프리즈마 이리야 - 미유와 이리야
타박-
“이리야-”
검은 머리의 소녀 미유의 목소리에 집안에서는 잠시 소란이 일었다.
“꺄악-!!”
가녀린 소녀의 비명에 미유가 화들짝 놀라 문을 열었다. 그러자 ...
2021-04-08 12:21:11 +0000 UTC View Post
타박-
“이리야-”
검은 머리의 소녀 미유의 목소리에 집안에서는 잠시 소란이 일었다.
“꺄악-!!”
가녀린 소녀의 비명에 미유가 화들짝 놀라 문을 열었다. 그러자 ...
2021-04-08 12:21:11 +0000 UTC View Post베델리우스 가의 정원. 오즈와 앨리스는 한적하게 이곳을 산책하고 있었다.
2021-04-08 12:13:51 +0000 UTC View Post한적한 골목길. 기껏해야 길고양이나 생쥐 정도가 돌아다니는 거리
2021-04-08 12:10:56 +0000 UTC View Post이건 니르가라는 악마가 모나를 괴롭히고 있을 때의 이야기다.
“예쁘장하네.”
웃는 상의 여인의 앞에 무릎을 주저앉은 건 리자였다. 그녀는 의복 곳곳이 찢어져 머리카락만큼이나 하얗고 ...
2021-04-08 12:10:06 +0000 UTC View Post“정말 이곳에 있는 거야?”
“……판도라의 정보력을 믿어야지.”
오즈의 물음에 길버트는 덤덤하게 대답했다. 지금 그들의 눈앞에 있는 건 허름한 건물이었다. 최근 귀족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조...
2021-04-08 12:04:08 +0000 UTC View Post탓-
거리 곳곳을 내달리는 무리가 있었다. 그들은 꿈틀거리는 주머니를 들쳐 업고 다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질긴 놈들!”
손등에 해골 십자가 문신을 한 그들이 보는 건 추격자...
2021-04-08 12:03:04 +0000 UTC View Post“진짜야 이거?”
남자들은 멍한 눈으로 서있는 붉은 머리의 여인 앞에 있었다. 그들은 신기하단 듯이 여인을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놀라고 있었고,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여인은 입술 안에서 이를 악물고 있었다....
2021-04-08 11:57:14 +0000 UTC View Post심야의 공원을 헤매는 여성 한 명. 그녀는 꽤 지루한 얼굴로 밤하늘을 보고 있었다.
“하아~”
바이러스가 심해지고 재택근무만 연연하는 나날. 그녀에게 있어서 정말 즐길 거리 하나 없는 지루한 나...
2021-04-08 11:24:58 +0000 UTC View Post코자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다.
쮸븝- 쮸븝-
학교에서 가장 예쁜 사람을 꼽으라면 반드시 한 번은 이야기가 나오는 오라. 그녀가 지금 자신의 가랑이에 붙어 펠라치오를 해주고 있었다. 심지어 사진까지 ...
2021-04-08 11:22:28 +0000 UTC View Post이 이야기는 밀짚모자 일행이 바로크 워크스와 마찰이 생기지 않았
2021-04-08 11:21:35 +0000 UTC View Post오라의 기분은 좋지 않았다. 평소 그녀의 날카로운 눈매와 언짢아하는 표정에 걸맞게 까칠한 성정은 유달리 심해졌다. 지금은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눈에서 불을 쏘아낼 기세였다. 이런 그녀를 누가 아직 고등학생이...
2021-04-08 11:19:35 +0000 UTC View Post“사살하세요.”
간단한 한 마디. 그리고 그 한 마디로 제국의 주요 인사 중 하나는 목숨이 노려졌다.
흩날리는 한 쌍의 땋은 구레나룻. 그 뒤로는 짐승의 꼬리 같은 굵게 땋은 머리가 흔들렸다. 이런 ...
2021-04-08 11:18:37 +0000 UTC View Post“주인님, 무슨 고민 있으신가요?”
리리스의 걱정에 사령관은 서류 작업을 하다 말고 지그시 쳐다보았다. 그러자 리리스가 입꼬리를 씰룩이며 기대 어린 표정으로 말했다.
“혹시 고민이 있...
2021-04-08 11:16:37 +0000 UTC View Post“이거 맛있다, 그치?”
편아는 코토리 베이지색의 머리칼을 베베 꼬며 말했다. 샛노란 눈동자가 요망하게 휘어진 눈매와 맞물려 보는 사람의 마음을 떨리게 만들었다. 물론 그건 편아를 보는 남자들의 ...
2021-04-08 11:15:48 +0000 UTC View Post현대에 와서 엘프를 포함한 여러 이종족에 대한 편견은 사라졌다.
2021-04-08 11:14:57 +0000 UTC View Post탓탓탓-
가벼운 걸음. 작은 키에 걸맞은 소년의 걸음은 풀길조차 해치지 못할 정도였다. 밀짚모자가 흔들릴 정도로 달리던 소년은 숨을 헐떡이다가 돌아서며 소리쳤다.
“빨리 와~”
“왜 그리 급하게 가...
2021-04-08 11:13:05 +0000 UTC View Post엘레멘탈 마스터 세실 라이트. 그녀는 영문 모를 얼굴로 속박당해 있었다. 아라드 대륙에서 나름 이름이 알려졌다고 생각했건만 지금 취급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닌 듯 했다.
“왜 이러는 거야?”
2021-04-08 11:12:2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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