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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settlement



안녕하세요. 모나임입니다.

마감때문에 밀렸던 급한일들을 모두 처리하고 오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벌써 11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2020년 시작될때 '와 벌써 2020년이네 ㅋㅋㅋ 미쳤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벌써 2020년은 끝을 향해 달리고있습니다. 시간은 정말 빠른거같아요.

오늘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와중, 은행잎이 겨울의 눈처럼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보고 참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마감하랴 일하랴 하면서도 근 2~3개월간 제대로 외출조차 못하니, 가을이 찾아왔음을 알아채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어느덧 벌써 겨울입니다. 특별히 춥지도, 덥지도 않은 평소같은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온난화때문에 날씨가 많이 요동친다고 하니, 어찌될지는 예상조차 못하겠습니다.


다들 평안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먼저 이번달 보상도 업로드가 끝났습니다. 물론 추가본은 올릴거에요. 다만 원래라면 월요일에 착수했어야 하는데, 일정이 길어져서 좀전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작업을 시작해야해요....ㅎ

이번달 보상은 어떠셨나요. 이번달도 역시 제가 먼저 그림을 그리고, 대사와 플룻등을 스작님께서 배치해주신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과 좋았던 부분, 건의하실 부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개인 메세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작님께서도 여러분들의 반응이나 피드백을 모두 보고계시기 때문에, 남겨주시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달 보상을 하면서 느낀점은 아직까지 제가 많이 서툴다는것과 화면 배치가 너무 어렵다는것입니다. 요즘은 생각이 정말 많아요...

지금 제 방식은 사실상 CG집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cg집들은 대부분 변화가 크게 없다는점에 있었고, 이로인해 싫어하시는분들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그나마 상쇄시키고자 해서

일반적인 동인지에서 쓰이는 여러 컷 분할방식으로 살짝 방향을 바꾸었어요. 저번달의 천선낭랑에 발부분이나 얼굴부분만 따로 추가해놓거나, 이번 프레이야에서도 쓰였던 옆얼굴 등등...


그런데 문제는 이 연출이 너무 한정적인것 같아요. 천선낭랑때 발부분만 크롭한건 저도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들었어요. 아 이 연출은 굉장히 괜찮구나. 스작님께서도 대단히 호평해주셨습니다. 많은 후원자분들도 이부분이 마음에 든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연출을 다음달에도 적용하려고 하니 마땅한게 생각이 나질 않더라구요... 같은 연출을 매달마다 내는건 별로니까 새로운걸 넣어야하는데 이것만큼 대단한 느낌의 무엇인가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천선낭랑때의 마지막 파일처럼 옆모습을 전체적으로 담는 그림이나, 이번 프레이야 3번파일처럼 전신부분이 다 드러나는 그림들을 작업할때의 애로사항이 또 생기더라구요. 

전신을 다 담으려고 하면 할수록 캐릭터의 비중이 작아져요.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수있는건 캐릭터의 얼굴표정인데, 전신을 담을수록 캐릭터의 얼굴이 작아집니다. 저는 작업할때 확대해서 보지만, 여러분들은 아니잖아요...? 한눈에 보일 수 있어야하는데, 이 부분이 잘 안됩니다.


거기다가 주변의 빈공간이 늘어나게 되는데, 빈공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크롭이미지들이 많이 늘어나야 하거든요... 솔직히 이부분들을 잘 채울 자신이 없어요.

아직 미숙해서 이거저거 찾아보려고 하고는 있는데, 동인지에서 그대로 긁어오더라도 psd 레이어로 이거저거 바꿀수있는 파일의 특성상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거기다 오 괜찮은데? 하면 전에 썼던거에요. 대환장함


거기다 또 중점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컷이 지나간다는것은 시간이 흐른다는 의미잖아요? 그러면 이후 파일들에서도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표현해야하는데 이를 표현하기위해선 뭔가가 움직여야만 해요.

이번 프레이야 마지막 파일에선 손을 완전히 가리지 않은것과, 완전히 가린것 두개가 있는데... 이 두개의 차이는 그냥 손만 살짝 다르고, 머리카락이나 이런부분들이 다 똑같아요. 하지만 원래라면... 삽입중엔 움직이니까 머리카락이 흔들릴것이고, 또 손이 움직이니까 당연히 머리카락도 움직여야하고?

또 자세도 같아선 안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신경쓰이는데 일일히 다 생각해서 그리는게 매우 힘이들어서 일단 대충 파악만 해두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것이 왜 실적용이 안되느냐 하면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작업량이 꽤많이 늘어나서 더 늘리는게 슬슬 부담이 됩니다. 각 파일당 자세도 2~3개정도로 늘어났고...

본업관련된것도 있고, 개인적인 일이 이거저거 많아서 1~2월까지는 꽤 바쁘거든요... 뭔가를 더 늘리는게 불가능해요. 이번달은 추가보상도 올리기가 힘들것같네요.

제가 그린 그림들 모두 패트리언에 올리기로 했는데, 패트리언 작업물밖에 못올리고 있어요. 왜냐면 시간이 없어서 패트리언 작업물밖에 못그리거든요... ㅎ ㅠㅠ


일단 이번 월의 느낀점은 이정도입니다.

앞으로도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추가보상 작업을 해보겠지만.... 이번달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의주시는 유출 이슈에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대응을 하지만 일일히 다 보고드리는게 생색같아서 따로 말씀드리지는 않고있습니다만, 모든 부분들에 대처를 할수 없는것도 맞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돌아와서 이슈 두세건 대응하고, 2~3시간 그림그리다 새벽에 자는게 지금 제 상황이거든요..

내려달라고 해도 내려주지 않는 사이트들도 있기때문에, 제가 어쩔수 없는 부분들도 존재함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그리고 커뮤니티란의 존재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ㅠ 

보니까 또 그새 몇몇분들께서 글을 써주셨더라구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Please understand even if English is awkward. I write a translator!

 

Hello.

It took a lot of time to go through all the urgent things that were pushed by the deadline. Sorry. :(


It is already entering mid-November. I remember saying,'Wow, it's already 2020 lol' at the beginning of 2020... and already 2020 is running towards the end. the time seems to be really fast.

On the way home from work today, I thought it was wonderful to see ginkgo leaves blowing in the wind like winter snow... I was so busy that I didn't even notice that autumn had come. lol

And it's already winter. I hope it will be the usual winter, not particularly cold or hot. It is said that the weather fluctuates a lot because of the warming these days, so I can't even predict what happens.


I hope everyone is in peace and full of happy things.


First, the rewards for this month have also been uploaded. Of course, I will post additional copies.(fix file) However, it should have started on Monday, but the schedule was lengthened and it was finished a while ago. I have to start working from now on...

How was reward this month? If you feel any bad things,or good things, or suggestions, we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send us a comment or a personal message.


What I felt during this month's compensation is that I am still very clumsy and that the screen layout is too difficult. I have a lot of thoughts these days...


My method now is actually closer to a artistCG. However, most of the general artistCG  have not changed much, and many people dislike it because of this.

So, to offset that, I changed the direction slightly by dividing the frames used in general manga(?) (Last month's female Priest added feet or face, freyja's side face, or ETC...)


but the problem is, I think this direction is too limited.

of course, I personally liked that only the feet were cropped. Oh, this direction is very good. and many of the sponsors also said that they liked this part, so I thought it was really fortunate.

But the problem is that I'm trying to apply this directing next month, and nothing was good...

It’s not good to have the same direction every month, so I have to put in a new one. However, there was no directing that could give the existing satisfaction. :/


In addition, there was another difficulty when working on paintings that contain the whole profile like the last file in the time of Cheonseonangrang(w.priest), or paintings where the whole body is exposed, like in this Freyja no 3 file.

The more i try to draw the whole body, the less weight the character feels. the expression of the character's face is the one that can feel the atmosphere the most, and the character's face gets smaller as the whole body is captured.

When I work, I zoom in, but you are not. 

i should be able to show all the feelings at a glance, but this part is very difficult. 


In addition, the empty space around it increases. The more empty spaces, the more cropped images have to increase... Honestly, I'm not confident to fill these parts well.

I'm still inexperienced so I'm trying to find this or that... It's always new and difficult.


and other things. the part I'm focusing on is... The passing of the cut means the passing of time, right? Then, in subsequent files, you have to express that time has passed, but in order to express this, something has to move.

In the last file of this Freyja, there are two completely uncovered and completely covered ones...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is just the hand slightly different, and the hair and these parts are all the same.

But if it was originally... As it moves during insertion, the hair will shake, and the hands move, so of course have to move hair.


However, since it requires more knowledge to express all of these parts, we only know it. I'll do it later if I can.


Now, the amount of work has increased quite a lot, so increasing it more becomes a little burden.

I have a job-related thing, and I have a lot of personal work, so I'm pretty busy from January to February...It seems that additional rewards work is not possible this month.

I told to upload all of my paintings to Patreon, but I can only post Patreon's work. Because I don’t have time, I can only draw the work of Patreon..... ;_ ;


First of all, this is what I felt this month.

We will continue to improve it in the future. Thank you.


 


Comments

무리하지 마시고 보상을 줄이시는 건 어떨까요? 건강 생각도 하셔야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정선을 맞추는게 장기간 롱런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어요. 초창기부터 꾸준히는 아니지만 후원을 오랜 기간 했던 사람으로서 이제는 보상만 봐도 이번 달에 모나임님이 얼마나 힘드셨는지 보이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주세요 쓰러지실까 우려됩니다 ㅠㅠ

KingdomeCome

그리고 머리털과 다른털들의 색은 같다는 고증을 지켜주셔서 편안했어요

핑크물

유실되신 파일은 개인 메세지로 리스트 보내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monaim

그리고 혹시 이 전 작품들의 재판매는 생각이 없으신지요, 제가 모나임 님 패트리언 시작때부터 쭉 2티어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드를 정리하다가 날려먹은 건지 아니면 실수로 안 받은건지 몇 개 보상이 1티어만 있고 2티어 보상이 없더라고요... 기억나는 게 시라누이랑 염제였던가 그거 말고도 하나 더... 검로드? 그런데서 판매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제가 이런 건 전부 소장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찬빛

또 개인적인 취향을 살짝 어필해보자면,, 저는 세미누드 옵션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살짝 어필해봅니다. 리디머 때처럼 안은 벗었지만 코트는 입고 있다거나, 중요 부위만 내놓고 다른데는 가리는 그거요!

찬빛

그거랑은 별개로, 저는 지금 방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전의 한 컷에 여러 자세를 몰아놓는 방식도 좋았고요. 다만, 개인적인 취향이랄까, 아쉬운 부분은 한 컷 내의 다른 자세에서(1번 파일의 그룹 1 2의 차이) 이 전엔 있었던 옵션이 이 이후엔 간혹 없는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모나임 님께서는 컷이 넘어가면 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서 저는 컷간의 연속성이 헤쳐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컷간에 시간이 이어지는 방식이 좋아서 PSD파일을 만질 때 최대한 이어지는 방향으로 그림을 저장합니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조금 격하고 천박한 것이 취향이다보니 추가 옵션을 대부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테면 이번 프레이야 컷에도 (몇 번 파일인지는 모바일이라 확인이 불가하지만) 쓴 콘돔 옵션이 1번 자세엔 있었는데 2번 자세에는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슷하게, 씬의 순서상 1번 자세 2번 자세 3번 자세를 배치하는 게 자연스러운데, (사용 마크라고 하나요? 바를 정자 몸에 새기는) 그 옵션이 1번 자세에는 있는데 2 3번 자세에는 없거나, 니플 피어스도 1번 자세에는 있고 2번 자세에는 없는 경우가 꽤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한 파일에서는 추가 옵션이라고 해도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찬빛

개인적으로 너무 세세한 부분을 현실적으로 신경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림쟁이는 아니고 사실 웹소설을 연재중인데, 글이랑 그림은 다르다지만 창작물의 특성상 그냥 넘겨야 하는 부분은 반드시 생깁니다. 스스로의 삶에 남는 시간이 없는 문제, 피곤함, 기다리는 독자분들, 글을 쉽게 읽히게 하기 위해서 생략해야 하는 묘사들, 잘 팔리는 글을 쓰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디테일, 수입적인 부분에서의 고충, 프로로서의 프라이드. 등등 많은 요소가 창작을 방해하죠.... 그런데 너무 현실적인 디테일에 집착해서 계속 스트레스 받다보면 글은 글대로 안 나오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쌓여서 '내 글 구려...'하면서 슬럼프가 오죠. 그러면 독자분들과의 약속(연재시간)을 어기게 되고요.... 냉소적인 말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만드는 건 창작물이지만 그 뒤로는 상품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기한이 정해져 있다면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죠. 제 생각에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적당히 타협할 부분은 타협하시는 게 앞으로 프로로서 일하는데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 말이 꼭 옳다는 말은 아닙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어떤 방향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지 정해보세요. 글은 써놔도 고치려면 얼마든 더 고칠 수 있고, 더 나은 문장으로 바꾸려다 보면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그림이라고 다르지 않겠죠. 계속 반복되는 말이지만, 적당한 타협의 선을 찾지 못하면 스스로만 힘들어집니다.

찬빛

개인적으로 저는 스토리상으로나 그림체 상으로나 천궁과 섀댄이 정말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스

매번 보상을 주고 이렇게 달마다 새로 피드백을 받는 모나임님과 스작님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이스

항상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건강과 손목 잘 챙겨주세요!

열심히 쓴 글이 날아가서 다시씁니다...ㅜㅜ 천선낭랑 발부분 연출이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들어올린 발 뒤꿈치와 다리 사이로 떨어지는 액체가 여러상상을 불러일으켜서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들어올린 발 뒤꿈치와 떨어지는 액체가 얼마나 격렬하게 일을 치르고 있는지 상상하게 되면서 이어지는 그림의 체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게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 프레이야에선 그런게 없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2번파일에 어차피 펠라하는게 메인 그림인데 추가컷에서까지 정면 펠라씬을 넣는것보다 차라리 펠라하면서 신체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부들부들 떨고있던가 자신도 모르는새에 자위를 하고 있던가 아니면 관능적인 자세의 신체라던가... 사정시 정액을 삼키는 목부분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들어가면 좋지 않았나 합니다. 4번파일에서도 거울앞에서 손으로 눈을 가릴때 손틈사이로 보이는 거울에 비췬 자신의 모습같은게 추가컷으로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3인칭 시점에서 순간적으로 1인칭 시점으로 보는거... 시점이 바뀌면서 은근 좋게 쓸수 있는 연출이지 않나 싶어서요. 아 근데 이러면 추가컷이 아니라 추가씬이 되나... 스케일이 큰거같기도하고... 추가컷에는 본편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들어가는게 좋은거같습니다 혹은 그림리퍼때처럼 추가적인 시츄에이션이 짧게 들어간다거나요(주사기 주입이 있었죠) 특별히 포커싱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이상 본편에 보이는부분보단 다른게 들어가는게 좋은거같아요 (물론 얼굴표정이 중요한만큼 얼굴이 잘 안보이는 자세같은경우엔 얼굴표정을 따로 뺴주시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추가컷에대해 고민이 많으시다기에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는사람이라 괜히 악영향을 끼칠까 싶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il

그리고 지금 방식도 충분히 만족스럽기때문에 굳이 더 변화를 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핑크물

많이 힘드시다면 자세 바꾸는걸 1~2개만 하시는것도 좋으실것같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옛날같은 스토리방식은 포토샵으로 건드리면 재현할수 있지만 지금 방식은 제가 직접 만들기가 모호해서 지금의 스토리탤링으로 계속 가는게 좋을것같아요

핑크물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자세가 좀 더 적어도 표정이 더 다채로운 쪽이 더 좋았습니다. 자세 많은것도 좋지만 최근 작업물을 보면서 생각하는게 표정 바리에이션이 너무 적게 나온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 작품들은 눈이나 입이나 레이어가 8~10개에 달할정도로 많았는데 최근 작품은 자세가 많아진만큼 표정이 적어서 (특히나 1티어에 없는 2티어에만 있는 추가자세들은 적으면 표정이 한두개밖에 없습니다)많이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눈6개에 입6개만 되도 각각 적용하면 6x6 36개의 표정이 나오는데 최근보면 눈은 7개인데 입은 2~3개밖에 안된다거나 반대로 입은 4~5개인데 눈은 2~3개밖에 안된다거나 해서 표정의 바리에이션이 너무 적은거같아요. 자세마다 표정들이 다 다르다면 오히려 더 좋았겠지만 얼굴 위치나 각도가 바뀌지 않거나 살짝 바뀌는 정도일땐 자세만 조금 바뀔뿐 표정들은 동일한경우에 특히 더 아쉬웠습니다.(천선낭랑 자위, 용독 기승위) 이러한 점에서 자세가 많아지면 물론 좋지만 자세보다는 여러가지 표정들을 만들어낼수 있는게 더 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에 맞춰진 표정들외에도 각자 원하는대로 커스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표정이 된다면 더욱 좋을것 같고요 또한 스토리의 연계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됬건 지금 PSD는 순서대로 계속해서 하고있는데... 이전에 사정했으면 다음PSD씬에선 이전에 사정한 흔적이 남아있다던가 하는거요(페라를 했으면 입주변이나 얼굴에 정액이 묻어있다던가 파이즈리를 했으면 가슴에 정액이 뿌려져 있다던가...) 이부분은 레이어로 원하는사람은 빼고 넣고 할수 있어서... 물론 1티어 스토리 구상하실때는 원하시는대로 가셔야겠지만요 ---추가 아 그리고 의상도... 스토리에 따라서 찢겨진거든 벗겨진거든간에 몇가지 바리에이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절반만 입고있다던가 거의 벗겨진채로 걸쳐져 있다던가 하는게 추가되면 좋을거같아요... 특히 속옷...읍읍 아니면 적어도 이전에 있던 소품들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 PSD내에서조차 1번자세는 목줄이 있는데 2번자세는 없다거나 하는경우가 있어서...

coil

이번 프레이야만큼만 해주셔도 엄청나게 충분합니다..사령눈나도 기대하겠읍니다...

FAGAK

스토리있는게 좋긴함

Kirke

I'm glad this month has been so many positions. I think it's a very good use of frames recently. Using a similar direction might not be a big problem(I love the feet trimming too). Personally, I would love to see more gangbang and BDSM. Thank you as always,Take care of yourself.

매번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보상 퀼리티를 고민 해주신 것도 정말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항상 응원합니다~

Katdarina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거지만 예전방식이 더 마음에 들어요 예전에 텍스트 작성이 힘드시다고 하셨던게기억이나요 그 경우때문이라면 어쩔수없겠지만 스토리작가분이 생기고나서부턴 모나임님작품을 보는건지 위화감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레이어를 변경시(눈썹이나 눈 입을 변경시) 텍스트랑 완전 따로노는경우가 되버리고 1티어 보상은 상관없겠지만 2티어보상에는 결국 텍스트가 쓸모없게 되버리는부분이 많아요 저는 모나임님 그림같은경우는 스토리를 따라가는것보단 예전처럼 일러스트에 신음과 효과음 조금을 텍스트로 추가한 형식이 더욱 어울려보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ㅠ 위화감을 대충 설명하자면 대충 보이는 망가중 하나를 골라서 스토리만 뽑아와서 그냥 흔한 cg물보는느낌입니다... 저는 그런 흔한 스토리 cg물이아니라 모나임님 개인작품을 원합니다 ...

번더 한

첨언을 드리자면, 영화 '레드 스패로우' 라던지 '메디컬 기방 영화관', 혹은 배우 서영 같은 느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킹복만세

지금 보상 방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뭔가를 더하겠다고 무리하시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Mr.Hong

파일 하나당 자세도 2~3개인데다가 표정까지 합치면 만들 수 있는 가짓수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전 이번달 보상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옵션을 조금 줄여서 작업부담을 조금 줄이시는게 더 좋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표현의 한계는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소위 꼴림(?)을 느끼는 자세나 표현들이 지나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드니까요.. 대신 캐릭터가 매월 바뀌고 있으니 연출이 매번 비슷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 외 건의할만한 사항으로는 캐릭터가 좀 성깔이 있는 애들로 스토리가 흘러가면 어떨까 싶네요 캐릭터들이 넘모 고분고분하고 순합니다!ㅋㅋㅋㅋ

고품격

스작가님과 그림작가님의 성격에 많이 치우쳐지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전반적으로 항상 모나임님 그림은 만족스러운데, 항상 캐릭터들이 츤데레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좀 아쉽네요. 지난번 댓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모나임님이 그리셨던 한복여거너 짤이라던지, fate 시리즈의 코얀사카야라는 악녀(경국지색) 처럼 관능적이고 팜므파탈같은 느낌으로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킹복만세

이번달 보상도 넘 좋았습니다! 벌써 연말... ㅠㅠ

allyear

저는 저번 섀댄처럼 스토리상으로나 그림 상으로나 매운 묘사가 있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하드하게.....

베이스

거울씬 최고에요

a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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