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캐서린 샌더슨(결혼전 성: 화이트) 나이: 51세 출생: 1972년생, 미국-캔자스 주 키: 165cm 체중: 68kg 성격: 당당하고 활발함, 호기심 많으며 하고 싶은건 해야하는 성격. 취미: 60~80컨트리 /팝 음악 감상, 쇼핑, 고전영화 감상 좋아하는것: 섹스, 영화, 캠핑, 바캉스, 옛날 가구 싫어하는것: 시끄러운 테크노 음악, 범죄자, 날붙이 성적 취향: 난교, 윤간, 임신, 출산, 근친상간, 지배당하는 것. 1972년, 미국 캔자스 주의 중산층 백인 가정에서 태어난 "캐서린 화이트"는 지역내 최고의 미인으로 꼽혔습니다. 어릴때부터 인형같은 외모와 대비되는 활발하고 씩씩하고 당찬 성격의 갭모에 때문인지 캐서린은 어딜가든 여학생 무리에서 대빵 노릇을 했고 모두의 사랑과 동경, 질투를 동시에 받는 존재였습니다. 그녀에겐 같은 년도에 태어난 동갑내기 절친들이 4명 있었는데, 각각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남자친구/남편이 될 "제임스". 캐서린의 소꿉친구이자 절친인 "니콜" 마찬가지로 소꿉친구이자 니콜의 남자친구/남편이 될 "조셉"이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제임스와 결혼해서 "켄트"를 임신했습니다. 그녀는 몰랐지만, 그녀의 자궁속에 잉태된 태아였던 켄트에게 신의 힘이 깃들면서 켄트는 "신"으로 환골탈퇴해서 겉모습만 인간일뿐, 아예 다른 종족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녀는 인간의 몸으로 "신"을 낳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녀와 같은 시기에 결혼하고/임신하고/출산까지 같이 함께 한 절친인 니콜이 딸인 "리즈"를 낳았을때 캐서린은 니콜에게 아이들이 커서 성인이 되면 결혼시켜서 사돈을 맺자고 말하면서 그것을 위해 아이들을 어릴때부터 함께 교육하자고 했습니다. 그들의 행복은 금방 깨져버렸습니다. 니콜의 남편이지 캐서린의 절친이기도 한 조셉이 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생기면서 니콜은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 되었습니다. 캐서린은 니콜을 케어하기위해 두 가정을 합치기로 했고 두가정이 합쳐져서 한집에 함께 살면서 서로의 슬픔을 보듬었고 그녀의 노력 덕분인지 니콜과 리즈의 슬픔과 상실감도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어느날 캐서린은 잠을 자던중 그녀의 어린 아들 켄트가 자신을 깨우는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고작 5살밖에 안된 어린 켄트가 첫 몽정을 한 것이었습니다. 캐서린은 조금 당황했지만 켄트를 씻겨주기 위해 함께 욕실로 가서 켄트의 자지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씻겨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켄트의 자지를 본 순간 캐서린은 "켄트의 자지를 빨고 싶다."라는 강한 성적 충동에 휩쓸렸고, 발정난 암캐마냥 아들앞에 무릎꿇고 보지를 적시면서 어린 아들의 좆을 열심히 빨았습니다. 켄트가 그녀의 입안에 첫 사정을 할때, 캐서린은 엄청난 황홀감에 빠졌습니다. 캐서린은 켄트의 정액에 노출되서 발정난 상태였고, 캐서린은 켄트와 그날밤 모자지간에 첫 근친상간을 했습니다. 켄트가 작은 몸으로 그녀의 다리사이에 들어와 자리잡고, 작은 몸에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들어와 귀두로 자궁구를 때릴때마다 그녀의 의식을 날아갈뻔 했습니다. 켄트가 그녀의 자궁안에 정액을 가득 사정할때 그녀는 아들의 "암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날부터 그녀는 매일밤 몰래 켄트와 섹스를 나눴습니다. 그러나 켄트의 자지가 엄청나다는 것을 혼자 알고있기엔 너무 아까웠는지 캐서린은 니콜에게 켄트와의 근친상간 경험담을 들려주었고 니콜에게도 호기심을 불어넣었습니다. 결국 캐서린의 주도로 그녀의 절친인 니콜마저도 켄트와 섹스를 하게되면서 캐서린과 니콜, 두 여자는 자신보다 한참 어린 유아기의 소년인 켄트와 섹스하며 매일밤 그와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러나 그런 행복한 나날도 잠시, 어느날 니콜이 아이들을 데리고 쇼핑을 나간 사이 캐서린은 집안에 들어온 강도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녀가 죽기전 기억이었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잠에서 깬것처럼 그냥 눈을 떴습니다. 눈을 뜬곳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묘비가 있는 무덤앞이었고 그녀는 혼란했습니다. 혼란해하던 그녀의 뒤로 "악마"인 "캐시"가 나타났습니다. 악마 캐시가 말하길, 자신이 캐서린을 살렸으며, 캐시가 캐서린을 살려준 이유는 악마로서 켄트와 계약을 맺은것, 캐시가 켄트에게 원한것은 "신의 정액"즉, 켄트와의 섹스였고 켄트가 캐시에게 원한것은 "죽은 엄마를 되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죽었을때 당시의 20대 중반의 젊었을적 모습 그대로 되살아 났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그녀가 죽은뒤로 약 20년이나 흐른 뒤였습니다. 그녀가 살던 동네도 모습이 많이 바뀌어 그녀는 길을 헷갈리면서 사람들이게 물어물어 자신이 원래 살던 집을 찾았습니다. 그곳에는 50대의 중년 여성이 된 니콜이 있었고 두 절친은 시간을 초월해서 다시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캐서린은 니콜과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켄트와 리즈가 성인이 되서 결혼해서 부부가 되었다는 것. 그녀의 아들 켄트가 "신"이며 미국의 수호자이자 영웅으로 불리는것. 그리고 그가 일부다처제로 수많은 아내들을 거느리고 있다는것. 그녀의 남편이던 제임스는 그녀가 죽은뒤 재혼해서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것. 캐서린 입장에선 강도에게 살해당하던 날, 강도의 칼에 찔려 잠깐 의식이 흐려져서 눈을 감았다 뜬것 뿐인데 약 20여년이 지난 상태였고 자신의 절친인 니콜은 중년 여성이 되어있었다는것이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둘러봐도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캐서린이 살아생전 본적 없는 전자기기(스마트폰)을 사용중이었고 캐서린은 시간의 흐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니콜과 함께 켄트의 저택을 찾은 캐서린은 수십년 만에 켄트와 재회했습니다. 그녀가 죽어서 부활하기까지, 그 긴시간동안 그녀의 기억속 꼬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녀의 아들인 켄트는 근육질 장신의 엄청난 미남으로 성장해 있었습니다. 그녀는 한순간 멋진 남성이 되어있는 아들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녀가 죽었을 당시 나이가 약 26살. 그녀가 그녀의 아들 켄트와 재회 했을때 당시 켄트의 나이가 30살로 아들이 엄마보다 나이가 많아진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날밤 켄트와 캐서린은 단 둘이 오랜만에 모자간의 대화를 나누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켄트와 캐서린은 그날밤,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 모자지간의 근친상간 섹스를 하며 다시 몸을 섞었습니다. 캐서린의 기억속 어린 아들의 자지는 그 당시에도 꽤 큰 자지였지만, 건장한 성인 남성이 된 켄트의 자지는 정말 규격외의 거대한 극대자지였습니다. 그녀와 켄트는 날이 밝을때까지 몸을 섞었고 그녀의 자궁은 켄트의 정액으로 가득찼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의 부활 소식을 들은 제임스가 허겁지겁 켄트의 저택을 방문했습니다. 제임스는 부활한 캐서린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반가워했지만, 캐서린의 입장에서 제임스는 젊을때의 모습은 흐릿하게만 남아버린 중년 아저씨로 꽤 늙은 상태였습니다. 캐서린은 제임스의 재혼이 달갑지 않았지만, 자신이 죽은지 20여년이나 흘렀다는 이야기에 제임스의 재혼을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오히려 죽은 자신이 부활한게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는 부자연스러운 일이었기에 제임스의 재혼을 나무랄 수 없었습니다. 제임스에겐 캐서린은 여전히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녀가 죽은지 한참 시간이 흘렀고 그에게는 새로운 소중한 사람이 생겨 재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기 때문에 그는 그의 가정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캐서린과 제임스는 서로 사랑했었지만 이젠 이어질 수 없는 친구 관계로 남기로 했고, 제임스는 켄트에게 캐서린을 부탁하며 돌아갔습니다. 캐서린은 아들인 켄트와 결혼하여 아들의 아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