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세 4
Added 2020-12-25 01:15:57 +0000 UTC
후배위의 일종.
다리를 뻗은 채 엎드려 누워있는 여자의 허벅지 위에 올라타서 삽입하는 체위.
일본에서는 寝バック(누움 + Back)이라고 부르며, 서양에서는 prone bone이라고 부른다.
일단 이 체위로 범해지고 있는 여자는 저항도 탈출도 불가능하다.
엉덩이 밑 두 허벅지가 남자의 엉덩이에 깔려있기 때문에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고 비교적 자유로워 보이는 상반신도 신체구조상 남자 쪽으로 돌리는 것 불가능하기 때문에 뒤로 팔을 휘적거리는 정도 이상의 유의미한 저항을 할 수 없다. 심지어 남자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도 잘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삽입을 거부할 수 없으며 남자가 자리를 비켜줄 때까지는 이 자세에서 벗어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그에 반해 남자는 딱히 힘 들일 것도 없이 그냥 올라앉아있기만 해도 되며
혹여 여자가 저항하더라도 그냥 등이나 머리를 지긋이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제압가능.
또 남자는 뷰지에 자기 쥬지가 박히고 있는 걸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가슴이든 엉덩이든 항문이든 마음껏 농락하며 즐길 수 있기에 여자를 지배하고 있는 듯한 쾌감은 최고반열에 든다.
기본적으로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자세에다가 남자 쪽은 고개만 살짝 내리면 범하고 있는 여자의 엉덩이만 보이기 때문에 교감 따위 집어치우고 쾌락에 집중가능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남자에게 주도권이 있는 남자우위의 자세라서 NTR물이나 능욕물에서 자주 보인다.

RTN에선 아나타도 가능.
구속 효과가 붙어있어서 여캐 쪽에서 관계를 중단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절할 때까지 범할 수도 있고, 여캐의 커맨드 거부를 무시하고 진행시킬 수 있다.
원래 질내사정 허가 전에는 질내사정을 하려고 하면 여캐가 밀쳐낸다는 설정으로 강제로 삽입이 풀리는데 구속 상태에서는 이를 씹고 그냥 무허가 질내사정해버릴 수도 있다.
물론 기분과 신뢰가 쭉 떨어지기 때문에 뒷감당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