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감탄
요즘 조조랑 산책할 때 매일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찍은 다음 엄마,아빠,이모에게 공유해주고 있는데, 오늘은 짐이 많아서 카메라를 챙기기 애매해 그냥 갤럭시 S10으로 찍었다. 그런데 카메라보다 훨씬 사진이 예쁘게 잘 나오...
2019-07-24 13:35:54 +0000 UTC View Post
요즘 조조랑 산책할 때 매일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찍은 다음 엄마,아빠,이모에게 공유해주고 있는데, 오늘은 짐이 많아서 카메라를 챙기기 애매해 그냥 갤럭시 S10으로 찍었다. 그런데 카메라보다 훨씬 사진이 예쁘게 잘 나오...
2019-07-24 13:35:54 +0000 UTC View Post아...! 오늘 마트에 가서 감자를 사왔는데 세상에 그렇게나 기다리던 파근 파근 삶은 밤같은 감자였다. 바스스 부서지면서 가루 나는 감자. 이거지~!
매 계절마다 맛있는 것들은 많기도 많다. 채식한다고 하면 "고기 안먹으...
2019-07-23 13:16:04 +0000 UTC View Post이 말을 누가 했더라? 너무나 명언이다. 물론 실패하는 것보다 더 쉬운 길이 있다. 기출을 보는 것. 누군가 정답을 가르쳐주면 그것 만큼 쉬운 길이 없다. 그래서 나는 선뜻 다른 사람의 영업비밀을 물어보지 않는 편이다. 예의...
2019-07-22 15:04:00 +0000 UTC View Post오랜만에 근력 운동을 조금 했다고 다리 근육통이 엄청나다. 괜히 엄청나게 운동한 것 같고 효과도 엄청날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근력 운동 종종 해야겠다 하는 의지까지 솟는데... 이게 바로 초심자의 "뭐든 할 수 ...
2019-07-21 15:25:48 +0000 UTC View Post조조의 이름이 조조인 이유를 질문받을 때면 보통 "조조요, 삼국지 유비 관우 장비 조조 " 라고 말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조조는 김조조 에서 따온 이름이다. 김조조는 좋아하면 울리는 이라는 웹툰의 주인공이다. 김조...
2019-07-20 13:00:08 +0000 UTC View Post자고 일어나니 알람으로 €300 (유로) 가 Paypal 에 전송됐다는 메시지가 있었다. Aatu였다. 잠결에 보고 "이렇게 큰 돈을 갑자기...?" 하면서 멍 하고 있었는데 인스타그램을 들어가보니 Neko가 30만을 축하한다며 스크린샷을, 이메...
2019-07-19 13:40:52 +0000 UTC View Post
하반기까지는 계속 만들기 컨셉을 이어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반응으로 검증이 된 컨텐츠임에도 이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스스로 고민의 시기가 필요했다.
앞으로 유튜브 채널은 조금 더 대중적인 흥미를 유발하...
2019-07-18 13:43:26 +0000 UTC View Post어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일기를 쓸 여력이 없었으니 지금 써야겠다.
아침 일본 방송 슷키리 에 내 영상이 소개됐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는 먹는 빗 을 중심으로 ASMR 이 점점 더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개였...
2019-07-18 03:32:22 +0000 UTC View Post
Well, 明日SUKKIRIという番組で ちょっと 自分の映像が撮れそうですが,私も気になって見たいんですが, 韓国では 日本の番組を見るのは難しいです。 もし私の代わりに動画や写真を撮って共有してくれる方はい...
2019-07-17 10:00:41 +0000 UTC View Post아직 일년이나 남았지만... 이사를 가면... 꼭 이번에야말로 개선(?)하고 싶은 나의 바보력이 있다. 손꼽아 보겠다.
1.에어컨
나는 왜 에어컨을 거실에 설치했는데 작업과 방송,촬영은 다른 방에서 하는가. 작업할 때는 ...
2019-07-16 12:36:50 +0000 UTC View Post아마존을 이용해본 적은 있었지만 한국으로 배송이 되지 않는 제품은 안되나보다 하고 포기하곤 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꼭 받아야 하는 유튜브용 아이템들이 거의 대부분이 배송안되는 걸 보고 안되겠다 싶어 검색하다 처음...
2019-07-15 14:57:32 +0000 UTC View Post집앞 과일가게 수박 가격이 보통은 중간 사이즈로 250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한사이즈로 29000원짜리밖에 없었다. 정말 맛있긴 한데 영 찜찜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25000원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29000원이라. 이러다...
2019-07-14 13:39:28 +0000 UTC View Post무라카미 하루키가 책을 쓰기 위해 달리기를 즐긴다고 했던가. 작가라는 직업이 체력이 뭐가 필요한 일인가 싶을 수 있지만 결국 모든 일은 체력인 것이다.
내가 일하느라 조조가 혼자 심심하니 이모가 집으로 놀러왔다. ...
2019-07-13 13:14:06 +0000 UTC View Post오늘은 정말 오전 9시부터 지금까지 종일 편집하고 밥먹은 것 밖에 한 일이 없다. 하루 중 유일한 낙이 수박,감자 먹는 시간이었다. 일기 쓸 거리가 없어 정말... 아직 해야할 일이 태산이지만 오늘 남은 두시간만이라도 몸도 ...
2019-07-12 12:53:51 +0000 UTC View Post정말 오랜만에 요가를 했다. 유튜브 영상을 검색해서 어깨를 풀어주는 자세 15분정도, 고관절을 풀어주는 자세 20분정도를 영상을 보며 따라했다. 이렇게 쓰고 보면 정말 짧은 시간이고 별거 아닌데 이 별거 아닌 요가를 거의 6...
2019-07-11 15:03:17 +0000 UTC View Post팬분이 보내주신 감자 한박스를 싹이 나서 못먹게 되기 전에 처리하기 위해 이런 저런 감자요리를 찾아보게 됐다. 그러다 이모가 '옹심이'를 해먹어 보고 싶다고 했고 태어나 처음으로 직접 옹심이를 만들어서 먹어 봤다. 수...
2019-07-10 13:12:27 +0000 UTC View Post일정상 이모집으로 오게 됐고 마침 이모와 동생이 저녁 약속이 있어서 동생이 또 잠시 이모집에 들렀다.
성인 두명이 같이 있으면 보통 딱히 할 말이 없다. 동생이랑 나는 성격도 너무 다르기 때문에 더 할 말이 없다....
2019-07-09 14:37:31 +0000 UTC View Post어제 밥먹으면서 침착맨님의 생방송을 보는데 노래방 반주에 노래하시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소리내서 깔깔 웃다가, 문득 노래가 하도 흥이 나서(?) 어떤 노래인지 찾아보니 “입영 열차에서”라는 노래였다. 아하 “사랑일...
2019-07-08 14:16:03 +0000 UTC View Post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2017년에 다녔던 피부과 여의사선생님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향수를 따라산 적이 있었다. 당시 말그대로 사치재를 구매하고선 웬지 모를 쾌감(20만원어치 돈쓰는 맛!! 최고!)에 기분 좋아했...
2019-07-07 14:51:08 +0000 UTC View Post
내 패턴을 보면 거의 2-3달에 한번씩 슬럼프?가 오는 것 같다.
슬럼프라고 표현하면 맞는걸까?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한마디로
“뭔가 잘못됐어” 다. 그리고 이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은 단 한가지. 2019-07-06 13:39:16 +0000 UTC View Post
12시즈음? :)
Stream’s gonna strt an hour later than usual! (12:00 pm KST)
2019-07-06 01:15:50 +0000 UTC View Post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기쁠 때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이 만든 컨텐츠를 재미있게 볼 때다. 누군가는 내 영상을 이렇게 기다리고 재미있게 보겠지 생각하면 너무 좋은거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3가 나와서 어제 오늘 밥먹으...
2019-07-05 15:41:35 +0000 UTC View Post조조를 수술후 2주하고도 하루만에 목욕을 시켰다. 그간 깔데기를 하고 묶여 있고 매일 다리에 소독약은 바르는데 핥지도 못하게 하고 얼마나 답답했을까. 구석 구석 씻기고 말려주니 뽀송뽀송하고 향기가 났다. 자기도 기분...
2019-07-04 16:11:21 +0000 UTC View Post반려 동물 문화가 점차 더 자리잡고 있다지만 여전히 강아지는 가족 구성원 대우를 받지 못할 때가 많다. 반려견을 키워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강아지가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없다. 이 강아지가 눈빛 하나로 나에게 얼...
2019-07-03 15:35:10 +0000 UTC View Post오늘 한잔의 커피도 마시지 않고 나름 열심히 일해서인지 벌써 잠이 쏟아진다. 뿌듯하고만.
낮에 얼린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다 발등에 떨어뜨려서 지옥을 맛보았는데 푹 자고 내일 일어나서 어떻게 됐는지 괜찮은지 병...
2019-07-02 13:22:45 +0000 UTC View Post요즘 이모집을 드나들다 보니 자연히 아빠와의 통화 시간이 많이 줄었었는데 오랜만에 마침 시간이 맞아서 아빠와 오래 통화를 했다. 통화 시간을 보니 무려 1시간 17분을 했네. 친구랑 까페에 간 것 처럼 수다를 떠느라 시간...
2019-07-01 15:33:01 +0000 UTC View Post모든 로열,골드 젤리 님들:
All Royal and Gold zellies:
보이스메일에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주말까지 알려주세요. 페이트런 메시지 기능을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없다면 저의 일상내용으로 보내드립니다! If you have specific re...
2019-07-01 12:29:49 +0000 UTC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