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ka
eunzel

eunzel

patreon


eunzel activity

나의 첫 완성품..

좀... 어설프긴 하지만... 헤헤. 독학으로 배워가고 있다는 자체로 뿌듯 ㅠ.ㅠ 

My first work is finished. It still looks VERY clumsy tho. Haha. I'm proud of myself for learning this by YT videos only!  

View Post

위험한 고구마

고구마는 정말 위험하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다이어트엔 절대 도움이 안된다. 요며칠 사과, 바나나, 김, 두부 등을 먹으면서 배불리 맛있게 먹으면서도 살도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

View Post

도넛 만들기

어려워....! 빵 하나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View Post

벤츠

컴퓨터 구매때문에 들린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서 주차하다 벤츠를 꾸욱 눌렀다. 처음엔 벤츠인지도 몰랐다. 누르고 다시 나와서 보니 엠블럼이 낯이 익은 세개의 시계 바늘이었고... 아 외제차인데. 뭐더라? BMW는 파란색인데.....

View Post

마음은 그대로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지나가고 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 둘이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공만 보면 흥분하고 가지고 놀고 싶어 하는 조조가 왕왕 짖으며 뛰었고 아이들은 조조를 귀여워하며 공을 잠깐 ...

View Post

Notice for Rewards :)


리워드 발송 문의가 많아 공지로 남깁니다 :)

View Post

익숙한 얼굴

웹툰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와 바비가 헤어지게 되면서 마음아파했던 것도 몇달 전, 이제 유미와 바비가 각자 미래에 다른 배우자와 결혼한다는 내용까지 나왔고 이번에는 유미의 결혼상대로 확정난 사람과의 처음부터의 ...

View Post

메리 크리스마스 :)!

어제 저녁에 일정을 마치고 이모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일기도 쓰지 못했다. 거의 12시간 가까이 쭉 자고 일어나니 크리스마스 아침이 되어 있다. 와! 메리 크리스마스! 아쉽게...

View Post

완벽한 크리스마스 계획

요며칠 업무량이 많아 며칠째 잠을 설치고 있다. 나는 유튜브 영상을 내 마음대로 올리고 싶을 때 올리기로 마음 먹었었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왕창 몰아서 올리는 게 계획이기 때문에 몸을 혹사해가며 작업 중이다. 게다가...

View Post

하루 종일 편집했뜨아! Worked all day!

근데 아직도 할일이 태산이당 히. 유튜버에게 주말이 어디있나? 하하! 다음 영상 미리보기 보너스 사진 

 But still have a lot to go haha. There's no weekend for a Youtuber ! Yeah . Trail photo for my next video 

View Post

감기기운

지난주에 추위에 떨며 촬영한 후로 계속 조금은 피곤한 일정이었는데 그 피로들이 쌓였는지, 어제부터 감기 기운이 도는 것 같아 오늘 하루는 이모집에서 최대한 잘 쉬어야지 했다.

우리 집에는 코타츠와 전기장판이 있...

View Post

홍시

채식을 시작하고 가장 행복할 때는 과일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찌면 어쩌지 하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점이다. 덕분에 요즘은 커다랗고 달달한 홍시를 그냥도 먹고 얼려도 먹고 마음껏 즐기고 있다. 얼려먹는 것...

View Post

또다시 장비

컴퓨터가 무거운 4k 영상 소스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버벅대면서 작업 시간이 말도 안되게 늘어남은 물론(3배, 4배 그 이상) 그냥 아예 작업이 불가능한 지경이 되었다. 컷 편집만 하는데도 수시로 멈춰서 오늘만 컴퓨터 재시동...

View Post

컴퓨터 업데이트 실패?

컴퓨터가 자꾸 정지한다. 오늘 일기가 두번이나 날아갔다 ㅜㅜ 분명 그래픽카드 좋은걸로 바꿔달라고 4k 동영상 편집에도 지장없이 해달라고 했건만... 그런것 관계 없이 컴퓨터를 하루 종일 써서 열이 받으면 불가피한 증상...

View Post

하루

하루가 너무 짧다. 부지런히 지내려고 마음 먹은 날이면 시간이 더 빨리 간다. 결과물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일을 했는지 휴식을 취했는지 사람들은 알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이런 저런 결과물을 내놓고 싶은데 그게 맘...

View Post

신발

더 어렸을 때와 지금, '패션'을 대하는 자세는 아주 많이 바뀌었다. 

1.바지 

 예전에 즐겨 입던 스키니 진(딱 달라붙는 청바지)은 안입게 된지 꽤 된 것 같다. 나는 쇠 알러지가 있어서 사실 버클이 있는 바...

View Post

양준일 님과 인터스텔라

한국에서는 양준일 이라는 옛 가수 열풍이 불고 있다. 마지막 무대가 약 30년 전이고 지금은 이미 50이 훌쩍 넘은 이 인물에게 갑자기 관심이 쏟아지게 된 계기는, 시작은 누구였는지 모르겠으나, 2019년 감성에 딱 맞는 그의 무...

View Post

칼국수

몇 주 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는데 오늘 결국 먹게 됐다. 하루 종일 추위에 떨커 촬영을 마치고 간 칼국수가게 내부의 따뜻한 온기에 잠이 쏟아지는 듯 했다. 정말 먹고싶었던 건 바지락으로 국물을 내서 칼칼하면서 시원...

View Post

또 하나의 겨울 별미

이모가 오이, 파프리카와 쌈다시마를 사왔다. 초장과 매운간장을 소스로 해서 싸먹는데 세상에 너무너무 맛있는 것이다. 초장 하나 만드는 것에서도 요리 솜씨는 차이가 나는구나. 이모의 초장은 새콤 달콤 꿀맛이라 입맛을 ...

View Post

싸움 구경

유튜버에도 종류가 많다. 특히 이슈 유튜버들은 말 그대로 내심 ‘싸움 구경’을 재미있어 하고 한쪽 혹은 양쪽이 몰락하는 것을 보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아무리 내가 미움받을 용기가 있다지만 ...

View Post

안개

내가 사는 곳에 오늘 하루 종일 안개가 굉장히 심했다. 날은 평소보다 따뜻해서 조조와 산책을 길게 했는데도 산책한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다. 안개가 해를 다 가려서일까? 햇빛을 충분히 쬐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햇빛이 ...

View Post

늦은 도전은 없다

지난 금요일 강연에서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했다. 

"유튜브는 보통 1년정도 잡고 해보라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주신 분의 뉘앙스에서의 '1년'은 긴 시간이었다. 몇개 올려보거나 몇개월 깔짝거리...

View Post

목욕이라는 사치

몇년 전만 해도 나는 욕조가 있는 집으로 이사가는 게 꿈이었다. 긴 자취 기간동안 좁은 원룸에서 지내면서 욕조는 그저 로망일 뿐이었다.

몸이 워낙 차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는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로는 몸을 데우기 ...

View Post

첫 강연 후기

느낀 점 : 시각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자

꾸벅 꾸벅 졸면서 들으시는 모습들이 너무 죄송했다 ㅋㅋㅋ 음. 다음부터는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시각 자료를 많이 많이 준비해야겠다.

아이 졸려 ...!

View Post

첫 강연 준비하기

내일 오는 사람은 여기서 만나요. 정식 강연이라기보다는 토크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 하루종일 조금 긴장? 된 기분이에요. 그래서인지 더 식욕 뿜뿜! 오늘도 과식! 하하

2019-12-05 12:44:09 +0000 UTC View Post

하드보드지

촬영용 가벽을 직접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5mm두께의 1절 하드보드지 약 10만원어치를 주문했다. 일주일을 기다려 받은 하드보드지로 3시간을 낑낑댔지만 결과는 대 실 패.

일단 너무 너무 너무 무겁다. 종이가 이렇...

View Post

일방적 몰입과 감정 폭력

여름부터 꾸준히 내 일기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동네 과일 가게를 이용하지 않은지 꽤 되었다. 가격은 다소 비쌌지만 맛있어서 애용했던 그 곳에 발길을 뚝 끊게 된 이유는 아르바이트생 때문이었다.

그는 처음에는...

View Post

흉터 관리

이제 피부과 진료 과목이 ‘상처’에서 ‘흉터’로 바뀌었다. 처음 알게 된 사실은, 상처 진료는 보험 적용이 되고 흉터 진료는 안된다는 것. 그래서 오늘은 병원에서 그냥 아주 간단하게 눈진료만 받았는데도 병원비가 11000...

View Post

Rewards for December. 12월 리워드 :)

 

12월이 되었어요. 요청이 필요한 리워드의 경우 패트리온 메시지 기능을 이용해서 요청을 주시면 됩니다 :) 혹시 11월에 요청 주셨는데 제가 누락한 부분이 있다면 번거로우시더라두 한번만 더 메시지로 알려주시겠...

View Post

카레

항상 오뚜기 카레 분말만 사서 요리하던 이모에게 카레의 여왕을 사서 요리해 줘 보았다.

나: “각각 다른 매력이 있지? 카레의 여왕은 밖에서 사먹는 카레같은 맛이 있지 않아?”

이모 “난 카레를 밖에서 사먹어본 ...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