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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イドラゴンのイルルです!
메이드래곤의 이루루입니다!
アニメが出た時、すごく面白かったので漫画本も買って読みました。そこでイイルというキャラを初めて接したが、見てすぐに嬉しい気持ちでだんだん好きになってきた キャラクターです。
애니메이션이 나왔을때 상당히 재밌게 보아서 만화책도 사서 읽었었습니다. 거기에서 이 이루루라는 캐릭터를 처음 접했는데, 보자마자 뭔가 반가운 마음이었고 뭔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던 캐릭터입니다.
オーバーフィットの服と低い背にすごく大きな胸、そしてローライズパンツまで目を引くには十分でした。
후줄근한 옷과 작은키에 엄청 큰 가슴, 그리고 로라이즈 팬티까지 눈길을 끌기엔 충분했습니다.
今回ロリ巨乳キャラを描いたついでにメイドラゴンの2期を待つ気持ちを込めて熱心にイルルを描いてみました。
이번에 로리거유 캐릭터들을 그린 김에 메이드래곤의 2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열심히 이루루를 그려보았습니다.
絵の最後の段階で背景に悩みが多かったです。 どうやってもよく似合わなくて 3~4回は直したみたいですね。
그림의 마지막 단계에서 배경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떻게해도 잘 어울리지가 않아서 3~4번은 고친 것 같네요.
でもちゃんと背景を描いてみると 土曜日の夜12時にアップロードは無理だと思うし焦って背景アイディアも足りませんでした。
그렇다고 제대로 배경을 그려보자니 토요일 자정에 못올릴것 같고 급한 마음에 배경 아이디어도 부족했습니다.
時間を十分に持って作業するのが一番いいと思います...
역시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작업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衣装が簡単だったので描くのは早かったのですが、背景とともに何か簡単な感じで物足りなさがあります。絵のほうでは惜しいですが、キャラクターはきれいにできていてあやふやに嬉しい気分です。
의상이 간단해서 그리는 건 빨랐지만 배경과 더불어 뭔가 간단한 느낌이라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림쪽으론 아쉽지만 캐릭터는 예쁘게 나와서 애매하게 기쁜 기분입니다.
もっときれいに描いてあげたいという 気持ちが大きいですね。 後で機会があればイルルはもう一度描く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좀 더 예쁘게 그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크네요...!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이루루는 한번 더 그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逆光も2度描いてからまた正面光を描きたくなりました。 ただ、次の絵は自然光の絵になると思います。
역광도 두번 그리니까 다시 정면광을 그리고 싶어졌습니다. 다만 다음 그림은 자연광인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次の絵が確実に決まったら日記でお知らせします!
다음 그림이 확실히 정해진다면 일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