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이제 휴식시간도 얼마 남지않은만큼, 몸 회복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병원은 매일 다니고 있어요. 치료방법은 크게 두개라는데, 하나는 손목을 절개해서 힘줄을 잡아당겨 앵커를 박고 고정하는거랑...
하나는 그냥 주사를 맞는거에요.
네. 선택의 여지가 없죠?
주사를 맞습니다.
거의 매주 병원에 가서 관절부에 큰 주사를 맞습니다.
맞고나면 관절부에 약이 들어가서 흡수될때까지 손목이 부어올라있는데, 아주 끔찍합니다.
근데 조금씩은 나아지는것 같아요. 예전보다 손을 더 오래 쓸수있기도 하고요.
정말 그리고싶은것도 많고 보여드리고 싶은것도 많은데... 여러모로 정말 아쉽네요.
쉬는시간이 그래도 제법 되었었는데... 그간 그림공부를 많이 했어야하는데, 손이아파서 못했다는것도 정말 아쉽습니다.
최대한 빨리 나아서 그림 많이 그리고싶어요.
그리고 위에 그리고있는건 그랑블루에 나오는 코르와라는 캐릭터인데, 예전부터 그려보고싶었던것도 있고 한번 안아픈선에서 천천히 그려보자 라고 마음먹은 작업물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아픔이 느껴지면 작업을 멈췄더니, 일주일이 지나도 여기까지밖에 진행을 못했네요.
이것도 완성되면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Hello. Greetings after a long time.
Nowadays, I am devoting myself to recovering my body.
I go to the hospital every day.
There are two methods of treatment, one is to incise the wrist and pull the tendon to anchor and fix it....
and one just gets an injection.
:)
I don't think there are many options. Yes. There is no choice. LOL
I go to the hospital almost every week and get a big shot in the joints.
Once injections, the wrist swells until it gets absorbed into the joints. it's really terrible. :/
But it seems to get better little by little. You can use your hands longer than before.
When I felt a little pain, I stopped working...so i started this a week ago, but only gone through this step yet.
Once this is complete, I'll upload it.
And everyone, watch out for the corona virus. Please wear a mask! !!!
Thank you always.
yougmdjindls
2020-01-30 20:27:24 +0000 UTC도도한반
2020-01-30 06:43:39 +0000 UTCOblivion[Qkb]
2020-01-30 02:44:33 +0000 UTCallyear
2020-01-30 00:49:34 +0000 UTCMono
2020-01-29 23:56:53 +0000 UTCphantom5538
2020-01-29 23:55:26 +0000 UTCKirke
2020-01-29 23:55:0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