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s2
Added 2023-06-24 20:43:53 +0000 UTC늦은 진행상황 2번입니다.
평소에 안하던 앵글이나 새로운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어영부영 넘어가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This is a late progress 2.
I wanted to show you angles and new things that I don't usually do... I failed again this time. Sorry ㅠㅠ

결국 1번파일은 폐기하기로 했고... 기존에 쓰였던 구도들이 무난하게 재탕될 예정입니다. ㅠㅠ 고민해봐도 새로운게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이제와서 새로 시작하기엔 시간이 많이 늦어서 어쩔수 없읍니다.... 흑흑
저번에 보여드렸을 때보다 밀도를 높였습니다. 배경은 뭘 할지 모르겠어서...그냥 방에 커튼 적당히 쳐져있는걸 했어요.
사실 뭔 스토리로 이어나갈지조차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사 어떻게 써야할지 벌써부터 막막해서 죽을거같애요.
In the end, we decided to discard file 1... I decided to use file 2. I couldn't think of anything new to add.
I made it denser than when I showed it last time. I didn't know what to do with the background, so... I just did a room with curtains. I had no idea how I was going to write the story.... I'm dying just thinking about writing those lines. :/

저번에 팔라딘때 쓰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쓰지 못한 앵글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얼굴 그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 얼굴만 재탕했어요... 용서해주십시오... (__)
1번을 보조하는 앵글이면서, 시간이 된다면 팔라딘때처럼 고개를 위로 든것도 추가할것입니다.
I decided to use an angle that I hadn't had time to use for Paladin last time. I had a hard time drawing the face, so I just reused this one... Please forgive me... (__)
This is a companion file to #1. If I have time, I'll add a head up like in Paladin.

시간이 너무 없어가지고... 어쩌다보니 1번파일과 비슷한 앵글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가슴도 복붙해서 작업을 진행했다보니 시간적으로 단축도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리스때처럼 측위로 작업하는 중인데... 아이리스는 바깥쪽을 봤지만 이번엔 남자쪽을 보게끔 했습니다. 상반신 옵션으로는 남자와 키스하는걸로 해보려고 하고, 하반신은 아이리스때처럼... 뭐 다리 벌리고 들고 하는느낌으로 할 예정입니다.
아래에서 위쪽으로 올려다보는 앵글을 좋아하다 보니, 이 앵글이 고정적으로 등장하는것 같네요. 특히 가슴 사이에 일자로 갈라지는 부분을 가장 좋아합니다.
문제는 이 앵글이 예쁘게 그리는게 매우 힘든 앵글이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미 그렸다가 폐기한 얼굴만 5가지 정도가 됩니다. 너무 못생기게 그려졌고, 애초에 이 파일도 전혀 이리네같지 않아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린 캐릭터처럼 보여서... 얼굴상을 좀 길게 해야할거같아요.
업로드중에 느낀건데... 세번째 파일은 가슴이 벌어지기보다는 바깥으로 양쪽 다 몰려야하는 구조인듯 합니다. 다음번에 수정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른 자세하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파이즈리와 펠라치오, 아니면 교배프레스 둘중 하나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제일 무난한것 같아요. 아직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더 작업해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ime is running out... By chance, it became a similar angle to file 1.
I'm working sideways like Iris... (spooning) Iris looked outward, but this time I made her look at the man's side. For the upper body option, I'm going to try kissing a man, and for the lower body, like Iris files...
I love the downward-looking upward angle, and it seems to be a recurring theme in my work. The problem is, it's a very difficult angle to draw beautifully... I have about 5 different faces that I've already drawn and discarded. ㅠㅠ
I haven't settled on a pose yet, but hey... I'm thinking either paizuri and fellatio, or a mating press.
+ 올리고나서 보니까 1번파일 숙였을때 가슴이 너무 커보이네요. 조금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용독드래곤이 보고싶다...
Lee Tae Hun
2023-07-04 10:42:53 +0000 UTC무지성 교배프레스가 마렵습니다 센세
Mando
2023-07-02 17:01:4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