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클 천장에 달라붙어 혀로 먹이를 낚아 채 올리는 식인괴물 평상시 길게 늘어뜨린 촉수로 사람들을 낚아서 잡아먹기도 하여 주의가 필요한 괴물이지만 역으로 침입자를 사냥하도록 시설 내부에 키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종종 실수로 아군도 잡아 먹히기도 하는게 문제라면 문제. 지금 보이는 녀석은 연구용으로 개량한 녀석이다. 외피를 투명하게 만들어 먹이를 어떻게 소화하는지 관찰하는 용도인데, 놀랍게도 내부에 촉수가 더 나와 먹이의 3개 구멍에 촉수를 삽입하는게 관찰되었고, 또 침입자를 끌어들이는 묘한 방법을 사용하는듯 하다. 단점으로는 이녀석을 연구하던 여성들중 1/3이 이녀석의 먹이가 되었고, 가까스로 구조된 유일한 연구원은 촉수에게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입 안에 넣은채 먹혀가며 자위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 안가 그녀는 다시 이녀석의 먹이가 되어(왼쪽) 방해받지 않고 무사히(?) 소화되었다. 이녀석들의 먹이는 대부분 포로로 잡힌 적대 여성들을 먹이로 주거나 없을 경우 여성들중 지원을 받아 이녀석의 먹이로 사용된다. 개체 중 크기가 큰 녀석은 한번에 두명의 여성을 동시에 섭취하기도 한다.
ミツクリザメ
2021-06-05 10:16:40 +0000 UTCFeralBoy
2021-06-05 08:52:53 +0000 UTCミツクリザメ
2021-06-05 02:43:06 +0000 UTCFeralBoy
2021-06-04 19:33:04 +0000 UTCミツクリザメ
2021-06-04 18:27:1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