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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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 료나 멜팅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마 매주 이럴거같아요 금전 사정이 좋은편이 아니라... 여튼 전에 요청받은 에리입니다. 초록 용해액 표현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바닥에 녹아내릴때 모습은 쉽지만 튕겨나갈때는 따로 만들어야 하다보니..) 나중에 날잡고 제대로 표현하겠습니다. 그밖에 보어물 요청도 받았는데 이것도 연습하면서 볼만해지면 올리겠습니다. =========== 도트는 아마 2주에 한번 이상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그림 그리려고 만든 페이지에 도트는 간단히 만들었던거 올린건데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여튼 아직 초보수준이라 자주 잘 만들어내긴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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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도트뿐 아니라 그림으로 그리는 것도 환영합니다. 오히려 내용이 길어서 도트로는 표현이 안될 겁니다.

Won Seop

도트 요청은 받기는 하지만 제가 창작으로 만드는 타입이 아닌 있던것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타입이라 빨리 나올지는 장담드릴수 없어요. 보어 요청도 애초에 받아서 시도해보긴 하는데 계속 엉성하다 싶어서 지우고 다시하는중이라... 밑에 피오하고 에리 자료는 그나마 남는 시간에 이것저것 붙여놓다가 겨우 엇비슷하다 싶어서 만든게 지금 올라온 gif 이미지들이구요 그래서 제대로 만들어드릴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어요 일단 시도 해보겠지만.... 일단 쪽지로 자세히 요청 주시면 시간날때 시도는 해볼게요 (사실 하던것도 밀려있는터라...)

FeralBoy

메탈슬러그 관련 료나의 권위적인(?) 팬입니다. 선생님의 메탈슬러그 관련 작품을 데비앙아트에서 부터 먼저 보던 중 픽시브에 올라오는 것을 보고 바로 같은 분인 걸 깨달았습니다. 제 개인 취향적으로 적중하는 맥락을 작업하시는 것을 선호하시는 것 같아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선생님 팬박스에 지원을 박습니다. 데비앙아트에서 에리가 달팽이에게 녹으며 스스로 도달해서 액화된 뒤 빨아먹히는 작품을 본 적이 있는데요. 이 작품의 디테일해진 만화컷 스토리 씬을 보고 싶은 욕구가 스멀스멀 주렁주렁 영글영글 솟아나고 있는 최근입니다. 더불어 혹시나 포식자의 크기가 아주 큰 타입 그러니까.... 가령 SV-001(메탈슬러그) 정도는 거뜬하게 삼켜져 아예 메탈슬러그를 내부에서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 정도의 포식자를 작업으로 구상하시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관련 스토리를 드려 작업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의 CO 뭐시기가 난리입니다. 해외에도 자주 나가시는 것 같은데 건강 관리 각별히 신경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Won 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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