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되어 길을 헤매던 소녀는 결국 뱀의 에너지로 변환될 한끼의 먹이가 되었다.... 뱀은 간만의 특식을 안전한 장소로 뱃속의 먹이(소녀)를 소화시키러 움직였고, 소녀는 그 분비되는 소화액이 흐르는 뱀의 뱃속에 평온하게 잠들어있었다. 잠시 후... 어딘가의 진동에 소녀는 눈을 떳고, 그 진동은 무전기에서 오는 진동이었다. 지휘소에 오는 무전을 받지 않고 고민하더니 애널 자위를 하며 진동하는 무전기를 소화액이 차오르는 와중에 자신의 음부에 삽입, 자위하는 도구로 이용하였다. 그리고 뱀은 드디어 소녀를 안전하게 소화시킬 거대한 나무를 발견, 그 위로 올라가려 하지만 집어 삼킨 먹이의 크기때문에 좀처럼 바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 모습을 뱃속에 무언가를 품은 또다른 소녀가 그 모습을 목격하게되고............ --------------------------------------------- 드디어 끝입니다 ㅎㄷㄷ 너무 오래걸렸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