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형 거미는 인간 여성을 매우 좋아한다. 주로 작전을 수행하던 여군들이 이 거미의 산란기가 되면 실종 확률이 기하 급수로 늘어난다.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여군의 뱃속은 매우 좋은 산란처로 거미줄로 낚아 챈 뒤 마취 독을 주입하여 기절시키고, 여군의 질과 항문 속에 알을 산란, 여군의 배는 임신하듯 부어 오른다. 여군의 몸 속에 알을 보관하는 동안 여성의 몸 속에 독 대신 영양분을 주입하며 여군을 소중히 돌본다. 시간이 지나 뱃속에서 알이 부화하면 여군은 아기를 출산하듯 수많은 새끼 거미를 낳게 되고 그 뒤 여군의 몸을 돌보느라 기진맥진해진 거미는 영양분 섭취를 위해 여군을 잡아먹어 체력을 회복한다. 여군의 몸은 버릴것 하나 없어.......... ============= 추석에 무리했더니 아직도 몸이 말을 안듣네요.. 그동안 올리던것들 그려서 올려야 했는데 (글 쓴것도 어째 횡설수설 한거같네요...) 급한대로 낙서하던거라도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