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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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farm) 2 (수정)

사육장에 사육되는 괴물은 가끔 먹이의 몸에 욕정을 풀은 뒤 섭취하기도 하는데, 그걸 지켜보는 관리병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고문이 아닐 수 없다. 항상 성욕에 가득 차있어 풀고싶은데 풀 수 없는 그녀들에게 있어서 사형 선고를 받아 먹이가 될 범죄자가 오히려 자신의 눈 앞에 성관계를 하며 신음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삽입되지 않아도 애액이 의지 밑을 흘러 내릴정도로 몸이 달아 오른다. 그러던 그녀의 머리에 무언가 끈적이는 액체가 떨어지게 되고, 그것의 정체는 벽을 뚫고 먹음직스러운 그녀를 잡아 먹기위해 군침을 흘리는 탈출한 괴물 한마리. 관리병 머리를 삼킨 괴물은 그녀의 작은 입 안에 촉수를 삽입, 사냥감의 저항을 저지 할 목적으로 최음성 독액을 그녀의 체내에 주입하게 되고, 약 효과에 바로 반응한 관리병은 괴물의 입 속으로 삼켜지는 와중에도 자위하고있다. 그곳에 CCTV가 있다면 바로 그녀를 구출 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그런것은 없다. 아무래도 소화되기 전까지 발견 안될수도 있을거같아........... ==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 ========== 검열에 의해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사육장(farm) 2 (수정) 사육장(farm) 2 (수정)

Comments

괴물과 한몸이 되어서....... 가버린다..... 라고 할수 있을듯 ㄷㄷ

FeralBoy

오홍 너무 좋아요 이제 뱃속에서 응깃하다가 영원히 '가버리는'건가요?

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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