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의 나무 줄기를 타고 올라가 도망가던 소녀는 마침 거미 동굴 입구를 지키고 있던 거미에게 사냥되었고, 한참 뒤 눈을 뜨자 소녀가 위치한 곳은 거미의 보금자리로 보였다. 주변에는 거미줄에 걸린 다른 소녀들이 입고있던 빈 슈트들과 임신한 소녀 하나가 눈 앞에 보였고, 뒤에 귀여운 신음소리가 들려 그곳을 쳐다보자 그곳에서는 자신을 납치한 거미가 자신보다 먼저 잡혀온 소녀를 잡아먹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것이 보였다. 거미는 소녀의 목덜미를 물었고, 소녀는 고통스러운 눈치는 전혀 없이 성적으로 흥분한듯한 신음을 내며 몸부림치는 저항따윈 하지 않았다. 곧 이어 독액 주입이 끝나고, 은밀한 부위를 제외한 온 몸이 거미줄에 포장된 소녀. 벌어진 다리 사이의 은밀한 부위에 거미는 입을 가져다 대며 무언가를 빨아먹기 시작하는데..... ---------------------------------------- 참고로 빈 슈트들은 전부 은밀한 부위에 작은 구멍들이(거미 입이 들어갈만한 크기가) 뚫려 있습니다. :)
FeralBoy
2021-04-12 23:50:20 +0000 UTCzekom11
2021-04-12 20:16:23 +0000 UTCFeralBoy
2021-02-03 10:57:47 +0000 UTCNayonnaise
2021-02-03 00:43:3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