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01921 2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35985 3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72011 작전중 전동기구 사용은 매우 위험하다.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분비되는 애액의 달콤한 향기를 맡은 괴물들이 소녀의 몸을 맛보기 위해 소녀의 주변으로 모이게 된다. 하지만 감시가 심한 기지 내부에서는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기에 단독작전만큼 사용하기 좋은 기회는 없기때문에 결국 사용하게 되고 괴물들의 시선을 끌어 사냥당하게 되고, 먹이가 되는 소녀들이 있다. ====================================== 평상시 매우 삼엄한 감시 (샤워, 용변시간 취침시간까지 모두 감시받는다)로 인해 평소 자위를 하고싶어도 할 수 없었던 소녀는 단독작전에 지원하게 되고었다. 그녀는 이동중 몰래 착용한 기구를 작동시키게 되고, 처음 써보는 기구의 다정한 진동에 어쩔줄 몰라하며 새어나오는 귀여운 신음을 겨우 참고있었다. 하지만, 그 때 그녀의 숲속에 작게 울려퍼지는 귀여운 신음, 그녀의 은밀한 부위에서 새어나오는 애액이 주변에 살고있는 괴물들에게 그녀의 위치를 알리고있다. 그 때 그녀의 가장 가까운곳에 있던 괴물 한마리가 신음중이던 소녀를 발견, 기쁜듯이 다가가자 소녀가 뒤늦게 알아차리고 사격하려 하자 순간 자위기구의 강한 진동에 놀라 몸을 숙이며 자위기구 작동을 중지시키려는 순간, 괴물이 촉수로 그녀의 목을 휘감아 포획에 성공한다. 소녀는 저항하려 했지만 중간중간 강하게 진동하는 기구에 의해 주저 앉게되고, 괴물은 그런 그녀를 천천히 맛볼 생각인지 그대로 소녀를 보금자리로 끌고 가게된다. 소녀는 끌려가는 와중에도 자위기구때문에 일어서지 못하고 네발로 강아지처럼 괴물의 보금자리로 끌려가게 되는데...................................... ================ 어째 횡설수설한 느낌이...
FeralBoy
2021-03-10 14:40:07 +0000 UTC태칸
2021-03-10 11:19:2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