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01921 2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35985 3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72011 소녀는 웜의 촉수로 목줄이 채워져 강아지처럼 보금자리로 끌려 들어갔다. 웜이 맨 처음 한 행동은 소녀의 은밀한 부위에 나는 달콤한 향기나는 부분을 애무하며 빨아댔다. 처음에는 당황하며 내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느낌이 좋았는지 엉덩이를 내밀며 부끄러워 했다. 웜은 그런 그녀의 요청을 만족하듯 받아들이며 본격적으로 애무 해주었고, 한참 뒤 만족하며 웜과 소녀 둘 다 그대로 쓰러져 잠들었다. 약 두시간 후 어느정도 체력을 회복한 소녀가 눈을 뜨고 자고있는 웜을 확인하게되는데......... =========== 이번에 끝내려고 했는데 길어지네요.. 다음에 정말 끝내겠습니다 ㅠ;
FeralBoy
2021-03-20 16:48:32 +0000 UTCFeralBoy
2021-03-20 16:47:00 +0000 UTC潾
2021-03-20 08:47:37 +0000 UTC태칸
2021-03-20 08:09:4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