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01921 2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35985 3편 https://feral-boy.fanbox.cc/posts/2072011 소녀는 웜의 몸 위에 올라타 웜의 남근을 가지고 애무 하였다. 남자 경험은 전혀 없었지만 본능적으로 만지작거리며 신기해 하고 있었고, 그 상태로 소녀는 웜의 몸 위에 황금빛 물줄기를 분출 하였다. 소녀의 호르몬을 잔뜩 담은 소변의 달콤한 향기와 소녀의 부드러운 손길에 웜의 남근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해졌고, 소녀는 그 거대해진 벌레의 남근을 껴안고, 핥고, 빨아대며 가지고 놀았다. 곧이어 진한 웜의 정액이 소녀의 몸을 뒤덮게 되었고.... 진한 웜의 정액의 향기를 맡게 된 소녀는 그저 기분좋게 자위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었던 처녀성을 지닌 은밀한 부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소녀의 젖꼭지 그리고 머리 끝으로 강렬한 느낌이 다달았고, 다시 발 끝으로 소녀의 온 몸 구석구석 달아올라 주체못하며 움찔거리게 되었다. 경험없던 강렬한 느낌이 온 몸을 덮쳐오자 곧 이어 그녀는 남자와의 관계를 맺은 경험조차 없던 몸으로 달콤한 젖을 강하게 분출하기 시작했다. (한 손으로 젖이 나오는 가슴을 움켜지고 자위하며 신음하였고 그 손가락 틈 사이로 그녀가 분출한 모유가 베어나오고 있었다) 곧이어 강렬한 시선을 느끼며 뒤를 돌아보자 그 뒤에는 웜이 미소짓고 소녀를 바라보며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소녀는 웜의 생각을 알아듣고 웜에게 순종하며 그 자리에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며 서서히 삼켜졌다. 웜의 위장속에서는 새로 들어온 완벽한 먹이의 몸 구석구석 소화액을 뿌리며 소화 준비를 시작하였고, 그에 화답하듯 소화액을 맞으며 자위를 하는 소녀. 곧이어 소녀의 몸은 소화액에 잠겨 머리카락 한올 남김없이 달콤하게 녹아내렸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오늘 작업할 시간이 없고, 또 더 늦으면 4월 1일에 올려야 할수도 있다보니 명암도 칠하지 못하고 급하게 올렸네요,,,
FeralBoy
2021-03-31 15:44:07 +0000 UTC태칸
2021-03-31 12:42:34 +0000 UTCFeralBoy
2021-03-31 11:06:56 +0000 UTCFeralBoy
2021-03-31 11:05:51 +0000 UTCJhin Kada
2021-03-31 07:31:41 +0000 UTCchanlan0
2021-03-31 04:19:4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