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ラテです! 土曜日にオーケストラに行ってきました!! これはもう感想を書かずにはいられないので、ささっと書きますね、えへへ。 このジャンルが好きになってから初めて行ったんですが、 「一度は行く価値がある!」って言われてすぐにチケットを取りました。 席はC4列7番だったかな? バカみたいに「5時までに着けばいいや〜」と余裕をかましていたら、 到着予定時間が5時ちょうどだったんです…! 「これは完全に終わった…」と思って、乗り換え区間でめちゃくちゃ走りましたw でも結局入場が遅れて、後から来る人も多くて並ぶ必要があったので、 走らなくてもよかったんですよねw ほっとしました。 席はC4列7番でもしっかり見えました! 1部の最初の曲が「Constant Moderato」だったんですが、 なんでこんなに鼻の奥がツンとしたんでしょうね…。 遠くて楽器まではよく分からなかったんですが、 すごい人たちが出たり入ったりして、本当に圧巻でした! 特に「Hifumi Daisuki」と「Pixel Time」は、 「どうやったらこんな音が出せるの?」ってレベルでした。 さらに「夢路の花」「優しさの記憶」では、歌っていた方が ヒナちゃんみたいな紫のドレスを着ていて、余計に良かったです ㅠㅠ 特に「優しさの記憶」は1部のラストを飾るとんでもない曲でしたね。 休憩時間は…さすが男性向けゲームだからか、トイレの列がすごかったです。 私は素早く行って帰ってきましたが(ふぅ)。 でも、本番はやっぱり2部でした! 合唱団の方々が登場して―― 「Kyrie Eleison」「Final Destination of Ark」… もう口が開いたままになるくらい圧倒されました。 もちろん「パンデモニウム賛歌」まで歌われて、「え、これで合ってる?」って驚きましたw そして、実は私、一番好きなBGMは「goz」なんです。 あまり好かれてないかもですがw でも今回!「WAS IT A CAT I SAW?!」よりも 「Gregorius | Symphony」が本当にヤバかったです。 これがもしラスト曲だったらどうだったんだろう…なんて妄想したり。 (そんなことは起きないんですけどね…) 指揮者さんが衣装を着替えて、即死パターンの腕振りまで同じようにしていたって言ったら信じますか? ㅠㅠ もう最高すぎました。最後の「RE Aoharu」まで完璧で、 その後当然のようにアンコール! 最初は「ccc」のBGM、さらにアンコール(w)で水着アリウスまで!! 公演が終わって帰る途中、個人的に一番印象に残った 「Gregorius | Symphony」を聴いていたんですが、 やっぱり会場で聴いたあの感覚じゃなくて、ちょっと寂しかったです ㅠㅠㅠ 会場だとずっと「わぁ…わぁ…」って感嘆の声が出てたんですよ。 また聴きたいな…。 とにかく最高でした ><ㅠㅠ 公演の遅れもありましたけど、そんなの全然気にならないくらい! みんなが大絶賛する理由がよく分かりました、えへへ。 いつかまた見に行きたいです!やっほー! 안녕하시와요 랏데예요. 저 토요일에 블케스트라 다녀왔습니 다!! 이건 후기를 안쓰고 있을 순 없어서 후딱 씁니다 헤헤 전 이 장르를 좋아하면서 처음으로 가본건데요. 처음엔 한 번쯤은 가볼만하다고 해서 예매를 바로했고, 자리가 C4열 7이었나 그랬을거예요. 제가 바보같이 5시까지만 도착하면되겠지 하면서 여유부리다 가 역 도착 예정시간이 5시인거예요...! 아 이건 진짜 망했다 싶어서 환승구간에서 엄청 뛰었구요.. ㅋㅋㅋㅋㅋ 근데 뛸 필요가 없었던 입장 지연이 생겼습니다. 사람들도 뒤 늦게 오는 분들이 많아서 어짜피 줄을 서야됐거든요! ㅋㅋㅋㅋ 그래서 안심했어요 자리가 C4열 7인데도 자리는 잘 보였구요. 1부 첫 노래가 Constant Moderato 였는데 왜이리 코끝이 해진거죠.. 무슨 악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리가 멀어서) 계속 엄청나신 분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시면서 엄청났어요! 특히 Hifumi Daisuki, Pixel Time은 어떻게 저런소리가 나 지? 싶을정도로요. 게다가 꿈길 위의 꽃, 상냥함의 기억은 부르시는 분이 히나쨩 처럼 보라색 드레스를 입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ㅠㅠ 특히 상 냥함의 기억이 1부의 장난아닌 마지막 곡이었네요. 이후에 쉬는시간이었는데, 워낙 남성향 게임이다보니까 화장 실 가려는 줄이 엄청 길던데 전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휴) 사실 1부, 2부 나눠져있지만 2부가 진짜였어요 합창단 분들이 오시더니 Kyrie Eleison, Final Destination of Ark... 진짜 입이 딱 벌 어질정도로 봤습니다.. 물론 이후 판데모니움 찬가도 부르시길 래 이게 맞나 싶었지만요. 그리고 전 브금중에 goz 브금을 가장 좋아합니다. 다들 안좋 아하시겠지만 ㅋㅋㅋㅋ 근데 이번 ! WAS IT A CAT I SAW?! 보다 Gregorius | Symphony 가 미쳤습니다. 이게 만약 마지막 곡이었으면 어땠을까 같은 망상해보기.. (이 런 일은 안일어나겠지만....) 지휘자분이 옷 갈아입으시고 즉사 패턴 팔 흔드는것까지 똑같 이 하셨다고 하면 믿으시겠나요? ㅜㅜ... 너무 최고였어요 마지막 RE Aoharu까지 완벽했고, 이후에 당연하게도 앵콜 요 청을 해서 처음에는 철도가키 브금, 또 앵콜 요청(ㅋㅋ)을 해서 수리우스 까지 알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개인적으로 엄청났던 Gregorius | Symphony를 계속 들으면서 갔는데 공연에서 듣던 이 느 낌이 아니라서 아쉬웠어요 ㅜㅜㅜ 공연장에서 들으면 계속 와, 와.. 하면서 감탄사가 나왔거든요. 또 듣고싶다... 여러모로 너무 알습니다! ><ㅠㅠ 공연지연도 있었지만 이런거에 말 안나올 정도로 다들 호평일 색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겠죠? 헤헤.. 언젠가 또 보러가고싶습니다 야호~
john
2025-09-29 05:38:50 +0000 UTCラテちゃん / LatteS2
2025-09-29 04:15:13 +0000 UTCjohn
2025-09-29 02:31:05 +0000 UTCラテちゃん / LatteS2
2025-09-28 15:11:59 +0000 UTCfbrgrhey19
2025-09-28 13:38:2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