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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의 아내들 설정, 연재계획과 방향

안녕하세요.

한국의 웹툰 표현의 수위의 제한을 아득히 뛰어넘는 안드로메다급 음란 만화를 목표로

성인 포르노 웹 코믹스 [켄트의 아내들]을 준비중인 작가 mk001black입니다.


먼저 본 작품은 "일부다처제"즉, 한명의 남자 주인공(켄트)가 수많은 아내들을

소유하고 그들과 섹스하는 내용을 담는 하렘 판타지 포르노물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만화는 일본, 미국 연재를 목표로 분량을 준비중입니다.

그러나 연재처가 잡혀서 정식연재 스케쥴이 잡히기 전까지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는

상태라서,

작품활동에 전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재처가 잡히기 전까지 제 팬박스에서

한국어 버전만 후원을 통해 공개하는 방식으로 연재 준비 기간동안 수입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혹시 모르죠 후원자가 많아져서 팬박스 후원금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만해진다면,

굳이 해외 연재처를 찾지않고 개인 프리랜서로 집중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후원이 쌓이고, 홍보가 되어 많은 후원자들이 생기면 제가 돈을 벌기위해

다른일을 하지 않아도 되기에 작품활동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제 작품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요즘 웹툰의 한 회차당 평균 컷수는 60컷 내외라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최대한 그 컷수에 맞추려고 노력은 해보겠지만, 어시스트 없이 혼자서 60컷을

전부 다 그리고, 채색하고 효과넣고, 대사까지 집어넣기는 매우 힘든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만화속 배경을 직접 그리지, 요즘 웹툰들처럼 3D로 대충 때우지 않습니다.

그점을 양해해주시어, 회차당 컷수가 요즘 웹툰들의 평균 컷수인 60컷에 조금 못미치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등장 캐릭터들이 다른 작가들의 그림에서 본것 같다?

맞습니다. [켄트의 아내들]에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들은 제 자캐가 아니라

저와 친분이 있는 다른 작가들의 캐릭터가 상호간 합의에 의해 켄트의 아내로

세계관에 합류한것입니다.

따라서 만화속에서 여러분들이 다른 작가의 캐릭터를 본다면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

해당 캐릭터의 작가와 사전에 이야기가 된 것임을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켄트의 정액

켄트의 정액은 그야말로 신의 정수이자 신의 씨앗입니다.

일단 질내사정을 허락한다면, 100%임신입니다. 어린아이든, 폐경이 온 노인이든

예외는 없습니다. 배란을 촉진하고 발정시키며 성적으로 조숙하게 만들어 임신시키는 효능이 있고, 그로인해 젊음을 유지시키고 켄트의 정액과 오래 접촉할수록

임신과 출산에 관한 신체기능과 능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지어 항문성교라고 해도 항문에 켄트의 정액사정을 자주 받아들이게 되면,

신체적으로 진화를 촉진시켜서 항문에도 별도의 자궁이 생겨 항문을 통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켄트의 성관계 대상중엔 예쁘고 귀여운 "남자아이"들도 몇몇 있습니다.


돈많은 부자들은 켄트의 정액이 젊음과 영색을 위한 최고의 비약이라고 믿고있으며

켄트의 정액을 얻기위해 딸이나 며느리를 켄트에게 보내 그와 섹스하고 자궁에 정액을 받아오라고 시키기까지 할정도.



주요캐릭터(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일부만 올렸습니다.)



1. 켄트 샌더슨

키198cm, 앵글로색슨 계열 백인, 미국 출생, 1991년생, 억만장자 재벌, 용병

본작의 주인공으로 엄마(캐서린)의 자궁속에 잉태되었을때는 평범한 인간 태아였습니다. 그러나 "신"이 지구상에 강림할 육신으로 그를 선택했고 신의 힘과 권능이 그에게

깃들면서 본질은 인간이었으나 신으로 태어난 존재입니다.

지구상의 그 어떤 무기로도 그를 상처입히거나 죽일 수 없으며, 무적의 육체를 이용해 미국의 "수호신"으로서 미국의 패권을 유지시키는 대신 미국 정부로부터 매년 막대한 돈을 받고있으며 억만장자의 삶을 영위하는 인물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다치거나 죽을 수 없고, 돈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다 할수 있기때문에

삶에 무료함을 오직 쾌락과 섹스로 달랩니다.

인간의 외형을 하고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는 "신"이기 때문에 사고방식이 평범한

인간과 많이 다릅니다.


켄트의 기본적인 "본능"은 지구상에 자신(신)의 자손을 널리 퍼트리는 것입니다.

그의 번식행위를 위해, 그의 주변에 있는 모든 여자는 그를 사랑하게 되고,

성적으로 흥분하게되며, 배란이 촉진되어 임신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설령 그것이 어린 딸이나 자신의 혈육이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엄마, 장모님, 할머니, 사촌, 딸, 손녀, 심지어는 아들과도

섹스하고 자신의 아내로 만듭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제우스가 그러했듯, 신의 관점에서 그것은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물론 사회적인 시선은 어쩔 수 없기에 그들의 섹스와 번식행위는 대부분 그의 사유지 안에서 일어납니다.


미국정부는 켄트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고 그와의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켄트의 사유지는 미국의 법의 통제를 받지않는 특별구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의 사유지 안에서는 그가 어떤짓을 하든 미국법에 의해 처벌받지 않습니다.

대신 켄트는 미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이 필요로 하는 고위험 임무에

투입되어 미국이 수행해야할 임무를 수행해주고 미국이 "슈퍼솔져"프로젝트를 위해서

필요로 하는 그의 정액을 주기적으로 제공합니다.


켄트가 미국 정부에 정액을 제공하는 방법은, 켄트와의 섹스를 희망하고,

그의 아기를 임신하길 원하는 여군들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켄트는 여군들과 섹스해서

여군들을 임신시키고 그녀들이 켄트의 아이를 낳게되면 그 아기들은 미국 정부의 소유로 비밀스럽게 슈퍼솔져로 길러집니다.


2.캐서린 샌더슨

키167cm, 앵글로색슨 계열 백인, 미국 출생, 1972년생, 켄트의 엄마이자 아내.

미국의 중산층 출신, 어릴때부터 예쁜 외모와 활발하고 털털하고 당찬 성격과

씩씩함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소꿉친구인 "제임스 샌더슨"과 결혼해서 켄트를 임신하게

되지만, 그녀도 모르게 "신"이 강림할 육체로 그녀의 자궁속에 잉태된 태아상태의

켄트를 선택했고, 그녀의 뱃속에 있던 태아였던 켄트가 신의 힘과 권능을 받게되면서

의도치 않게 인간의 몸으로 신을 낳은 여자가 되었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첫몽정을 한 켄트의 자지를 씻겨주다가 종족번식을 위한 켄트의

능력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켄트를 아들이 아닌 남자로서 사랑하게 되버렸고 켄트와

엄마와 아들사이에 성관계를 맺으면서 아들인 켄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됩니다.

다행히 켄트의 아이를 임신했을때, 남편과도 섹스를 했었기에 켄트의 아이는 남편의 아이로, 즉 켄트의 딸을 켄트의 여동생으로 출산하게 됩니다.





3.리즈 샌더슨

키165cm, 남미 라틴계, 미국 출생, 1991년생, 운동및 요리 유튜버, 켄트의 첫번째 부인.

켄트와 같은날 태어나서 어린시절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이자 조강지처입니다.

엄청난 거유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와 엉덩이, 그리고 상냥한 성격은 같은 여자들마저 그녀를 사랑하게 만듭니다.

어릴때부터 켄트와 함께 자라며 켄트가 비범하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켄트가 인간이 아닌 신이란걸 알게된후, "지구상에 신의 자손을 퍼트려야하는 켄트의 본능"을 이해하기로 하고, 켄트가 다른 여자들과 섹스하고 그녀들을 임신시키는것을 막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것을 기점으로 그녀의 엄마인 니콜도 켄트의 아내가 되었고 니콜과 리즈 모녀는 나란히 켄트의 아이를 임신하고 모녀가 같은날 동시에 출산했습니다.


4.니콜 샌더슨

키165cm, 남미 라틴계, 미국 출생, 1972년생, 리즈의 엄마, 켄트의 장모님이자 아내.

부모님은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미국으로 이민와서 미국에서 니콜을 낳았습니다.

니콜은 같은 동네 동갑내기인 캐서린과 소꿉친구이자 절친으로 아주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왔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같은날 동시에 합동 결혼식을 올릴정도로

각별한 사이입니다. 니콜이 리즈를 임신하고, 캐서린이 켄트를 임신했을때, 그녀들은

나중에 자신들의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되면 결혼시켜서 사돈을 맺자는 약속까지 했습니다.

켄트가 어릴때부터 그녀는 이미 켄트의 예비 장모님이었습니다.

니콜의 남편 조셉이 경찰 업무중 차량절도범의 총격에 의해 사망해서 젊은나이에

미망인이 되었을때, 그녀를 위로하고 지탱해준것은 절친인 캐서린과 제임스였습니다.

남편을 잃은 상실감이 어느정도 가라앉아 그녀도 일상으로 돌아왔을때,

캐서린은 니콜에게 "아들인 켄트와 섹스를 했다"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합니다.

니콜은 캐서린의 고백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지만, 캐서린의 유혹과 호기심, 그리고 오랫동안 쌓인 성욕을 참지못해 어린 켄트와 성관계를 맺었고, 훗날 사위가 될

아이를 임신해버립니다.

물론 리즈에게는 "술집에서 만나 원나잇한 이름모를 남자의 아이"라고 둘러댔지만,

니콜이 낳은 아이가 켄트를 쏙 닮았기 때문에 리즈는 알면서도 속아줍니다.



5.안지

키137cm, 프랑스-한국 혼혈, 시에라리온 출생, 2010년생, 켄트의 입양딸이자 아내.

안지는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서 선교와 봉사활동을 하다가 눈이 맞아 연인으로

발전한 프랑스 여자와 한국 남자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지가 눈도 못뜬 갓난 아기였을때 지역 반군들이 몸값을 노리고 선교단체가 활동하던

마을에 들이닥쳐 그녀의 부모님을 납치해갔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근처에 있던 용병들이 보수없이 자발적으로 그들을 구출 하기위해

작전을 펼쳤지만 반군과의 전투가 끝났을때는 이미 안지의 부모님들이 무참히 살해당한 뒤였습니다.

그이후 안지는 용병들 손에서 자랐고, 크레파스보다 총과 총알을 먼저 쥐었습니다.

켄트가 안지가 있던 용병 기지로 오게되면서 안지는 켄트를 보고 첫사랑에 빠져버렸고,

켄트가 미국으로 돌아갈때도 따라가겠다고 떼를 썼습니다.

결국 켄트는 안지를 입양해서 "딸"로 만들어 미국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모두 예상했다 시피, 안지는 켄트의 입양딸이자 켄트의 어린 아내로서 켄트와 섹스를

즐깁니다.

리즈 또한 너무나도 귀엽게 생긴 이 소녀에게 마음을 빼앗겼고 리즈와 안지는 친해지다 못해 서로 물고 빨며 섹스까지 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6.미셸 샌더슨

키170cm, 아일랜드 계 백인, 미국 출생, 1983년생, 전직 육군 대위, 켄트의 첩.

미국 남부 늪지대속에 숨겨진, 바깥세상과 접점이 거의없는 깡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은 사이비 교리가 마을의 규칙과 질서를 좌지우지하는

사이비 소굴이었습니다. 그들의 사이비 교리상,

-"모든 여자는 모든 남자들의 소유물이며, 여자는 남자를 기쁘게 하기위해 노력해야함"

-"마을내 모든 여자들의 첫임신은 아버지로부터, 그 이후로는 자유로운 임신가능"

같이 마을의 모든 여자들은 마을내 모든 남자들의 공공의 소유물이었고 그녀는 그런

환경에서 자라며 여자가 남자를 위해 몸을 대주는것은 당연한것 이라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녀의 첫 성관계 대상은 아버지였고 아주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딸을 임신하고 출산했습니다.

그녀의 남동생은 숫기없는 샌님이었고 그녀의 아버지는 아들의 모습을 못마땅해했고,

성관계는 남자를 남자답게 만든다며 미셸과 남동생을 한방에 집어넣고 섹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우물쭈물하던 남동생에게 다리를 벌려 유혹했고 샌님이던 남동생도 결국

그녀와 남매간의 성관계를 맺어 그녀를 임신시켰습니다.

비로소 그녀는 아버지와 남동생의 아이들을 출산했습니다.

그날밤, 그녀는 자고있던 동생을 몰래 깨워 "마을을 떠난다"고 말하며 남동생과 마지막 성관계를 맺은후 마을을 떠났습니다.

그녀가 마을을 떠난것은 마을이 싫어서라던가, 남자들의 소유물로 다뤄지는게 싫어서가 아니라, 바깥 세상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몇달간 떠돌이 생활을 하던 그녀는 모병소에 붙어있던 여군 모집 포스터를 보게 되었고 여군에 지원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대위로 중대장까지 달았습니다.

그녀가 막 중대장을 달았을때, 켄트가 그녀의 부대로 오게되었고 그녀는 켄트와 사랑에 빠져 장교로서의 신분이나 품위따윈 잊어버린채 밤마다 켄트와 짐승같은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녀가 켄트의 아기를 임신했을때쯤 켄트는 군대를 전역해서 떠났고 그녀는 켄트에게

자신의 임신사실을 알리지 못한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몇달뒤 지역 반군의 공세로 인해 그녀는 심한 부상을 입어 후방의 야전병원으로 후송되었고, 그녀가 임신했던 아기는 유산되었습니다.

지휘부에서 그녀가 임신했고 아이가 유산되었다는것을 알게되자 그녀는 불명예제대를 하게되었고 다시 떠돌이가 되어 미국 전역을 떠돌았습니다.

여군 대위로 중대장까지 했던 그녀가,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술집에서 남자들을 유혹하고 창녀처럼 몸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기적적으로 한 술집에서 켄트와 재회하게 되었고 켄트와 열정적인 섹스를 나눈 그녀는 켄트의 아내가 되어 켄트의 집으로 오게되었고 켄트의 아들인 "팀"을 낳게 됩니다.

그녀의 아침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지에 깔때기를 끼우고 몸을 뒤집은채 소변기의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가족들이 그녀의 보지에 꽂혀있는 깔때기에 오줌을 쌀때마다 따뜻한 오줌이 그녀의 자궁안에 가득 찹니다.

그녀는 그것을 당연히 자신이 해야할 자랑스러운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7.사라 샌더슨

키188cm, 영국 출생, 1985년생, "스타윈드" 가문 출신, 제니퍼의 딸(이자 손녀)

베일에 가려진 영국의 가문 "스타윈드"가문에서 태어난 강인한 여전사.

스타윈드 가문은 유전자조작에 관해선 천재적인 권위자라고 알려져있는 과학자가

시초인 가문으로 "합스부르크 왕가 같은 유전병 문제가 없는 근친상간"과

"인간과 동물의 수간을 통한 이종간교배"를 연구해 자신의 혈육들에게 보통의 인간보다

강인하고 우월한 육체와 그 육체를 베이스로하는 임신과 출산능력을 가문의

전체가 기본으로 갖고있는 비밀에 쌓인 특이 가문입니다.


대외적으로 스타윈드 가문은 "유전자조작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번식시켜 방생하는 사업을 하며 돈을 벌고있는 조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멸종 위기종의 동물들을 번식시키는 방법은, 인공배양같은 것이 아니라.

가문의 여자들이 해당 동물과 이종간교배를 하여 임신하고 출산하여 번식하는 방법입니다.


사라 스타윈드는 그러한 비밀스러운 가문에서 태어났고, 어릴때부터

부모, 형제, 사촌과의 성관계는 물론 임신과 출산도 여러번 한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강인한 육체를 십분활용하기 위해 영국 특수부대 SAS에 입대했고 몇년간

중동에서 복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군대를 제대한 뒤 그녀는 용병으로 전향했고 그곳에서 켄트를 만나게 되어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미국으로 건너와 켄트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8.제니퍼 샌더슨

키177cm, 영국 출생, 1958년생, 스타윈드 가문 출신.사라의 엄마(이자 할머니)

사라의 엄마(이자 할머니)인 제니퍼는 스타윈드 가문 출신으로 스타윈드 가문 특유의

폐쇄성과 음란한 비밀의 살아있는 기록입니다.

그녀는 아주 젊었을때부터 스타윈드 가문 특유의 비범한 임신과 출산능력을 통해 한번에 2~5명의 아기를 출산하고, 그 아이들과 난교하여 또 임신하고 출산하는것을 반복하며 지금껏 셀수도 없이 많은 아이들을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출산 경험에도 불구, 그녀의 보지는 아직도 조임이 꽤 괜찮습니다.

몇년전 그녀에게는 폐경이 찾아와 더이상 임신과 출산이 불가능했었고

스타윈드 가문의 남자들은 임신도 못하는 늙은 할머니에 불과한 제니퍼에게 더이상

관심을 주지않았고 그녀는 자연스럽게 가족들에게 몸을 요구받는 일이 줄어들고

가족들의 패밀리 난교파티에도 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점점 소외감을 느끼며 가족들 사이에서 겉돌게 되었고 자위로 스스로를 달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제니퍼의 남편은 그녀에게 "자위보다는 말이나 개, 돼지같은 동물이랑 하는게 낫지않냐"라고 비아냥 댔고 그녀는 그때부터 가문 소유의 마굿간에서 가축들과 지내며 몸을 섞었습니다.


그렇게 가족들에게 소외된채 동물들과의 교접으로 성욕을 달래며 몇년을 살아온 제니퍼는 어느날 사라가 미국남자와 결혼해서 미국에 정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라를 보기위해 미국으로 향했고 켄트를 보게되면서 폐경으로 인해 임신 불가능 했던 자궁과 난소가 배란을 시작해서 임신가능한 몸이 되었고 그녀는 켄트와 섹스한뒤 남은 여생을 켄트의 성노리개로 살아갈것을 명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몸이 켄트의 정액과 접촉한뒤 그녀의 몸에 일어난 신체적 변화로는,

그녀의 거대한 젖가슴에서 모유가 쉬지않고 분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아침 일과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를 준비하며 테이블위에 우유컵을 세팅하고 자신의 젖에서 짜낸 신선한 우유를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제니퍼의 모유 분비량이 얼마나 많은지, 그녀의 모유는 매이 켄트와 그의 아내들,

그리고 그의 수많은 아이들이 배불리 마시고도 남아돌아서, 모유와 밀가루로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어 빵집을 차릴정도입니다.


켄트의 아이들은 그녀를 가지고 놀며 난교하고 놀거나, 그녀에게 강아지를 낳아달라고 부탁하는등, 그녀는 켄트와 그의 아이들의 성노리개로서 만족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



9.베놈

키168cm, 인간-곤충 유전자 조작 생체병기, 2013년생, 생체병기

캠퍼티니 생명공학 회사의 비밀 연구 시설에서 만들어진 생체병기,

젊은 성인여성으로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아 어린아이 정도의 정신수준에 순수함을 지녔지만,

반면 어린아이처럼 참을성과 인내심이 부족하고, 잔혹한 크리쳐의 원초적 본능이 잠재되어있다.

연구소에서 폭주를 일으켜 경비병력 여럿을 죽이고 시설을 마비시키는등 사고를

일으켰지만, 미국 정부의 도움 요청을 받은 켄트가 그녀의 폭동을 진압하기위해 찾아왔고 그녀는 뭣도 모르고 켄트를 공격했다가 그에게 상처조차 입히지 못하고

역으로 켄트에게 붙잡혀 몇시간동안 겁탈당했다.

베놈은 켄트에게 겁탈당하는 와중에도 그를 사랑하게 되버렸고 켄트는 베놈을

"전리품"으로 챙겨서 집으로 데려가버렸고 베놈은 켄트의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인간과 곤충의 유전자를 합친 생체병기라서 그런지, 능력도 다양하다.

인간이 아닌 동물, 곤충과의 교접을 통한 이종간교배가 가능한것은 물론,

자궁과 질을 보지 밖으로 탈장시켜서 "산란관"처럼 사용 할 수있고,

그 사란관을 켄트의 아내들에게 삽입해서 베놈의 자궁속에 있는 알이나 아기를

해당 모체에게 심는것도 가능하다.

혀도 촉수처럼 늘어나는데 이 혀도 액체를 저장해서 필요할때 뿜어낼 수

주사기처럼사용할수 있어서 혀 속에 켄트의 정액을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때마다

혀를 뽑아서 다른 여자들을 임신시키거나 자신을 임신시키는것도 가능하다.



10.쭈넷 샌더슨

키130cm, 미국 출생, 2013년생, 켄트의 아들이자 아내.

켄트의 피부색과 리즈의 머리스타일을 빼다 박은 어린 아들.

쭈넷은 켄트와 리즈 부부의 아들로, 여성적인 면이 강한 펨보이, 톰걸이다.

어릴때부터 아빠와 엄마가 섹스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적으로 흥분했지만,

쭈넷이 상상한 것은 엄마와 섹스하는 자신이 아니라, 아빠와 섹스하며 아빠의 아내가 되고, 아빠의 거근에 박혀 절정하는 자신의 모습이였다.

켄트 역시 쭈넷의 그런 마음을 잘 알고 있었고, 켄트와 쭈넷은 아빠와 아들간에

섹스를 했고, 쭈넷은 아빠의 어린 아내가 되었습니다.

쭈넷이 가장 좋아하는것은 아빠의 귀두와 자신의 꼬추를 문지르며 요도끼리 키스하는것입니다.


11.엘리 샌더슨

키132cm, 미국 출생, 2012년생, 켄트의 딸이자 아내.

켄트와 리즈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아빠인 켄트쪽을 많이 닮았다.

어릴때부터 아빠와 엄마가 섹스하는것을 보고 자랐고, 켄트와 그의 수많은 아내들이

집안 곳곳에서 난교하는 것을 보면서 자랐기에 성적으로 매우 개방되고 프리한 성격입니다.

당연히 엘리는 아빠와 섹스도 하고 어린나이에 아빠의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도 하면서 켄트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12.아서

키131cm, 영국 출생, 2011년생, 켄트의 입양아들이자 아내.

켄트와 친했던 친구 부부의 아들이었지만, 아서의 부모님이 운전중 사고로 사망하자

켄트가 입양해서 데려온 아들, 다행히 친부모님에 대해 기억할 수도 없는 갓난아기때

친부모를 잃고 켄트에게 입양되었기 때문에 본인이 입양돼었다는것을 모른다.

켄트의 집에서 살면서 켄트가 수많은 아내들과 난교하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

아서는 어릴때부터 켄트가 아내들과 섹스하다가 섹스가 끝난뒤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켄트의 자지를 사탕처럼 빨아대는것을 좋아했고 자고있는 켄트의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켄트의 자지를 만지며, 켄트의 귀두와 요도에 키스하는것을 좋아한다.


13.엘리자베스

키175cm, 영국 출생, 1994년생, 가톨릭 수녀이자 켄트의 아내.

어릴때 가톨릭 고아원에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라 수녀가 된 엘리자베스는

어릴적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아름다움과 육감스러운 몸매는 성장기 소년들의 성욕에 불을 붙이기

충분했고 그녀는 밤중에 그녀가 보살피던 고아 소년들에게 둘러쌓여

겁탈 당할 뻔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 그 시간에 순찰중이던 지도수녀가 그것을 발견해 저지해서 그녀는

정조를 지킬 수 있었지만, 자신이 돌보던 아이들에게 겁탈당할 뻔 했던 기억은 그녀에게 트라우마로 남았고 그녀는 지도 수녀의 제안으로 심신을 안정시키고 휴식을 갖기위해 지중해의 작은 섬으로 떠나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그녀가 머물던 섬은 하필이면 켄트가 가족들과의 난교파티를 위해 빌린 섬이었고 섬에 근무하던 근무자들이 떠나자 섬에 남겨진 그녀는 켄트와 그의 아내, 아이들이 난교하는 모습을 보며 경악하게 됩니다.


사실 그녀가 그 섬에 가게된 것은 철저하게 계획된 것으로, "신"인 켄트의 영향력을

이용해 종교적 권위와 권력을 강화하기위해 가톨릭의 비밀 결사조직에서

"신"인 켄트를 섬기고 "신"의 씨앗으로 임신할 아름다운 수녀를 켄트에게 조공으로 바칠것을 계획했고, 마침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휴가를 가려던 그녀가 가톨릭 비밀 결사의 눈에 띄어 지도 수녀를 통해, 켄트가 빌린 섬에 들어가게 된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섬에 돌아온 근무자들을 통해 별 탈없이 섬에서 빠져나오는데

엘리자베스는 수녀원으로 돌아왔지만 그 때부터 밤마다 켄트와 섹스하는 야한꿈을 꾸게 되며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지경이 됩니다.


가톨릭의 비밀결사는 그녀를 따로 불러내어 그녀가 매일밤 켄트의 꿈을 꿈을 꾸는것은

운명이고 켄트가 그녀의 "주인"으로서 각인되었다는 것이니 그녀를 켄트에게로 보내서

켄트를 섬기고 따를것을 명령하게 됩니다.


그렇게 그녀는 "신"인 켄트를 섬길 충실한 "씨받이"로서 켄트에게 보내지게 됩니다.


14.산드라

키176cm, 푸에르토 리코 출신,1987년생, 전직 돌고래

산드라는 푸에르토 리코 휴양지의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를 조련했었습니다.

그녀가 일했던 돌고래 수족관에는 돌고래가 수컷 돌고래 한마리 밖에 없었습니다.

발정기에 접어든 수컷 돌고래는 그녀에게 발기된 자지를 들이대며 구애를 했고

그녀는 그 외로운 수컷 돌고래의 절규를 모른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모든 직원이 퇴근한 밤에 몰래 돌고래 수족관으로 돌아와 옷을 벗고 나체로

수컷 돌고래가 있는 수족관 안으로 입수했습니다.

그날밤 그녀와 수컷돌고래의 이종간교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돌고래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안으로 들어와 그녀의 자궁안에 사정없이 그동안 쌓여있던 정액을 뿜어댔고 그녀는 온몸으로 그 쾌락을 느끼며 자궁안에 울컥울컥 쏟아지는

돌고래의 정액을 남김없이 받아냈습니다.

그렇게 몇달간 그녀와 수컷 돌고래의 밀회가 이어졌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생리가 멈췄다는것을 깨닫고 임신테스기를 구해 임신 테스를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인간과 돌고래의 섹스로 임신이 안될거라고 생각했던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그녀는 임신한 상태였고 그녀의 자궁안에는 새끼 돌고래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쿠아리움일을 그만두고 밤에 몰래 돌고래 수족관으로 들어가서 수문을 열어 돌고래를 바다로 방생한 다음 몇달간 버틸수있는 식량과 물, 생필품을 가득 준비한채

무인도로 들어가 출산을 준비했습니다.

몇달간의 무인도 생활끝에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그녀의 출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새끼 돌고래가 태어나면 바로 바다로 들어갈수 있도록 해변가에 앉아 하반신만 바닷물에 담근채 다리를 벌리고 힘겨운 출산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끼 돌고래가 태어났고 그녀는 그녀의 남편 돌고래와 아들 돌고래와 함께 행복하게 섬에서 지냈습니다.

그녀가 돌고래들과 함께 수영할때 그녀가 낳은 아들 돌고래가 그녀의 몸에 발기된 자지를 문질러대기 시작했고 그녀는 또다시 돌고래와 이종간교배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보지와 항문 둘다 아빠 돌고래와 아들 돌고래한테 번갈아가며 범해졌다는 차이가 있을뿐이었습니다. 그녀는 이번에도 돌고래를 임신하고 출산했고, 암컷돌고래를 출산했습니다.

암컷 돌고래가 생기자 두 수컷 돌고래들은 점점 그녀보다는 암컷 돌고래에게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전혀 서운하거나 섭섭하지 않았습니다.

얼마뒤 돌고래 3마리는 그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뒤 수평선 너머로 사라졌고 그녀는 다시 그녀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 관광가이드와 서핑강사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어느날 그녀에게 무인도를 구매하기 위해 주변 섬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그녀앞에 켄트가 나타납니다.


15.베키

키182cm, 미국 출생, 1990년생, 강화인간-슈퍼솔져-번식용

켄트는 미국에게 있어 엄청난 인적 자원입니다. 무적의 "신"인 켄트가 미국인인데,

과연 그 누가 미쳤다고 미국을 공격하거나 도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은 그런 켄트의 강력한 능력을 얻고 싶어했습니다.

돈많은 늙은 재벌들은 켄트를 통해 젊음과 영생을 얻고 싶어하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켄트의 아내가 되는 것을 바라며 그와 섹스하고 싶어합니다.

미국은 "슈퍼솔져"프로젝트를 위해 "켄트의 정액"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켄트와의 섹스, 그리고 그의 아기를 임신하길 원하는 여군들을 비밀리에 모집 한 뒤,

한 비밀 난교시설에 집어넣고 켄트와 섹스할 기회를 주는것입니다.

그리고 계약 사항으로는 "켄트의 정액을 통해 임신한 아이는 정부 소유"라는 조항을

사전에 미리 공지하고 거듭 강조하는것입니다.


켄트의 아이들의 보통의 아이들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똑똑하고, 강인하다는것은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버지"의 씨앗이 강력해도, 모체인 "어머니"가 평범한 인간이라면,

보통 인간들 기준으로는 비범하겠지만, 미국 정부가 원하는 슈퍼솔져를 만드는것은 무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정부는 강인한 여군을 선발해서 육체개조와 유전자 시술을 통해

강력한 강화인간을 만들었습니다.

신+평범한 인간=비범한 인간 이라면, 신+강화인간=좀더 비범한 인간이 나올거라는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키는 그 계획을 통해 오로지 켄트의 "번식용 아내"로서 평생 임신과 출산만을 하기위해 자발적으로 지원해서 유전자 조작 시술을 받은 전직 여군, 현재는 강화인간입니다.


그녀는 오로지 "임신과 출산"만을 목적으로 육체를 극한으로 끌어올려 강화된 인간이기에, 임신기간이 짧으면 몇주, 길어봐야 한두달이 전부입니다.

그래야 빨리빨리 미래의 슈퍼솔져들을 양산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번에 많은 아기를 낳도록 추가적인 시술을 받아 한출산에 최대6명의 아기를 출산합니다.

그야말로 임신과 출산만을 위한 출산머신 그 자체인것입니다.

그녀에게 인권따윈 없습니다. 켄트의 "번식용 아내"가 되기위해 육체개조에 지원하고 동의서에 사인할때 스스로 인권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그녀의 자궁은 슈퍼솔져 양산 말고도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급속도로 불어나서 현재는 80억에 가까워져가는 인구에 비해 늘어나는 육류 생산력은

불어나는 인구수대비 육류 소비량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공장식 축산업에 의한 막대한 환경파괴로 인한 지구의 기후위기와 지정학적, 환경적인 갈등이 심화될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녀를 개량 품종의 소와 이종교배를 시켰고 그녀는 건강한 송아지를 한달만에 출산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낳은 송아지는 성장속도도 빨라서 금방 도축할 수 있을정도로 성장합니다.

따라서 그녀같은 "임신 주머니"같은 강화인간을 여럿 만들면 늘어나는 인구를 대비해서

육류 공급도 차질없이 생산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16.아드리아나

키167cm, 멕시코 출생, 1995년생, 멕시코 마약 카르텔 보스의 딸.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익과 생존을 도모합니다.

그중 "로드리게즈 카르텔'은 친미성향의 카르텔로 미국의 정보기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로드리게즈 카르텔"의 보스는 미국의 .CIA, FBI, DEA같은 정보기관, 법징행 기관과 공조하여 경쟁조직을 약화시키거나 제거하고, 자신들의 조직을 급성장 시켜 경쟁조직의 성장 가능성을 철저하게 밟아버렸습니다.


그 댓가로 그들이 미국으로부터 받은것은 "미국이 허용한 양 내에서의 마약 유통"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마약자들을 싹다 잡아넣을수는 없습니다.

그들을 감옥에 가두면 그들이 감옥에 있는동안 일을 할수 없기때문에 사회적인 가치창출이 안되고, 경제활동도 못하는 범죄자들을 싹다 감옥에 가둬 입히고 먹이고 재워줄만큼 쓸데없는데 쓸 예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모든 마약 범죄자들을 잡아들여서 족칠게 아니라면, 차라리

국가에 큰 혼란을 야기하지 않는 선에서 미국이 암묵적으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유통하는것입니다.


그런 맥락으로, 로드리게즈 카르텔은 미국에서 파견된 용병 "켄트"의 도움으로 경쟁조직을 제거하고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패권을 휘어잡았습니다.

로드리게즈 카르텔의 보스는 미국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미국의 허용 범위 내에서만 약을 유통하는 조건과 약속의 의미, 그리고 볼모로서 그의 딸을 켄트에게 볼모로서 시집 보내게 됩니다.


17.올리비아

키166cm, 스웨덴 출생, 1997년생, 스웨덴 출신 용병

올리비아는 아름답고 청초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어릴때부터 성적으로 매우 문란하고 음란한 내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아였던 그녀는 고아원에서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쌓여 겁탈당했는데 그 와중에도

성적으로 흥분하며 쾌락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미성숙한 꼬마들보다는 어른남자의 물건을 맛보고 싶었고 고아원장과 은밀한 밀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고아원장은 그녀를 입양해서 자신의 딸로 만들고, 집의 지하에 가둬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게 했습니다.

그녀가 딸을 낳거나 예쁘게 생긴 아들을 낳으면 얄쨜없이 그 고아원장이 그녀의 아이들을 그녀의 눈앞에서 따먹었습니다.

그러나 올리비아는 자신의 아이들이 자신의 눈앞에서 따먹히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성적으로 더 흥분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자지를 빠는 법이나 허리를 움직으는 방법같이 남자를 기분좋게 하는 방법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양아버지의 집 지하에 갇힌채로 8명의 아이들을 출산했는데, 더이상 늘어나는 아이들을 감당못한 양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녀는 별로 나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섹스와 임신, 출산, 그리고 자신의 아이가 자신의 눈앞에서 겁탈당하는 것을 보는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쾌락이고 유흥이며 취미였습니다.

어쨋든 좋든 싫든 세상밖으로 나오게 된 그녀는 스웨덴군에 입대해서 몇년 대충 복무하다가 제대한뒤 용병으로 전향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눈여겨본 켄트에게 스카웃되어 그의 분대원이자 그의 성노리개 아내가 되었습니다.


18.유니

키167cm, 미국 출생, 1991년생, 리즈의 절친이자 켄트의 첩.

리즈의 친한 친구인 유니는 리즈를 보기위해 켄트의 저택으로 놀러갔다가

켄트의 저택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자신의 가슴을 보고 발기한 켄트의 거대한 자지를 보고 발정나게 됩니다.

이를 캐치한 리즈는 켄트에게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자겠다."라고 얘기한뒤 손님방에서 유니의 옷을 벗기고 애무하며 섹스를 즐깁니다.

잠시뒤 리즈는 켄트를 손님방으로 불러들였고 켄트는 리즈와 유니 두여자를 안으며

유니는 밤새도록 켄트의 자지에 박혀 앙앙대며 여러번 절정을 맛보게 되고 켄트의 아내가 되기로 합니다.


19.유나

키126cm, 미국 출생, 2016년생, 켄트와 유니의 딸이자 켄트의 아내.

켄트와 유니 사이에서 태어난 딸, 그러나 엄마인 유니와 상하관계가 역전되어 엄마인 유니를 성노리개, 장난감처럼 사용한다.

엄마의 보지에 장난감을 쑤셔넣거나, 주먹이나 발이 어디까지 들어가나 깊이 찔러보고,

엄마에게 목줄을 채워 개처럼 엎드리게 한뒤 개랑 교배하게 하는등,

아주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당돌하며 엄마와의 관계에서 완전히 주도권을 쥐고있다.


20.팀

키135cm, 미국 출생, 2015년생, 켄트와 미셸의 아들이자 미셸의 "작은 주인님"

켄트와 미셸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아들로서는 켄트의 첫번째 아들이다.

보통 켄트의 아이들이 켄트의 힘을 1%정도 물려받는데. 팀은 3%정도나 물려받았기

때문에 매우 비범하고 강력하다.

승용차를 집어던지거나 총탄에 맞아도 따끔거릴뿐 별로 아프지도 않을정도.


팀은 자신의 엄마인 미셸이 옛날부터 아빠인 켄트에게 육노예같은 취급을 받는걸 보고 자라와서 미셸을 엄마라고 부르긴 하지만 엄마인 미셸을 육노예처럼 다루고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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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작가님 천재세요...? 세계관 미치게 넓네... 전 만들다가 머리 터지겠던데;;;ㄷㄷ

글쎄다

노모자이크 버전 말씀이시죠? 준비해서 이따가 업로드 하겠습니다.

mk001black

혹시 zip 파일로 무검열본 배포하실 생각은 없나요?

LRGoriot

팬박의 단점은 검열이죠ㅠㅠ (트위터가 널널해서 오히려 트위터를ㅠㅠ)

쓰레기신

그래서 팬박스를 통한 개인 연재도 생각중입니다. 적절한 번역가를 구하던가 번역기를 돌리던지 해서요

mk001black

확실히 헬반도에서 이걸 연재하면 연재를 제시한 회사가 인수분해 당할지도 모르는 역작이죠. 일본은 몰라도 미국도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미국도 아동에 은근 민감함)

쓰레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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