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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의 아내들 신캐, 줄리아

줄리아 나이: ??? 키: 180cm 취미: 자위, 운동, 격투기 좋아하는것: 섹스, 임신, 출산, 난교 싫어하는것: 샌님 줄리아는 미국이 비밀리에 진행하는 "슈퍼솔져"프로젝트에 의한 결과물들중 하나입니다. 그녀는 생물학적으로는 켄트의 딸입니다. 켄트가 어렸을때, 그의 정액을 통해 "프로젝트에 스스로 자원한" 여군들이 임신하고 켄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슈퍼솔져"를 출산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그 프로젝트는 몇달에 한번씩 아직까지도 주기적으로 진행중입니다. 켄트의 정액이 아무리 "신의 씨앗"으로서 우월한 존재들을 만들어 낼 수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 정액을 통해 임신하고 출산하는 여자들은 모두 결국엔 평범한 "인간 여성"이었기 때문에 태어나는 켄트의 아이들은 보통 켄트의 힘의 1%만 물려받았습니다. 그 1%만으로도 보통의 사람보다 예쁘고, 잘생기고, 건강하며, 강인하고, 똑똑하고, 비범함을 지닌것은 변함없지만, 미국이 원하는 슈퍼솔져의 요구 능력치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켄트와 섹스하고 그의 아기를 임신하길 원하는" 여군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모집하여 켄트의 분신이라고 할 수있는 켄트의 아이들을 양산하는 이유는, 켄트와 같은 전투력을 가진 신급의 강력한 병사들을 양산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 했고 차선책으로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개조인간으로 육체강화가 이루어진 여군들을 만들고, 켄트가 그 여군들을 임신시키면서 기존의 여군들이 낳는 아이보다는 좀더 강한 아이가 태어나게 되었는데 그녀가 바로 켄트의 힘을 2% 정도 물려받은 성공(?)사례입니다. 신+평범한 인간=약간 비범한 인간 이라면, 신+강화인간=기존보다 더 강인하고 비범한 인간 이라는 가설이 맞아 떨어진것입니다. 그녀의 피부는 기본적으로 강력한 방탄성능을 가집니다. 그녀는 대물저격총의 저격에도 상처가 나지않고 그냥 따끔함을 느낄정도로 강력한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켄트의 힘에는 2%밖에 미치지 못하지만 대물저격총에도 상처하나 나지않는 최초의 양산형 슈퍼솔져라는 의미에서 그녀의 존재는 미국의 "슈퍼솔져"프로젝트의 성공사례라고 볼수있습니다. 그와중에, 그녀는 켄트만큼은 아니지만 엄청나게 강력한 육체적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임신가능한 여자"라는 이유로 실제 전투나 작전에 투입되기 보다는 "더 강한 슈퍼솔져들"을 임신하고 출산하기위한 출산용도로 사용되며 태어난 순간부터 죽는날까지 쉬지않고 계속해서 켄트와 섹스하고 그의 아기를 임신하고 출산하며 살아가도록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오로지 켄트와의 섹스와 번식행위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섹스와 번식행위가 가능하도록 옷을 입지 않습니다. 옷을 안입고 나체로 다니더라도 창피함을 느끼지않도록 어릴때부터 세뇌되었으며 육체강화와 켄트의 유전자를 물려받음으로서 극대화된 임신 능력까지 더해져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기간도 약 1달밖에 걸리지 않는등, 켄트의 저택 지하의 출산실에서 한달에 한번씩 한번에 2~6명의 아기들을 출산하며 미국 정부에 차세대 슈퍼솔져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는 미국 정부소유로 미국정부의 비밀 훈련시설로 보내져야 하기 때문에 그녀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더라도 모성애를 가지지않도록 훈련되고 세뇌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낳은 아이들에 대해 딱히 사랑이나 모성애를 느끼지 않습니다. 그저 "아빠"인 켄트와 섹스하고, 켄트에게 질내사정 당하고, 그의 아기를 임신하고 낳는 그 행위에만 쾌락을 느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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