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카말라 나이: ??(약 33세) 신장: 178cm 체중: 78kg 성격: 야성적이고 직설적임, 복잡한것을 싫어함. 좋아하는것: 섹스(교미), 자위, 사냥, 어린 남자아이 싫어하는것: 자궁이 비어 있는것. 성적 페티쉬: 쇼타, 난교, 윤간, 강간 당하는것, 수간, 근친상간, 임신, 출산, 이물 삽입 카말라는 인류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정글 깊은곳에 최후의 원시부족의 마지막 생존자 그룹의 여족장입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원시부족을 이끄는 위대한 족장으로서 부족을 이끌었고, 그녀는 그의 첫번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부족의 전통이자 규율은 가장 강하고 지혜로운 이(족장)가 부족의 모든 여자들을 거느리는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그녀가 대충 8살쯤의 나이가 되었을때 그녀의 엄마는 8번째 아기를 낳던중 사망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아버지와 결혼하여 아버지의 아내이자, 여족장, 씨받이가 되었고, 아버지와의 성교를 통해 아버지의 아기를 임신하고 출산했습니다. 그녀가 출산한 이후 그녀의 가슴에선 젖이 마르지않고 계속해서 흘러나와 그녀는 "마르지 않는 젖줄"이라는 이명으로 부족원들 사이에서 신격화 되어 배고픈 부족원들 모두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자애로우면서고 강인한 여족장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동안 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나온 딸들, 그리고 아버지와 자신 사이에서 나온 딸들은 그녀의 성생활을 돕는 시종이 되어 그녀와 아버지의 시종을 들었습니다. 그녀의 부족에서 이러한 관습은 매우 당연하고 바람직한 일 이었습니다. 그녀는 족장의 딸이자, 족장의 아내이자, 첩이었으며, 씨받이이며, 충실한 전사 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3명의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어느날 그녀의 아버지가 사냥중 부상을 당했고 부상은 병세로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의 죽음으로 부족의 정권이 교체되어야 할 혼란스러운 정권교체기가 찾아왔습니다. 부족의 전통과 규율에 따르면 "족장"은 오직 남자만이 할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족장의 핏줄인 남성"만이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그녀와 아버지 사이에서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3명의 아들들은 족장의 자리와 그녀를 가지기 위해 각자의 세력을 모아 전쟁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이라고 해봤자 한 세력당 전사의 수가 20명을 넘기지 못하는 소규모 그룹의 패싸움 수준의 초라한 전쟁 이었지만, 그 세력을 이끄는 그녀의 세 아들들은 족장의 지위와 그녀를 갖기위해 죽일 기세로 싸워댔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족의 수많은 남자 전사들이 사망했고 안그래도 전통적으로 여성이 많이 태어나던 부족에서 남녀 성비의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첫째 아들은 강인한 무력과 카리스마를 지녔었습니다. 그녀의 둘째 아들은 명석한 두뇌와 판단력을 지녔었습니다. 그녀의 셋째 아들은 형들에 비해 어렸고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첫째와 둘째는 셋째가 자신한테 상대도 되지 않는다고 여겨 셋째는 나중에 치기로 하고 전력이 가장 온전할때 서로를 치기로 했고 처절하게 싸우다가 첫째와 둘째 모두 공멸해 버렸습니다. 아이러니 하게 남은건 어린 소년인 셋째 였습니다. 어쨋든 전통에 따라 10살도 되지않은 어린 셋째 아들이 족장이 되었고 그녀는 족장이 된 자신의 어린 셋째 아들과 결혼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래봤자 그녀와 아들의 나이차이는 10살정도밖에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족장으로 등극한 그녀의 셋째 아들은 족장으로서 그녀와, 그녀가 낳은 모든 딸들, 그녀의 엄마(그에겐 할머니)가 낳은 모든 딸들을 자신의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과 결혼한 셋째 아들과의 사이에서도 3명의 아이들을 임신하고 출산했습니다. 혼란스러웠던 정권 교체기를 마치고 안정화된 그녀의 부족은 다시 짝짓기와 교미와 번식을 하며 인구수를 불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족 전체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전염병은 여자들에겐 아무렇지 않았지만 남자들만 골라 죽이는 불가사의한 전염병이었고 결구 부족의 모든 남자들이 절멸하고 말았습니다. 전염병에 의해 족장이던 그녀의 셋째 아들도 죽게 되면서 족장의 자리가 공석이 된 상태, 그보다 큰 문제는 부족의 모든 남자는 전염병으로 절멸해버렸고 남은건 40여명의 여자 부족원들. 자신들을 임신시켜줄 새로운 남자를 찾지 못한다면, 대를 이어 번식 하지 못하니 부족의 멸종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처음에 남자들의 부재에 여성들은 자위를 하거나 동성애를 하며 성욕을 달래긴 했지만 남성기가 보지안으로 들어와 자궁에 정액을 사정하는 때의 쾌락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그녀들은 정글속에서 몇번 마주친적 있는 고릴라 무리를 떠올렸습니다. 그녀의 부족은 고릴라 무리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전)족장이던 그녀의 아버지가 사냥중 다치게 된것도 그가 무리해서 고릴라를 사냥하려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녀들은 더이상의 쌓여버린 성욕을 참지 못했고 암컷으로서의 존재 이유, 자궁에 씨를 받아 임신하고 출산하는 암컷 본연의 존재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고릴라 무리를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고릴라 무리는 그녀들을 보며 경계했지만 그녀들이 고릴라 무리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발정난 암컷처럼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주거나 엉덩이를 들이밀면서 적극적으로 구애하자 고릴라 무리는 그녀들을 번식용 성노예로서 받아주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딸, 그녀의 손녀, 증손녀들과 부족의 여성들이 모두 고릴라 무리의 성욕 배출구, 번식용 노예, 씨받이로 전락하여 아무도 모르는 정글속에서 수년간 고릴라와의 수간을 통해 수많은 새끼 고릴라들을 임신하고 출산했습니다. 그녀를 포함한 모든 부족의 여성들이 엄청난 섹스중독에 빠졌고 한시라도 자궁이 비워져있는걸 참지 못했습니다. 그녀들의 자궁엔 정액이든, 아기든 뭔가가 항상 꽉 들어차 있어야 했습니다. 어느날 평소처럼 새끼 고릴라 출산을 마친 그녀는 계곡에 물을 마시러 갔다가 정글을 탐험하러 "놀러나온" 켄트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한눈에 켄트가 범상치 않은 존재임을 느꼈고 그를 보자마자 엉덩이를 들이밀며 교미하길 원하는 암컷의 몸놀림으로 그를 향해 구애 하기 시작했습니다. 켄트는 마다하지 않고 그녀와 섹스 했습니다. 그녀와 켄트가 섹스하는 동안 그 주변으로 그녀의 딸과 손녀, 증손녀들이 모여들었고 켄트는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그녀들을 마음껏 실컷 범하고 임신시켰습니다. 몇일간 켄트는 그녀의 부족들이 모여사는 부락에서 그녀들과 몸을 섞으며 그녀들의 자궁에 신의 씨앗을 심어주는 은총을 하사했습니다. 이미 쾌락에 미쳐있어서 더이상은 자극적인 쾌락을 느끼지 못할것 같았던 그녀들도 생전 처음 느껴보다는 뇌가 녹아버릴듯한 강력한 쾌락에 정신을 못차리며 서로의 보지에 흘러나오는 켄트의 정액을 빨아먹기 위해 서로의 보지에 얼굴을 쳐박고 빨아대기 바쁜 모습이 연출될 정도 였습니다. 켄트는 그녀를 포함해서 그녀의 아이 몇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켄트의 아내와 아이들은 그들에게 말하는법과 읽는법, 쓰는법등을 가르치며 요즘 새로운 장난감을 찾은것같은 재미에 맛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