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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Nichole)

이름: 니콜 샌더슨 (켄트와 결혼전 성= 스완) 나이: 51세 출생: 1972년생, 미국-캔자스 주 키: 166cm 체중: 77kg 성격: 온화하고 상냥함, 털털한 성격. 취미: 정원 가꾸기, 요리 좋아하는것: 섹스, 식물, 정원, 텃밭, 움직이기 편한 옷, 사랑받는 것 싫어하는것: 해산물, 냄새나는 음식, 패스트 푸드 성적 취향: 난교, 윤간, 임신, 출산, 모녀근친, 착유, 모유수유, 지배당하는 것. 베네수엘라 출신 남미 라틴계 조상을 둔 니콜은 구릿빛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미녀로 어릴때부터 "구릿빛 피부의 미녀"로 동네에서 사랑받는 존재였습니다. 니콜은 같은 동네에서 같은 년도인 1972년에 태어난 동갑내기 친구들 조셉/캐서린/제임스와 소꿉친구로서 항상 4명이 붙어다녔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니콜은 조셉과, 캐서린은 제임스와 연인이 되어 학창시절 항상 커플 데이트를 하며 주변인들이 보기에도 부러운 우정과 사랑을 과시했고 그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해서 가정을 이뤘습니다. 결혼도 같은 날에 합동 결혼식을 치뤘고, 신혼여행도 같은 기간 같은 곳으로, 사는 집도 서로의 바로 옆집으로 모든것이 가까웠던 그들의 가정에 2세가 생긴것도 거의 비슷한 시기였습니다. 니콜과 그녀의 절친인 캐서린은 거의 동시에 같은날 같은 병원에서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니콜이 낳은 딸의 이름은 리즈(Reese), 캐서린이 낳은 아들의 이름은 "켄트" 였습니다. 니콜과 캐서린은 리즈와 켄트를 공동육아하며 두 아이가 나중에 크게 된다면 결혼시켜서 사돈을 맺을것을 약속하고 두 아이에게 항상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미래의 배우자로 생각할것을 교육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행복했던 시기에 니콜의 남편이자 절친이었던 경찰관 "조셉" 강도와의 총격전에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니콜은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미망인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한동안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슬픔에 빠져 있었지만, 자신의 딸 리즈, 그리고 주변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캐서린과 제임스의 도움으로 비교적 빠르게 슬픔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그시기에 캐서린의 주도로 니콜과 리즈 모녀를 케어하기 위해서 제임스,캐서린,켄트가 니콜의 집에 들어와 함께 살면서 두 가정을 합쳤고 니콜과 리즈도 빠르게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어느날 캐서린은 니콜에게 비밀을 한가지 털어놓습니다. 어린 켄트의 자지가 나이에 맞지않게 무척 거대하고 탐스러워서 결국 참지 못하고 모자간에 근친상간 섹스를 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니콜은 자신의 절친인 캐서린이 그녀의 아들인 켄트와 섹스를 했다는 사실에 약간 충격 먹긴 했지만 캐서린이 워낙 성적으로 개방되고 호심도 왕성한 친구였기에 그러려니 했습니다. 캐서린의 유혹에 못이겨 니콜은 어린 켄트와 처음 침실에서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자신의 딸과 결혼해서 자신의 사위가 될 켄트와 섹스를 하게 된 니콜은 자괴감과 죄책감같은것에 빠지기도 했지만, 켄트의 자지가 선사하는 쾌락은 여자로서는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마약과도 같은 쾌락이었습니다. 그들은 매일같이 몸을 섞으며 발정난 짐승처럼 섹스에 몰두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니콜이 아이들을 데리고 쇼핑을 나간 사이에 집에 침입한 강도에 의해 캐서린이 살해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니콜과 제임스, 두 가정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캐서린을 잃은 제임스는 슬픔을 잊기위해 회사일에 몰두가하거나 술독에 빠져 지내면서 몇달간 집에 거의 오지 않게 되었고 니콜은 혼자서 리즈와 켄트, 두 아이들을 보살폈습니다. 니콜이 제임스의 슬픔을 달래주기위해 그를 위로하는 과정에서 니콜은 제임스와 섹스하면서 그와 이어질뻔 하기도 했었지만 두 사람은 결국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돌아온 제임스는 "사업적인 이유"때문에 고향을 떠나서 뉴욕으로 가게 되었고 그는 아들인 켄트를 데리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와 켄트 부자가 떠난뒤 몇달 후 니콜은 켄트의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리즈가 고등학생이 될때까지는 두 가정의 교류는 거의 없었습니다. 니콜이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를 잘 다니고 있던 어느날 니콜은 제임스로부터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통제불능에 문제아가 된 켄트에게 있어 어릴적 유대감을 쌓았던 "대모"인 니콜의 존재가 켄트의 인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하고 켄트를 니콜의 집에 보내서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게 하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니콜은 제임스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했고 켄트는 니콜의 집에 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켄트와 리즈가 고등학교 시절 연인일때부터 그 둘은 집안에서 매일같이 섹스했고 니콜은 두사람의 섹스 소리에 숨죽인채 자위를 하며 혼자 외로움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밤, 니콜은 리즈가 빨래통에 벗어놓은 팬티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금 방에서 켄트와 섹스를 마치고 나온 리즈가 벗어놓은 팬티에는 켄트의 정액이 걸쭉하게 묻어있었고 니콜은 딸의 팬티를 입안에 넣고 팬티에 묻은 켄트의 정액을 음미하며 자위를 했습니다. 그 모습을 리즈가 보게 되었고 리즈는 니콜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리즈에게 있어서 엄마이자 좋은 친구인 니콜이라면, 자신의 남친인 켄트와 섹스해도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남편을 잃은뒤로 지금까지 재혼하지 않고 혼자서 자신을 키워준 니콜에 대한 고마움과 측은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던 리즈는 니콜이 언젠가 재혼 할 남자를 만나게 되고 자신이 모르는 남자의 품에 안기는것보다, 차라리 자신과 함께 켄트의 아내가 되는 것이 낫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켄트와 리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결혼할때, 표면적인 결혼식에서 니콜은 신부측 엄마로 자리했지만, 결혼식이 끝난 그날밤, 니콜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켄트와 섹스하며 켄트의 첩이 되었습니다. 그날밤, 니콜과 리즈, 두 모녀가 나란히 야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켄트와 섹스하며 두 모녀가 켄트를 남편이자 주인님으로 모시기를 맹세했습니다. 두 모녀는 나란히 사이좋게 동시에 임신했고 각자의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다만, "켄트의 하렘"에서 그녀의 딸, 리즈는 "켄트의 첫번째 아내"로, 니콜 본인은 "켄트의 첩"으로 "정부"와 "첩"은 확실히 구분했기에 그녀는 딸보다 서열이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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