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의 아내가 된 할머니" 마가렛 샌더슨(Margaret Sanderson) 출생: 1953년 9월 12일미국, 뉴욕 나이: 71세 직업: 사업가겸 대주주, CEO, 미술가, 모델 신장: 172cm 체중: 75kg 가슴: M-Cup 성격: 단아하고 우아하면서도 기품있고 강단있는 성격, 좋아하는 것: 미술품, 박물관, 개성있는 건축물, 아름다운 자연, 샐러드 싫어하는 것: 지저분한 거리, 치안이 불안하고 발전이 덜 된 지역 취미: 미술품 관람, 사우나, 미술품 제작 성적취향: 노멀, 근친상간, 난교,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이물삽입 1953년 뉴욕의 상류층 집안의 영애로 태어난 마가렛은 어렸을때부터 고등교육을 귀족이나 왕족처럼 자랐습니다. 그녀가 어렸을때부터 그녀의 집안은 미국의 은행, 철강, 철도, 군수, 석유, 화학 회사를 가진 재벌가인 샌더슨 집안의 "조나단 샌더슨"과 그녀를 성인이 되면 결혼시킬 것을 약속한 사돈관계였습니다. 그녀가 배우나 모델같은 연예인 직업을 가진 것은 아니었지만, 그녀가 젊었을 때, 너무 아름답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외무를 가진 덕에 그녀는 헐리우드 관계자들이나 몇몇 예술가들에게 끝임없는 러브콜을 받았었고 몇편의 예술 영화에 출연하거나 당대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패션 의류를 제작하고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근본은 사업가, 재벌가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조나단 샌더슨"과 결혼하면서 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젊었을 때 당시에 미국은 여자가 거대 기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거의없는 남성중심적이고 가부장적인 사회였습니다. 재벌가 출신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여자들은 대부분 상류층 남편과 결혼해서 남편의 사회활동을 뒤에서 서포트 하는것이 일반적인 그 당시 상류층 여성의 삶이었습니다. 그녀의 남편 조나단 샌더슨은 외가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와도 깊은 연줄이 있고 미국의 은행, 철강, 철도, 군수, 석유, 화학등 다양한 분야의 거대 기업을들 소유해서 미국에서 엄청난 권력과 입김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그녀의 남편 조나단도 처음엔 그녀가 몇년 사업을 하다가 말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녀가 사업하는 것을 굳이 막지 않았고 막으려고 하지도 않았지만, 그녀의 사업수완이 뛰어나서 막대한 이득을 보자 그녀가 사업하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마가렛과 그녀의 남편은 집에선 다정한 부부로, 때로는 사업 파트너이자 정치의 파트너로서 그 당시 미국 재계와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해서 알게 모르게 지금의 미국이 만들어지는데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그녀는 남편 조나단과의 사이에서 첫째 아들인 "제임스 샌더슨"과 둘째, 여동생인 "제인 샌더슨"을 낳았습니다. 그녀가 아이를 낳으면서 그녀는 기업의 운영의 일선에서 물러나 사촌들이나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들에게 기업의 운영, 사업을 맡기고 자신은 은퇴하고 아이들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그녀는 첫째 아들인 "제임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기에 어릴때부터 제임스의 사교육에 많은 돈과 투자를 했으며 제임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캐서린과 결혼했을때 아들이 기업을 경영할만한 능력이 있는지 확인하기위해 자신의 소유로 있던 중견기업의 경영을 아들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제임스는 그녀의 기대에 부응하듯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며 단숨에 그녀의 지원 없이도 자립할정도로 뛰어난 사업 수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임스의 아내 캐서린이 강도에 의해 살해당하면서 모든것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그녀는 며느리의 장례식에 참석해서 아들을 위로했습니다. 캐서린이 죽고나서 제임스는 반쯤 넋이 나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매일 밤을 술로 지새우며 망가져갔습니다. 그나마 그런 제임스를 지탱할 수 있었던것은 제임스와 캐서린의 절친이었던 "니콜"이었습니다. 마가렛은 니콜에게 죽은 캐서린 대신 제임스를 잘 보살피고 그가 버틸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고 니콜은 제임스의 절친으로서, 그리고 마가렛의 부탁대로 제임스와 켄트를 지탱했습니다. 사실 마가렛은 그때 제임스의 다음 재혼 상대로 니콜을 점 찍어 두고 있었습니다. 니콜 역시 남편을 잃어 과부가 된 상태에 손주 켄트와 동갑인 어린 딸 리즈를 데리고 있었고, 제임스는 아내 캐서린을 잃고 아들 켄트를 데리고 있는 상태에서 제임스와 니콜, 두 사람의 상황은 마치 신이 제임스와 니콜을 이어주려 각자의 배우자를 빼앗아간듯한 모양으로 두 사람의 상황이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제임스는 사업 파트너 관계였던 다른 재벌 기업가의 딸과 결혼하게 되서 캐서린 사후 제임스와 니콜을 부부의 연으로 묶으려던 마가렛의 계회은 없던 것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제임스가 캐서린을 잃은 슬픔을 어느정도 극복했을 때, 그는 니콜과 함께 살던 집에서 켄트를 데리고 나와서 마가렛에게 켄트를 몇년간 맡겼습니다. 켄트의 할아버지인 조나단도 켄트를 반갑게 맞이했고 사업때문에 평일엔 같이 놀아주지 못했지만 주말에는 켄트를 데리고 클레이 사격을 다니거나 함께 사냥을 나가는 등, 손자와 함께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며 손자와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마가렛 또한 켄트의 할머니로서 엄마를 잃은 슬픔을 겪고있을 손자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습니다. 어느날 밤중에 잠에서 깬 그녀는 물을 마시기위해 방을 나와 복도를 걷던중 켄트의 방 앞을 지나다 문틈으로 켄트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것을 듣게되고 문틈으로 슬며서 켄트의 방안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보게 된 것은 자신의 딸 제인(켄트한테는 고모)이 켄트와 섹스하고 있는 광경이었습니다. 침대에 켄트가 누워있고 제인이 켄트의 위에 기승위 자세로 올라타 숨을 헐떡거리며 위아래로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딸과 자신의 손자가 섹스하는 모습을 본 마가렛은 엄청나게 놀라서 심장이 크게 뛰었지만 침을 꿀꺽 삼키며 그들의 섹스를 지켜봤습니다. 침대에 켄트가 누워있고 그 위에 제인이 기승위 자세로 올라타 허리를 흔들며 숨을 헐떡 거리는 모습, 몇분뒤 켄트가 그녀의 자궁안에 정액을 사정하자 그들이 움직임을 멈추고 껴안은채 키스하며 잠깐 멈춰있는 모습, 그리고 제인이 일어나자 그녀의 보지에서 어린 켄트의 거대한 자지가 빠져나오는 모습. 마가렛은 손자의 자지를 그때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녀의 손자, 어린 켄트는 나이가 아직 두자릿수도 안돼는 어린 꼬마인데, 켄트의 위에 올라타있던 제인이 일어서자 20cm는 되보이는 우람한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서 뽑혀 나왔고, 방금 자지가 빠져나와 뻥 뚫린 제인의 보지에선 켄트가 질내사정한 정액이 흘러내려 창밖으로 들어오는 푸른 달빛에 빛나는 거미줄처럼 빛을 머금었습니다. 켄트는 그대로 누워있고 제인은 방금 자신의 보지에서 빠져나온 켄트의 자지를 입에 물고 열심히 빨기 시작했습니다. 제인이 켄트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자 켄트는 제인을 개처럼 엎드리게 자세를 취했고 제인은 개처럼 엉덩이를 켄트를 향해 들이미는 상태로 엎드린채 켄트와 짝짓기를 이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고모와 조카가 근친상간 하는 현장, 그것도 자신의 딸과 손자가. 그 충격에 마가렛은 눈을 못떼면서도 그들의 섹스를 끝까지 지켜 봤습니다. 마가렛도 그녀의 팬티가 점점 축축해지는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문틈으로 자신의 딸과 손자가 섹스하는 근친상간의 현장을 관음하면서 마가렛은 자신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켄트의 방에서 이뤄지고 있는 근친상간의 섹스현장에서, 켄트의 아래에 깔려 헉헉대는 딸의 모습에 자신을 겹쳐보며 손자의 자지를 받아내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마가렛은 켄트의 자지에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고모와 조카는 방에서 짐승의 짝짓기에 가까운 끈적한 섹스를 하고있고, 할머니는 문틈으로 그것을 보며 자위하는 현장, 잠시 뒤 그들의 섹스가 끝나자 마가렛은 살금살금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그녀는 제인과 단둘이 있을때 그날밤 자신이 본 것을 제인에게 말했습니다. 제인은 당황하면서 발뺌하려 했지만 마가렛이 본것이 너무 명확했기에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가렛도 처음엔 고모로서 사랑스러운 조카를 위로해주려고 했지만 켄트와 함께 목욕을 하던 과정에서 어린나이에 어울리지않는, 왠만한 성인남자보다 큰 자지를 보고 반해버렸고, 결국 조카인 켄트와 섹스를 하게 되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마가렛은 그렇다고 조카에게 손을 대냐며 제인을 뭐라 했지만, 제인은 어차피 켄트는 과묵하고 이런 일을 떠벌리고 다닐 아이가 아니고, 우리만 입 다물고 있으면 아무도 알수없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제인은 오늘은 마가렛이 켄트와 함께 목욕을 해보라고 권했고 마가렛은 호기심에 그날 오후, 켄트와 함께 욕실로 들어섰습니다. 마가렛이 켄트와 욕실로 들어설때 했던생각은 자신은 제인처럼 켄트에게 손대지 않을것이고 그저 할머니로서 손자의 자지 크기를 눈으로 보고 자랑스러워 하고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켄트의 자지를 마주하고나니 그녀가 처음 욕실로 들어올때 생각했던 것들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마가렛은 켄트를 목욕탕에 앉게하고, 자신은 켄트 앞에 무릎을 꿇은 뒤, 샤워볼로 켄트의 몸 구석구석을 거품을 내며 씻겨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축 늘어져 있던 켄트의 자지가 점점 힘이 들어가며 빳빳해지더니 마가렛의 얼굴 앞에서 웅장함을 뽐내며 발기했습니다. 어린아이의 자지로는 전혀 볼수없는 우람한 크기, 자지기둥에 튀어나온 혈관, 모든것이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그녀는 켄트의 몸을 씻겨주는것을 멈춘채 잠깐 넋을 잃고 손자의 자지에 시선을 고정한채 멍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켄트가 마가렛에서 말했습니다 "할머니, 빨고 싶으면 빨아도 돼." 마가렛은 손자의 자지를 빨지 말지 고민과 갈등을 하고있었지만, 마가렛이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켄트가 그녀의 머리를 손으로 눌러서 귀두에 그녀의 입술을 닿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손자의 자지를 아주 맛있게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종류의 배덕감, 성적 흥분감, 어린 손자의 자지를 빠는것에 대한 죄책감과 황홀함같은 여러 감정들이 그녀의 안에서 뒤섞였습니다. 욕실에서 할머니가 손자의 자지를 빨고있는 상황. 그녀는 태어나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흥분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잠시뒤 켄트의 자지가 움찔움찔 거리면서 그녀의 입안에 정액을 뿜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여러번에 걸쳐 자신의 입안에 퍼지는 손자의 정액을 삼켰습니다. 켄트의 정액이 얼마나 진했는지 그것은 마치 엄청난 양의 요거트나 가래를 삼키는것같았습니다. 목욕을 마친뒤 마가렛과 켄트는 저택의 구석에 잘 안쓰이는 방으로 가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어린 손자의 자지가 할머니의 보지를 비집고 들어와 자궁구와 귀두가 만나는 순간 마가렛은 켄트에게 압도당했습니다. 숨을 헐떡거리며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정신을 유지할 수 없었고 그저 자신보다 훨씬 작고 어린 몸을 가진 손자의 밑에 깔린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손자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앙앙거리는 교성을 지를 뿐이었습니다. 잠시뒤 켄트의 자지가 그녀의 자궁구에 딱 맞춘 상태로 정액을 사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양의 정액이 그녀의 자궁안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묵직해지는 기분을 만끽하며 그녀는 침대위에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빨랫감처럼 널부러진채 자신의 몸안에 씨앗을 뿌린 손자의 자지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켄트는 마치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서 할머니의 자궁에 넣으려는듯이 사정을 마친뒤에도 마가렛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 않은채 움찔움찔거리며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을 끝까지 밀어넣었습니다. 켄트의 허리가 움찔움찔 거리며 움직임이 느껴질때마다 소량의 정액이 찔끔찔끔 흘러나와 정액으로 가득찬 그녀의 자궁을 가득 채웠습니다. 켄트가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뺐을때 정액과 좆물, 씹물과 애액이 뒤섞여서 미끌거리고 끈적거리는 액체가 그녀의 보지와 켄트의 자지에 걸쭉한 가래침처럼 묻어있었습니다. 마가렛은 암컷의 본능대로 눈앞에 있는 수컷의 자지를 입으로 열심히 빨면서 정성스럽게 깨끗히 청소한뒤 요도에 사랑스러운 키스를 했습니다. 그로서 할머니는 손자의 여자가 된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 마가렛과 켄트는 저택에 단둘이 있을 때 눈만 마주치면 신혼부부처럼 섹스하기 바빴습니다. 그녀는 켄트와 섹스할때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마가렛은 이미 오래전에 폐경이 와서 더이상 임신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당연히 임신이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켄트와 섹스를 했지만, 켄트의 정액이 암컷의 배란을 촉진하고 임신과 출산을 하기위한 최적의 몸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은 전혀 상상하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헛구역질을 하며 자신의 몸에 변화가 생겼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손자의 아기를 임신했음을 확신했고, 켄트와 섹스했던 자신의 딸 제인에게 혹시 최근 임신한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제인은 자신또한 켄트의 아기를 임신했음을 밝혔고, 모녀가 쌍으로 켄트와 섹스해서 켄트의 아기를 임신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마가렛은 남편 조나단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폐경이 와서 셋째 갖는건 포기한 마가렛과 그녀의 남편이었는데, 임신이 안될줄알고 실컷 손자랑 섹스했다가 할머니가 손자의 아기를 임신하고, 고모가 조카의 아기를 임신한 상황이 되버렸기 때문에 마가렛과 제인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어떻게 말할까 고민하다가 점점 배가 불러오자 더이상 임신사실을 숨길 수 없었던 마가렛이 용기를 내서 조나단에게 자신과 제인의 임신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걱정했던 것과 반대로 조나단은 호쾌하게 웃으며 자신의 손자 켄트를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조나단이 그녀에게 말하길, 어차피 자신은 나이가 많이 들어서 더이상 왠만한 성적자극엔 발기도 잘 안되고 자극적인 성생활을 하기엔 무리가 있었지만, 귀여운 손자가 어린나이에 자신의 아내와 딸을 임신시켰으니, 저 어린 손자가 여자들을 지배할 알파메일로서의 자질이 보이며 자신들의 가문의 후손을 널리 퍼트릴 차기 가주의 그릇이니, 자신의 손자가 하는 모든것을 인정하고 용인할테니 지금까지 손자와 했던것 그대로 걱정말고 켄트와의 섹스를 즐기라고 말했습니다. 대신 조나단은 자신의 손자 켄트가 자신의 마가렛과 자신의 딸 제인과 섹스하는 모습을 옆에서 관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조나단으로서는 나이가 들어 아내와 성생활을 하지 않게 된 이후로 십수년만에 새로운 성적 자극을 찾은 셈이었습니다. 그렇게 켄트가 할아버지의 저택에서 지내는 동안 어린 켄트와 마가렛, 제인, 조나단은 근친난교를 즐겼습니다. 조나단은 노쇠해서 난교에 자주 참여하진 못했지만 자신의 아내와 딸이 손주와 섹스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위하거나, 켄트가 마가렛과 제인의 보지에 자지를 쑤시고 있을때 그녀들의 입에 자지를 갖다대고 빨게 하면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평생 돈을 펑펑 물쓰듯 써도 돈이 줄지 않는 엄청난 부와 권력을 가졌던 조나단은 가진건 많았지만 그만큼 원하는건 뭐든 이룰 수 있었기에 자극이 부족하고 무료했던 그의 인생의 끝자락에 찾은 남자로서 누릴수 있었던 자극적인 쾌락이었고 조나단은 죽기전까지 아내와 딸이 손자와 섹스하는 원초적인 근친상간의 현장을 보면서 죽기전의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몇달뒤 제임스가 켄트를 보러 돌아왔을때 이미 마가렛과 제인은 만삭의 임산부였습니다. 제임스는 자신의 엄마와 여동생이 자신의 아들인 켄트의 아기를 임신했다는걸 알았을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아버지도 그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을 오히려 눈감아줬다는 것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제임스는 켄트를 데리고 뉴욕에 마련한 팬트하우스로 가버렸고 제니퍼와 제인은 켄트의 아기를 낳았습니다. 물론 대외적으로는 마가렛과 제인이 낳은 두 아기 모두 마가렛이 남편 조나단과의 사이에서 기적적으로 갖게된 아이로 알려졌고 두 아이는 모두 조나단의 아이로 크게 되었습니다. 제임스가 마가렛과 제인이 켄트를 만나는것을 가급적 막긴 했지만, 마가렛과 제인은 그 이후에도 몇번씩 켄트를 만나 사랑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훗날 시간이 흘러 켄트가 성인이 되고 리즈와 결혼한 이후, 마가렛의 남편 조나단이 나이가 들어 노환으로 사망하게 되면서 마가렛은 완전한 싱글이 되었습니다. 마가렛은 아들 제임스에게 자신은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살다가 죽고싶을 뿐이라며, 남은 인생은 손자인 켄트의 아내로 살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손자인 켄트의 저택으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