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를 제우스와 동일시 한다면, 마르셀은 제우스의 미소년 애인이었던 "가니메데"에 비교 할 수 있을 것이다.' 마르셀 샌더슨(Marcelle Sanderson) 출생: 2017년 2월 12일 그리스-크레타 섬-이라클리오 나이: 7세 신장: 110cm 체중: 19kg 가슴: A-Cup 성격: 소심하고 말수가 적음, 수동적이며 타인에 의해 영향을 잘 받음. 좋아하는 것: 우유, 유제품, 과자, 인형, 소꿉놀이, 켄트의 자지와 정액 싫어하는 것: 매운 음식, 해산물 향이 강한 음식 취미: 악기연주(리라와 파리), 요가, 산책, 그림 그리기 성적취향: 동성애, 노멀, 근친상간,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이물삽입 마르셀은 그리스의 크레타섬의 도시인 이라클리오에서 태어난 백금발의 머리카락을 지닌 아름답고 중성적인 미소년입니다. 마르셀의 아버지는 마르셀의 엄마가 임신 사실을 알렸을때 도망가버렸고, 마르셀의 엄마 혼자서 미혼모로서 마르셀을 낳아야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엄마도 어린 나이에 생계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기엔 너무 큰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받았기에 마르셀을 시골에 있는 부모님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마르셀은 도시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해안가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의 애정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아름다운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마르셀의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은 동네 주민들마저 그 외모를 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행복함을 느낄 정도였고 마르셀을 키워준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마르셀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어느날 마르셀이 지내던 어촌 마을에 켄트가 우연히 방문했습니다. 평소의 켄트라면 호화롭고 거대한 휴양지, 호텔이 있는 곳을 위주로 여행을 했겠지만, 그때의 켄트는 사람이 많은 곳보다는 인구밀도가 적은 곳을 위주로 여행하며 "평범한 사람이 할법한" 배낭여행을 즐기고 있을 때였습니다. 켄트는 그 마을의 풍경과 아름다운 마을이 꽤 맘에 들었고 몇주간 머무르기로 하면서 마르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던 집에 몇주간 머물다 가기로 했습니다. 마르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켄트가 세계적인 부자, 신적인 존재라는걸 알고 있었기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명인이 자신의 집에 머물다 가는것을 영광으로 여겼습니다. 마르셀이 자란 어촌마을은 주변에 제대로 된 학교가 없었기에 마르셀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물론 할아버지와 할머니, 마을 주민들의 보살핌과 가르침 덕에 글을 읽고 쓰는것 정도는 할 수 있었지만, 비슷한 나잇대의 또래 아이들이 없다보니 마르셀은 친구가 없었고, 친구가 없다보니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고, 또래들과 친해질 친화력이나 대인관계 능력, 말주변 같은것들이 길러지지 않았습니다. 마르셀의 할아버지는 켄트에게 자신의 집에서 지내는 동안 마르셀의 스승이 되어 이것저것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들을 가르쳐주면 숙박비를 받지 않을테니 켄트에게 마르셀의 스승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켄트는 마르셀을 처음 봤을때부터 마르셀의 아름다움을 보고 마르셀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흔쾌히 그의 부탁을 들어주었고 그때부터 마르셀의 할아버지의 집에 얹혀 살면서 몇주간 지내면서 마르셀의 스승이 ㄷ되어주기로 하였습니다. 마르셀 또한 켄트를 처음 봤을때 켄트에게 반해서 켄트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마르셀이 보기에 켄트는 그야말로 완벽한 존재였습니다. 켄트의 거대한 키와 햇빛에 몸에 그림자가 생길때 드러나는 몸의 울퉁불퉁한 곡선들과 근육, 잘생긴 얼굴과 바다같은 푸른 눈동자 손을 잡았을때 느껴지는 엄청는 손발의 크기 차이, 모든것이 켄트가 마르셀을 압도했고 마르셀은 켄트를 스승으로 여기고 따름과 동시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켄트는 마르셀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동시에 인문학이나 지리학, 사회학, 정치, 경제등에 관해서 어린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화 해서 알려주었고 마르셀은 켄트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이해하며 좋은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형성 되었습니다. 켄트로서도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 혹은 여자같은 남자아이들과 섹스하고, 그들을 임신시켜 아내로 만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했지만, 켄트 본인이 "스승"이 되서 "제자"를 가르치는 경험은 켄트로서도 태어나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이고 신선한 재미였습니다. 켄트는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선 스스로도 배움을 추구하고 가르치기위한 지식을 열망해야 한다는것을 깨닫고 그리스인인 마르셀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고대 그리스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가르치기위해 켄트 스스로도 공부라는것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켄트와 마르셀은 사제관계를 넘어서 점점 사랑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함께 수영을 즐긴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욕실에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는데, 키가 작은 마르셀의 눈앞엔 켄트의 거대한 남근이 그 웅장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마르셀은 발정기에 접어든 암컷처럼 켄트의 자지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고 샤워하는 동안 내내 켄트의 자지을 쳐다봤습니다. 켄트도 마르셀의 시선을 느꼈고 마르셀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자지쪽으로 가까이 가져다 댔습니다. "빨고 싶으면 빨아도 돼"라는 켄트의 말에 마르셀은 켄트의 거대한 자지를 작은 두손으로 붙잡고 켄트의 자지에 키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작고 여리고 아름다운 미소년의 입술이 켄트의 자지 구석구석을 핥고 빨았습니다. 침을 윤활제 삼아 켄트의 귀두를 혀로 굴리며 애무하고, 켄트의 요도에 키스를 하거나 혀를 맞춰보고, 아래로 내려가 켄트의 불알을 핥아댔습니다. 이렇게나 어리고 때묻지않은 순수한 존재가 누가 가르쳐준것도 아닌데 본능적으로 애무를 잘하는것이 새삼 놀랍기도 했습니다. 켄트 또한 자신의 허리높이보다 작은 아름다운 소년의 입과 혀가 자신의 자지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느낌을 눈을 감고 만끽했습니다. 잠시후 애무와 전희를 끝낸 켄트와 마르셀은 켄트가 쓰고있는 방으로 가서 다음 순서를 시작했습니다. 넓은 침대에 마르셀의 작은 몸이 눕혀졌고, 그 위로 켄트가 마르셀의 위로 몸을 포개었습니다. 두 사람의 체격 차이가 얼마나 컸던지, 켄트의 거대한 몸에 의해 마르셀의 몸이 다 가려질 정도였습니다. 켄트와 마르셀은 키스를 하며 서로의 입안으로 혀를 넣으며 서로의 침을 맛보았습니다. 몇분간의 키스를 마치고 켄트는 발기된 거대한 자지를 마르셀의 작은 몸 위로 올려놨습니다. 마르셀은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본능적으로 양팔로 자신의 무릎뒤 오금쪽을 잡아 자신의 다리를 켄트를 향해 쫙 벌렸습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짝짓기"를 하는 암컷이라면 본능적으로 취하는 자세였습니다. 켄트의 거대한 자지가 마르셀의 항문을 향했습니다. 그러나 마르셀의 작은 몸에 비해서 켄트의 자지가 너무나도 컸던탓에 마르셀의 작은 항문에 켄트의 거대한 귀두가 한번에 들어가기엔 힘들어보였습니다. 켄트의 귀두 끝부분, 요도 부근만 아주 살짝 마르셀의 항문안으로 들어갔고 켄트의 요도에서 흘러나오는 쿠퍼액이 마르셀의 항문안에 퍼지며 마르셀의 몸을 천천히 켄트의 자지를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있었습니다. 켄트의 정액과 애액이 상대방의 몸을 변화시키기는 하지만, 켄트는 마르셀의 몸이 자신의 자지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시간을 들여 천천히 사랑을 나눴습니다. 30분 정도의 애무, 그리고 천천히 사랑을 나눈 켄트와 마르셀은 이제 본격적으로 "짝짓기"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켄트의 거대한 자지가 마르셀의 작디 작은 항문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켄트의 자지가 마르셀의 항문안으로 들어가면서 마르셀의 복부가 켄트의 자지 모양으로 조금씩 튀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마르셀의 복부에 있는 내장들이 켄트의 자지에 밀려 압박당하면사 마르셀은 켄트의 움직임에 따라 가끔씩 짧은 호흡곤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얼마뒤 켄트는 마르셀의 항문안에 정액을 사정했습니다. 켄트의 엄청난 사정량이 마르셀의 배를 임신한것처럼 부풀게 만들었고, 첫번째 질내사정을 마친 켄트의 자지가 움찔움찔 거리며 요도에 남은 정액을 마르셀의 뱃속으로 사정할때마다 마르셀은 거친숨을 몰아시며 그것을 다 받아냈습니다. 켄트가 마르셀의 항문에서 자지를 뽑자 마르셀은 침대위에 널브러진채 뱃속에 가득찬 정액이 벌려진 항문을 통해 조금씩 흘러나오며 침대 시트를 정액으로 적셨습니다. 두사람은 껴안은 상태로 키스하며 여운을 즐겼고 그렇게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곧 남편과 아내의 관계 처럼 바뀌었습니다. 켄트는 자신과 마르셀의 관계에 대해서 자신의 아내들중 하나인 "크리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크리스에 반응은 고대 그리스의 동성애 방식중 하나인 '페데라스티아(παιδερᾰστίᾱ)'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페데라스티아(παιδερᾰστίᾱ)'란, 성인남성이 어린 남자아이의 스승으로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데리고 살며 언어, 사상, 시대정신, 인맥, 사회활동같은 전반적인 부분을 교육하는 사제관계이지만 동시에 성관계를 즐기는 연인의 관계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페데라스티아(παιδερᾰστίᾱ)' 관계에서 남자의 역할은 성인 남성이자 스승, 멘토를 '에라스테스(ἐραστής)'라고 불렀고. 제자이자 멘티, 그리고 성관계에서 여성 역할을 맡는 사람을 '에로메노스(ἐρώμενος)'라고 불렀다고 말했습니다. 켄트가 마르셀의 할아버지 집에 식객으로 지내는동안 두사람은 점점 연인관계에 가까워졌고, 마르셀은 저녁 식사전에 긴 머리를 빗으며 켄트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꽃단장을 하면서 점점 여성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마르셀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보는 앞에서 켄트의 볼에 뽀뽀하면서 켄트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켄트와 마르셀의 관계는 마르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눈치채기 시작했고 그 문제에 관해서 켄트와 그들이 대화를 할 날이 생겼습니다. 노부부는 나이가 들어 살 날이 머지 않았고 그들이 살던 마을 주변엔 마르셀이 성장하면서 지내기 좋은 교육 환경은 아니었고, 마르셀의 친모는 그들에게 마르셀을 맡긴뒤로 연락이 두절되서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기에 만약 마르셀이 켄트를 따라가길 원한다면, 켄트가 마르셀을 데리고 가도 좋다는 노부부의 허락을 받은 켄트는 자신이 마르셀을 데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형식상으로는 노부부가 마르셀을 켄트에게 입양보내는 것이었지만 실질적으로는 마르셀이 켄트와 부부의 연을 맺고 그의 아내가 된 것이었습니다. 켄트의 집에온 마르셀은 처음엔 수많은 가족들과 그들이 근친상간과 난교, 수간을 즐기는 모습에 당황했고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어려워 했지만 결국 적응했습니다. 리즈를 포함한 켄트의 수많은 아내들 또한 마르셀을 귀여워하며 때로는 딸처럼, 때로는 아들처럼, 때로는 자신들과 동등한 켄트의 아내로 대우하며 마르셀은 켄트의 애첩으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