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악마" 캐시(Keshi) 출생: ??? 종족: 악마/몽마(스트리가)/ 하급 악마 특징: 불로불사의 능력, 물질 관통, 염력이나 정신지배, 빙의같은 초능력 나이: 불명 직업: 하급 악마 신장: 152cm 체중: ??? 가슴: H-Cup 성격: 종잡을 수 없는 4차원적인 성격, 표정변화가 없는 포커페이스 좋아하는 것: 섹스, 강인한 수컷(켄트), 켄트의 정액, 인간의 문화 싫어하는 것: 귀찮은 일, 취미: 섹스, 임신, 출산, 빙의, 인간세계 여행 성적취향: 노멀, 임신, 출산, 수면간, 빙의 섹스 캐시는 인간의 뒤틀린 소원을 이뤄주고 그 댓가로 인간의 영혼과 수명을 받아서 그중 일부의 힘으로 자신의 존재를 유지하고, 남은 일부는 악마들의 군주에게 갖다 바치는 하급 악마입니다. 켄트가 죽은 자신의 엄마 캐서린을 향한 그리움과 향수를 느낄때 캐시는 켄트의 감정의 냄새를 맡고 켄트를 찾아왔습니다. 켄트는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악마 캐시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보통 인간이라면 캐시는 자신과 계약한 인간의 수명의 절반과, 그 인간의 영혼을 자신이 가지는것으로 계약을 했겠지만, 켄트는 그녀보다 훨씬 급이 높은 "신"이라서 그녀가 켄트의 영혼이나 수명에 영향을 전혀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신 그녀는 켄트의 엄마인 캐서린을 살려주는 대신 자신이 원할때 언제든 켄트와 섹스하고 그의 정액을 질내사정당해서 그의 정액을 자궁안에 원하는 만큼 받을수 있다는 조건으로 켄트의 엄마 캐서린을 되살려 주었습니다. 캐시는 보통의 인간들이 보거나 느낄수 없지만 죽은 캐서린을 되살려준 켄트와의 계약관계로 인해서 캐시를 보고, 느끼고, 대화할 수 있는 인물은 계약의 당사자인 켄트와 캐시가 되살려낸 켄트의 엄마 캐서린, 그리고 켄트 신으로 섬기는 수녀들인 엘리자베스와 안젤리카 수녀만이 캐시의 존재와 접촉이 가능합니다. 캐시는 평범한 하급 악마였지만 켄트와의 섹스로 켄트의 정액을 자궁안에 질내사정 당한 이후 그의 정액에 담긴 힘을 일부 흡수해서 악마중에서 꽤나 강력한 권능을 가진 악마로 그 힘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캐시는 강해진 힘과 권능을 뽐내거나 악마세계에서의 권력을 탐하기보다 켄트의 아내로서 살아가길 원하게 됐고, 켄트의 아내들중 소수의 몇명을 제외하면 다른 가족들은 캐시를 보거나 느낄 수 없지만, 엄연한 켄트의 아내들중 하나로 지내고있습니다. 캐시는 물질계에 영향력을 행사할수없어서 벽과 바닥, 사물을 관통하지만 그 능력으로 켄트와 아내들이 섹스하거나 난교하는 모습을 벽에서 머리만 내밀고 훔쳐보거나 아예 아내들의 몸안으로 머리를 집어넣어서 섹스중인 켄트의 자지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아내들의 질속, 자궁안을 훔쳐보는걸 즐깁니다. 캐시 본체가 영적인 존재라서 인간계에서 물건을 만지거나, 음식을 먹는 행위들을 할 수는 없지만, 캐시는 가끔 켄트의 아내들중 한명에게 빙의해서 잠깐 몸을 빌려 인간이 느낄수있는 즐거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그럴때 대부분 캐서린에게 빙의해서 캐서린의 몸을 빌리곤 하는데 캐서린은 그런것에 전혀 개의치 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죽음으로부터 부활시켜서 아들인 켄트와 만날수 있게 해주고, 아들의 아내가 될 수 있게 해준 캐시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캐서린과 캐시는 친한 친구같은 관계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