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샌더슨 (Lily Sanderson) 히어로 네임: 블랙 네피림(Black Nephilim) 이명: 세계 최강의 여자 출생: 1997년 미국 - 시카고 종족: 강화인간 나이: 28세 직업: (전)군인, 슈퍼 히어로 소속: (전)미군, (현) 아메리칸 가디언즈 계급: (전)대위 신장: 180cm 체중: 86kg 가슴: M-Cup 능력: 강력한 신체(최대 근력 90t), 비행, 에너지 투사, 빠른 회복 능력, 성격: 열정 넘치고 화끈하고 쿨한 성격, 복잡한 것을 싫어함, 츤데레 기질 좋아하는 것: 애국, 정의, 질서, 번영, 대의, 타코 싫어하는 것: 방종, 무질서, 범죄, 미국을 위협하는 모든 것, 취미: 인터넷 쇼핑, 게임, SNS, 세계 여행, 배달 음식 시켜먹기 성적취향: 노멀, 하드코어 섹스, 근친상간, 난교,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릴리 하퍼(Lily Harper)는 1997년 미국 시카고에 있는 미국 국방부의 비밀 연구소에서 어린 소년이었던 켄트와 섹스를 해서 임신했던 한 여군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신'인 켄트와의 섹스를 통해 그의 아기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그렇게 태어난 아기는 모두 국방부의 슈퍼솔져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조건으로 당시에 어린 소년이었던 켄트와의 섹스를 희망하는 여군들을 비밀리에 선발했습니다. 그렇게 비밀 유지 서약을 마치고 켄트와 섹스해서 그의 아기를 임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엄선된 여군들이 켄트와 섹스를 해서 임신했고 그렇게 태어난 릴리는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즉 생물학적으로 릴리는 켄트의 딸입니다. 켄트가 6살때 이름 모를 여군을 임신시켜서 릴리가 태어났으니 아빠와 딸의 나이가 고작 6~7살 차이밖에 안 나는 것입니다. 무적의 육체를 가진 "신"인 켄트의 자손을 슈퍼솔져로 만들고자 하는 미국의 어두운 실험은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그렇게 태어난 켄트의 자손들 중에서 그나마 가장 뛰어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릴리는 어린시절 미국이란 나라를 수호하는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어릴때부터 철저한 애국심을 주입받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세뇌 당하면서 철저한 미국 만세를 외치는 인물로 자랐습니다. 릴리가 가진 힘은 켄트 만큼의 능력은 아니지만, 전차 한 대를 들어 올려 집어 던질 정도의 육체 능력, 220km 정도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는 비행능력, 최신형 전차가 발사한 철갑탄을 맞고도 약간의 부상만 입고 몇 일이면 회복할 정도의 엄청난 신체 내구력과 회복 능력을 가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원래는 켄트가 가진 힘의 90%~100%의 힘을 재현하길 원했지만,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켄트의 힘을 따라할 수 있는 한계치는 2~5%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릴리가 바로 켄트의 힘을 5%나 재현하는데 성공한 성공적인 케이스이며 미국 정부는 통제불능에 제멋대로 구는 켄트보다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지만 그래도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릴 때부터 애국심과 명령에 복종하는 상명하복의 자세를 주입받고 세뇌되어 켄트보다 다루기 쉬운 릴리를 주로 작전에 투입했습니다. 그러다 미국 정부에 의해 미국의 '수호신'인 켄트를 리더로 하는 슈퍼 히어로 조직인 '아메리칸 가디언즈'가 창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메리칸 가디언즈의 소속인 여성 슈퍼 히어로 '블랙 네피림'이라는 히어로 네임을 부여 받고 아메리칸 가디언즈 소속의 히어로로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켄트는 표면상으로는 '아메리칸 가디언즈'의 리더이긴 했지만, 켄트는 슈퍼 히어로 활동을 유치하게 여겨서 히어로 활동보다는 원래 하던 블랙옵스 임무를 주로하며 히어로 활동에는 별 흥미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메리칸 가디언즈의 '표면적' 리더인 켄트가 히어로 활동에 별 관심이 없고 미온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아메리칸 가디언즈의 히어로 멤버들중에서 켄트 다음으로 강력하며 적극적으로 히어로 활동을 하는 그녀가 실질적인 리더로서 아메리칸 가디언즈를 이끌었습니다. 혈연적으로, 켄트와 릴리는 아빠와 딸의 관계에 해당했지만, 켄트는 릴리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릴리도 자신이 그저 비밀 연구소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보통 인간들보다 훨씬 뛰어난 신 인류라고 생각 하고 있었기 때문에 켄트와 릴리는 서로가 부녀관계 라는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켄트와 릴리는 처음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켄트를 만나기 전까지 릴리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가 자신이라고 여겼으며 TV나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켄트의 강함은 과장된 것이며 그녀 자신이 켄트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미국 정부에 의해서 켄트가 '아메리칸 가디언즈'의 리더로 정해졌을 때 그녀는 리더 자리를 두고 켄트에게 결투를 신청했다가 순식간에 패배하고 켄트에게 도전한것에 대한 댓가로 켄트에게 패배한 뒤 그에게 강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켄트에게 강간 당하면서 켄트의 자지가 선사하는 쾌락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생물학적 아버지이자, 자신을 강간한 켄트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도 츤데레 기질이 있었던 그녀는 자신이 켄트를 사랑하게 됐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지 않았고 켄트와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하면서 티키타카하는 섹파, 술 친구 같은 느낌으로 발전했습니다. 보통 인간 여성들은 켄트의 보는 것 자체만으로 그를 사랑하게 되고 발정나는데 켄트의 자손들중 그나마 켄트의 힘의 5%의 힘을 가진 그녀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으로서 켄트가 가진 매료의 힘에 어느정도 저항이 있어서 켄트에게 한번 강간당한것 만으로는 쉽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켄트의 저택 근처에 있든 도심의 펜트하우스에 살면서 혼자 생활하면서 히어로 활동을 하다가 켄트의 저택에 들러서 켄트와 섹스하거나 켄트의 아내들, 그의 아이들과 섹스, 난교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역대 켄트의 아내들 중에선 이례적으로 한번에 켄트의 저택에 들어와 함께 살면서 켄트의 아내가 된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활영역과 켄트의 저택이라는 공간을 따로 분리해두고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자신의 삶과 켄트와 그의 가족들과의 섹스, 난교를 즐겼습니다. 그러다 그녀는 켄트의 아기를 임신하게 되었고 그녀의 배가 불러오자 그녀는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켄트의 아기를 임신했으며 그의 아내가 될 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마칠 때까지는 히어로 활동을 잠시 중단 할 것을 선언한 뒤 켄트의 하렘에 합류했습니다. 켄트의 아내가 되어 함께 살게된 그녀는 켄트와 몇 번 더 섹스를 하게 되면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완전히 켄트에게 함락되어 그를 완전히 사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