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우르지카" 샌더슨 (Marcel "Urzica" Sanderson) 출생: 1983년 루마니아 - 카르파티아 산맥 근처 작은 마을 종족: 늑대 인간 나이: 42세 직업: 정책 연구 사설 기업 회사원 신장: 189cm 체중: 135kg 가슴: P-Cup 성격: 승부욕이 강하고 저돌적임, 자신의 평판을 신경쓰는 편. 좋아하는 것: 프리거루이(루마니아식 꼬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싫어하는 것: 악취, 냄새가 심한 장소나 환경, 취미: 캠핑, 등산, 인터넷 쇼핑 성적취향: 수간, 노멀, 하드코어 섹스, 근친상간, 난교,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이종간교배 마르셀 "우르지카"는 전세계에서 약 5만명 정도 소수 인종으로 퍼져사는 늑대인간의 혈통으로 루마니아의 카르파티아 산맥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녀의 부모님들도 모두 늑대인간으로 그들은 세상을 떠돌다 마을 외곽에 정착해서 늑대인간 특유의 강한 육체능력을 바탕으로 마을의 일거리들을 도우며 근근히 살아갔습니다. 처음에 그녀의 부모님이 그 마을 근처에 자리를 잡았을 때, 그 지역 주민들은 그들을 두려움 반, 호기심 반 섞인 반응으로 지켜보며 적당한 거리를 유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님들은 종족 차별에 굴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인간이 아닌 아인종 같은 다른 종족들도 인간 사회에 눈치 보지 않고 섞여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필요 이상으로 모범적인 삶을 살고 주민들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마을의 일을 도우며 점점 마을의 구성원으로 받아 들여졌습니다. 그런 시기에 태어난 그녀는 루마니아의 방송에도 소개되며 어릴 때 약간 지역의 유명 인사가 되어 방송 출연이나 인터뷰도 받은 적 있었지만 그것도 그녀가 어렸을 때의 일이었지 시간이 흐르면서 전세계 곳곳에 인간 사회에 아인종족이 섞여 사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예전만 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에게 공부하고 기술을 쌓고, 본인의 스펙을 올리는것 만이 태생적으로 정해진 인간과 아인종의 종 차별을 극복하고 본인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것이라 여겼고 마르셀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렇게 루마니아에서 꽤 잘나가는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한 마르셀은 루마니아의 명문 대학교에 들어가서 뛰어난 평가와 학점을 받으며 졸업했고, 졸업 이후엔 정부기관으로부터 정책 연구를 하청 받아 정책 연구를 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전문적으로 연구했던 분야는 '실패하는 정책'으로서 실패하는 정책을 일종의 무기로서 특정 국가를 실패한 정책을 통해 혼란에 빠트리고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 주목적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동유럽에서 비밀 작전을 수행하게 되는 켄트와 그의 용병 아내들로 이루어진 용병 분대와 협업하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켄트의 용병 분대는 미국이 동유럽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헝가리, 세르비아, 루마니아, 몰도바,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압하지야, 트란스니스트리아, 카자흐스탄 등에서 여러가지 작전을 수행했는데 그 작전에 참고할 만한 정책 연구들중 핵심 내용이 바로 그녀가 연구했던 정책 연구과정에서 갈라져 나온 가지들 중 한 갈래였습니다. 켄트는 늑대인간 여성인 그녀를 보고 자신의 아내들 컬렉션에 추가하고싶은 욕구를 느꼈고 그녀 역시 켄트를 처음 본 순간 켄트를 사랑하게 되버려서 서로 호감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켄트의 용병분대와 그녀의 협업 작전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무렵, 켄트는 그녀와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그녀와 섹스를 했습니다. 켄트가 그녀의 자궁안에 질내사정 하면서 그녀는 완전히 켄트의 것이 되어버렸고 켄트는 그녀를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와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삼았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켄트의 아내들 중에서도 꽤나 이질적인 존재로서 켄트의 아내들이나 아이들 모두 그녀를 신기해 하면서도 켄트의 새로운 아내가 된 만큼 합당한 대우를 하며 그녀는 빠른 속도로 켄트의 가정에 적응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