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Artemis) - 달과 수렵, 궁술, 자연과 야생의 여신 이명: 다이애나 샌더슨(Diana Sanderson) 출생: ??? - 그리스 / 델로스 섬 종족: 신족 - 그리스 신 나이: ??? 신격: 달과 사냥의 여신 소속: (전)올림포스 12신, (현)켄트의 아내들 신장: 177cm 체중: 72kg 가슴: L-Cup 능력: 늙지 않는 영생, 강력한 신체 능력(최대 근력 20톤), 마법적인 힘 성격: 변덕스러우며 고집이 있음, 의외로 겁이 많고 그것을 드러내지 않음. 좋아하는 것: 활과 화살, 숫사슴, 자연, 별자리(특히 오리온 자리) 싫어하는 것: 무분별한 사냥과 남획, 강한 정신과 육체가 없는 남성 취미: 궁술 수련, 목욕, 사냥, 성적취향: 노멀, 하드코어 섹스, 근친상간, 난교,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수간 그리스 신화의 주신 제우스의 딸이자 올림포스의 12신들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는 달과 수렵, 궁술과 자연, 그리고 순결의 여신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는 한때 고대 그리스에서 여신으로서 경배받고 추앙받으며 지냈지만 지금은 거의 멸족해서 사라진 고대 그리스 신들 중 극소수로 남아 인간사회에 섞여 조용히 살아가는 그리스 신족의 마지막 생존자들 중 하나입니다. 그녀는 어릴 때 아버지이자 고대 그리스의 신들 중 최고의 신격과 강함을 지닌 제우스에게 평생 순결을 유지하며 처녀 신으로 살 것을 맹세했습니다. 그녀는 어느날 그녀와 사냥 실력이 비슷한 청년 '오리온'을 만나 사랑에 빠져 연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그녀가 어릴 때 아버지와 맹세했던 처녀 신으로 평생 순결을 지키며 살 것이라는 맹세에 대한 의지가 흔들리기도 했지만 결국 오빠 아폴론의 계략으로 자신 스스로 오리온을 활로 쏴 죽이는 실수를 범하면서 크게 슬퍼했고, 오리온과 끝내 이어지지 못하면서 처녀 신으로서의 순결을 간신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을 섬기는 요정들과 함께 숲 속의 동굴에 있는 샘에서 목욕을 하던 중 우연히 사냥을 위해 근처를 지나다 샘의 물을 마시기 위해 동굴에 들어온 청년 '악타이온'이 목욕을 하기 위해 나체로 있던 그녀와 마주치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저 동굴 안에 있는 샘의 물을 마시러 온 것 뿐인데 운 없게도 여신의 나체를 보게 된 불쌍한 청년 악타이온은 분노한 아르테미스의 마법으로 인해 숫사슴으로 변했습니다. 그 이후 악타이온은 자신의 사냥개들에게 물려 죽었다는 비극적인 결말이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여러 갈래와 여러 전승으로 기록되고 전해지는 신화 속 기록의 여러가지 전승들 중 하나 일 뿐입니다. 실수로 아르테미스의 나체를 보게 된 악타이온은 분노한 그녀에 의해 숫사슴으로 변하게 되었고 여신의 분노를 피하기 위해 도망쳤지만, 언젠가 그녀의 화가 풀리면 다시 자신을 인간으로 되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르테미스의 근처를 맴돌면서 아르테미스가 화를 풀고 자신을 인간으로 되돌려주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르테미스도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악타이온에게 건 마법을 언젠간 풀어줄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발정기가 온 아르테미스가 자신을 섬기는 요정들을 멀리 떨어트려 놓고 혼자 동굴안에서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 자위를 하고 있을 때, 그녀는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악타이온'을 떠올렸고 동굴 입구 밖에서 아르테미스가 마법을 풀어주길 하염없이 기다리고있는 악타이온을 동굴 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녀는 숫사슴으로 변한 악타이온과 동굴안에서 수간을 했고, 그녀는 악타이온에게 자신의 성욕을 해소하는 자위기구로서의 삶을 산다면 언젠가 자신의 기분이 풀릴 때 악타이온을 숫사슴으로 바꾼 마법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정기를 인내력으로 버텨내지 못하고 결국 숫사슴으로 변한 악타이온과 수간 섹스를 하면서 성욕해소를 하며 처녀 신으로서의 맹세를 저버렸습니다. 아르테미스 그녀의 생각으로는 여신이 숫사슴의 정액을 받더라도 정자아 난자가 수정되지 않아 임신이 되지않으니 그녀가 임신할 일도 없을테고 그러면 순결과 처녀성에 대한 확실성을 다른 신들에게 의심받을 일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아르테미스는 숫사음으로 변한 악타이온과의 수간을 통해 숫사슴의 정액으로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배가 부르지 않은 임신 초기에 다른 신들과 자신을 섬기는 요정들에게 잠시 혼자 세상을 떠돌며 여행할 것이니 그녀 스스로 돌아올 때까지 그녀를 찾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깊은 산속 아무도 업는 동굴 속에서 여러 마리의 사슴을 출산했습니다. 그녀는 섹스와 임신, 출산이 얼마나 기분 좋고 황홀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그 뒤로도 몇 차례 숫사슴 악타이온과 수간을 해서 그의 새끼를 임신하고 출산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숫사슴이 된 악타이온의 수명은 영생하는 신적인 존재인 그녀와는 주어진 시간의 양 자체가 틀렸습니다. 아르테미스 입장에선 잠깐 찰나의 시간동안 수간 임신출산 섹스를 즐긴것 뿐이었지만, 그 시간동안 악타이온은 늙고 병든데다 여신의 왕성한 성욕을 감당하지 못하고 야위어갔고 결국 마지막으로 그녀와 수간을 하던도중 죽고 말았습니다. 악타이온이 죽은뒤 그녀는 악타이온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신의 새끼 사슴들과 근친 수간 교배를 즐겼습니다. 그녀는 인간 기준으로 엄청난 시간이 흐르는 동안 아무도 모르는 동굴안에 쳐박혀서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른 채 자신이 낳은 사슴들과 끝없는 근친 수간을 무한 반복하며 몇백년간 사슴을 낳았습니다. 충분히 만족하고 원래 예정했던 시간보다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걸 인지한 그녀는 수간을 멈추고 다시 올림포스로 돌아갔습니다. 몇 백년간 모습을 보이지 않던 아르테미스가 나타나자 올림포스의 신들은 그동안 그녀에게 어디 갔었냐고 물었고 그녀는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떠돌아 다니며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올림포스로 돌아왔을 때, 올림포스는 예전같은 휘황찬란함과 신성함을 점점 잃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문명과 과학, 이성이 발전하면서 점점 종교와 미신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고, 그러면서 신들에 대한 믿음과 제사도 사라지면서 인간들의 믿음으로 신격을 유지하던 그리스 신들의 전체적인 힘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2차 세계 대전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툴레 협회'라는 오컬트 집단 휘하의 무장세력이 신들을 몰아내고 인간들이 지구를 지배한다는 미명아래 약해진 신들을 사냥하는 신격 사냥을 벌였고 이때 그리스 신화이 신들 뿐만 아니라 북유럽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그외에 다양한 신화나 종교속 신들의 인간들에게 사냥당해 거의 멸족당하는 수준으로 신들의 숫자가 줄게 되었습니다. 아르테미스는 그러한 신격 사냥으로부터 살아남은 그리스 신화의 신들중 극소수만 살아남은 최후까지 생존해있는 신들 중 하나입니다. 이후 그녀는 '아르테미스'라는 신격의 이름을 숨긴 채, '다이애나'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오랜 시간 동안 인간 사회에 섞여 정체를 숨긴 채 아름답지만 평범한 인간 여자처럼 행세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녀는 늙지 않기 때문에 한 지역에 오래 머무를수록 사람들의 의심을 받을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10년~15년을 주기로 계속해서 유럽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았습니다. 그동안 몇 번 마음이 통하는 남자들과 결혼도 하고 그들의 아이도 낳은 적 있었지만, 그녀는 10년, 15년의 주기가 되면 남편과 자신이 낳은 아이들을 버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 떠나는 삶을 반복해왔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자신이 '신'임을 공공연하게 대놓고 드러내며 활동하는 '켄트 샌더슨'이라는 미국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TV에서 켄트가 가진 신적인 힘을 보여주면서 켄트가 미국의 현실판 슈퍼 히어로로서 미국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방송이 송출되고 있었는데, 미국 정부는 켄트의 힘을 과시하며 '켄트는 미국인이고 지구의 유일한 신적인 존재로서 엄청난 힘을 가졌으니 그 어떤 나라도 미국에 도전하지 말라'라는 메세지가 은연중에 숨어있는 TV를 이용한 프로파간다 였습니다. 어쨌든 TV에 나오는 켄트를 보고 그녀는 켄트가 어떤 신화에도 속하지 않은 초월적인 신격을 가진 존재임을 알아봤고 그에게 수많은 아내들이 있으며 그가 일부다처제를 누리며 하렘을 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더 이상 일정한 주기로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며 방랑하는 삶에 지쳐있었고 켄트의 아내가 되어 켄트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켄트의 집으로 찾아가 자신이 고대 그리스 신화의 '아르테미스'여신으로 지금까지 인간 사회에 섞여 숨어 살다가 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의 아내가 되어 평생 그를 섬기고 그의 아내로 살 것을 맹세하게 되었습니다. 켄트는 아르테미스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했고 그녀는 켄트와의 사이에서 몇 명의 아이들을 출산했습니다. 고대 신인 아르테미스와 최강의 신인 켄트 사이에서 태어난 켄트의 아이들은 켄트의 힘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지금까지 태어난 역대 켄트의 아이들 중 가장 강력한 신격과 힘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