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맨 "마리사" 샌더슨 (Mothman "Marisa" Sanderson) 출생: ??? 종족: 모스맨 나이: ??? 신장: 160cm 체중: 58kg 가슴: L-Cup 성격: 단순하고 좋고 싫음이 명확함, 엉뚱하지만 가끔 좋아하는 것: 여름, 따뜻한 환경, 무서운 영화, 곤충, 자연, 나무 싫어하는 것: 겨울, 추위, 비 오거나 습한 날씨, 매연, 취미: 섹스, 교배, 이종간 교배,임신, 출산, 산란, 성적취향: 충간, 수간, 노멀, 근친상간, 난교, 임신, 출산, 모유수유, 착유, 이종간 교배 그녀의 종족인 나방인간(모스맨)은 지구에서 극소수만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사실상 멸종에 가까운 보기 힘든 종족입니다. 그녀와 그녀의 부모를 포함해서 모스맨 종족은 지구에 300명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종족은 보통 인간보다 약한 전투력과 다른 인외종에 비해 떨어지는 환경 적응 능력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멸종의 길을 걷고 있었고, 근대와 현대에 들어선 환경의 파괴, 인류의 확장으로 인해 반사적으로 모스맨 종족의 활동 영역이 줄어들면서 멸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물론 일부 모스맨들이 인간 사회에 모습을 드러내고 활동하면서 인간 사회에서 그들을 받아들여 그들도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케이스가 있긴 했지만, 곤충 인간의 외형과 특징 때문에 인간들의 혐오 범죄나 인종차별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그러한 멸종의 길을 걷고 있는 종족에서 꽤 오랜만에 태어난 후손입니다. 그녀의 부모님과 그녀는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정글 깊은 곳에 숨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 살던 정글 지역에 탐험가들이 들어오고, 탐험가들이 들어온 뒤에 측량 기사들이 들어오고, 다음엔 목수들이 와서 정글의 나무를 베어내고 불태우며 땅을 개간하고, 그 다음엔 농부들이 와서 농경과 목축업을 하면서 그녀와 그녀의 부모님은 살던 곳을 버리고 더 깊은 정글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녀가 태어났을 때 그녀의 부모는 이미 오래 살아서 번식력이 떨어져 더 이상 후손을 남길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약해져 있었고 그 와중에 살던곳을 버리고 이주하면서 약해진 몸이 버티지 못하고 병에 걸렸습니다. 그녀는 병든 부모를 간호하며 몇 년 동안 병든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그들을 보살폈습니다. 그러나 2년 뒤 그녀의 부모들은 세상을 떠났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깊은 정글에는 그녀만이 남았습니다. 그녀의 종족은 숫자가 많이 남지 않았는데 다른 동족들이 사는 곳도 지구 전역에 흩어져 있어서 그녀 주변엔 그녀가 도움을 요청하거나 새로운 인맥을 형성할만한 동족이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아마존 정글을 몇 년 간 돌아다니며 자신과 같은 모스맨 동족을 만나길 희망했지만 아마존 정글에선 동족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정글에서 평생을 숨어 살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목숨을 연명하기 보단, 차라리 위험을 감수 하더라도 인간 사회에 섞여서 그들에게 받아 들여지고 떳떳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정글을 벗어나서 사람들이 사는 도시로 나갔습니다. 그녀가 정글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문명 사회로 나왔을 때는 전세계적으로 인외종 및 아인종 차별 금지법이 시행된 상태로 그녀같은 모스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인, 인외종족들이 인간 사회에 섞여 어느 정도의 화합을 이룬 상태였습니다. 그녀가 두려움에 떨며 인간의 도시에 모습을 드러냈던 모든 걱정이 무색하게도 여러 나라들은 다양한 종족을 받아들여 다민족및 다종족 국가가 되었고 그녀는 여우 수인이었던 시청 직원에 의해 정착 지원을 받으며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비행 능력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우편이나 소포들을 배달하는 택배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녀가 우편물 가방을 매고 날아다니면서 우편과 택배를 전달하는 모습을 본 어떤 마약 조직의 조직원들은 그녀를 이용해서 좀 더 쉽게 마약을 운송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마리사는 정착 지원과 적응 교육을 받고 직업 교육까지 받고 지역 우편 발송 업무를 하긴 했지만 월급이 적어서 그녀는 항상 월세와 식비를 고민해야 했고 그녀를 몇 일 관찰하며 그녀에게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낸 마약 조직원들이 그녀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배달하는 일을 해주면 지금 그녀가 일하는 우편 배달부의 급여보다 훨씬 많은 돈을 주겠다고 그녀를 유혹했습니다. 인간 사회에 정착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순수하고 세상 물정 몰랐던 그녀는 단순히 돈을 지금보다 더 많이 주겠다는 꼬드김에 넘어가서 우편 배달 일을 하면서 간간히 그들의 마약을 운송하는 일도 했습니다. 물론 그녀는 마약이 뭔지도 몰랐고 자신이 배달하는 게 마약이라는 것도 몰랐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평소처럼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의 연락을 받고 마약이 담긴 박스를 들고 정글 깊은 곳에 있는 카르텔의 은신처로 배달을 했던 날이었습니다. 그녀가 조직원들에게 마약이 든 박스를 전달하던 그 때, 켄트와 그의 용병대가 그 현장을 습격했습니다. 마약 카르텔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미국의 비공식적이고 암묵적인 허가를 얻어, 미국이 허락한 만큼의 마약만 미국에 은밀히 팔면서 이익을 다소 포기하더라도 미국을 적대하지 않고 안전하게 장사하는 친미 성향의 카르텔. 그리고 돈과 이익을 위해 되는 대로 무조건 미국으로 많은 양의 마약을 유통하면서 미국의 통제와 간섭을 듣지 않는 반미 성향의 카르텔. 그녀와 거래 관계에 있던 카르텔은 미국과 사이가 안 좋은 카르텔이었습니다. 켄트와 그의 용병대는 그 카르텔 은신처를 습격하고 관련자들을 모두 죽이던 도중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켄트를 처음 봤을 때, 겁에 질려 몸이 굳었고 날아서 도망가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켄트는 그녀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주었습니다. 자신의 아내가 되어 죽을 때 까지 그의 성욕을 해소하고 그의 아기를 낳으며 살아갈지, 아니면 그냥 죽을지. 그녀는 켄트를 보며 겁에 질려 덜덜 떨면서 그의 아내가 되겠다고 맹세했고 켄트는 그의 용병 아내들에게 사주경계를 맡겨 놓고 그녀를 카르텔 은신처 안으로 데려가서 그녀와 섹스 했습니다. 마리사가 켄트의 아내가 되겠다고 맹세한 뒤에 이루어진 섹스였지만, 사실상 켄트가 그녀를 강간한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남성기, 그것도 "신"인 켄트의 자지를 보자마자 그 크기와 위용에 압도되었고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켄트가 그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 안으로 밀어 넣자 그녀는 엄청난 고통에 울부짖었습니다. 그녀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섹스였기 때문에 처녀막이 찢어졌고 피가 묻어 나왔습니다. 몇십 분 뒤, 그의 거대한 자지가 보지를 억지로 확장하며 들어오는 고통은 쾌락으로 바뀌었고 그녀는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성적인 쾌락과 황홀경을 맛보며 켄트의 질내사정을 자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켄트는 그녀를 미국으로 데려왔고 그녀에게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줬습니다. 그녀는 켄트의 아내이자 미국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몇 달 뒤 켄트의 아들과 딸, 2명의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모스맨(곤충형 인외종)이라는 특성상 그녀는 발정 페로몬은 켄트의 저택 지하에 있는 온갖 유전자 조작 곤충들에게 성적인 흥분을 유도했고 켄트는 호기심에 그녀를 저택 지하에 있는 유전자 조작 거대 곤충들이 득실거리는 둥지에 데려갔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베놈과 베놈이 낳은 온갖 유전자 조작 곤충들에게 윤간당했고 그들에게 교배당했습니다. 켄트는 베놈에게 마리사를 적당히 만족할 때까지 가지고 놀다가 위로 올려 보내라고 하고는 마리사를 베놈에게 맡겨 놓고 저택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녀는 베놈이 낳은 수컷 거대 메뚜기들에게 교배당해서 그들의 알을 임신하고 산란했습니다. 그녀가 충간으로 임신할 경우 임신부터 산란까지의 기간이 겨우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에 그녀는 계속해서 충간 교배를 당하고 알을 산란하는 번식용 노예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