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아 샌더슨 (Millia Sanderson) 출생: ??? 종족: 다크 엘프 나이: ??? 신장: 177cm 체중: 81kg 가슴: O-Cup 성격: 화끈하고 털털함, 좋아하는 것: 섹스, 자위, 운동, 여행, 공포/스릴러 영화 싫어하는 것: 향이 강한 음식들, 취미: 섹스, 난교, 임신, 출산, 수간, 이물 삽입, 성적취향: 노멀, 임신, 출산, 모유 수유, 착유, 난교, 수간, 이종간 출생이 불분명한 밀리아는 언제부터 태어나고 살아왔는지는 그녀 스스로도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녀가 몇 천 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살아온 것은 확실합니다. 지금은 멸망해버린 중세 유럽의 왕국의 기사단의 일원이었던 그녀는 강력한 육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겉모습만 봐서는 여성으로 보이지만 남성기를 가지고 있으며 항문 안에 자궁이 있는 인터섹스(양성유구)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고환은 정자를 생성하지 못하며 고환에서는 난자가 생성됩니다. 또한 항문 안쪽에 위치한 자궁과 연결된 난소에서도 난자가 생성되는 특이체질입니다. 그녀는 지금은 멸망한 고대-중세 유럽의 왕국에 노예로 팔려와 뛰어난 무력과 경험, 공을 세워 당시 장원의 영주였던 가문이 그녀를 눈여겨봐 그녀를 가문의 경호와 검술 교육을 맡겼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주인인 영주와 그의 아들들을 경호하며 그들에게 검술과 여러가지 전투 기술을 가르쳤고, 밤이 되면 그들의 육변기가 되어 그들의 재밌는 성노예로서 그들에게 성적인 쾌락을 제공하기 위해 몸을 바쳤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주인인 영주 가문과의 사이에서 몇 명의 자손들을 임신하고 출산했지만 그녀는 어디까지 노예 신분이었기 때문에 영주 가문의 안주인은 될 수 없었고 자신이 낳은 아이들에게도 존대를 하며 깍듯이 모셔야 했습니다. 그녀는 몇 백 년 간 자신의 주인이었던 영주 가문을 위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게 봉사했지만 흑사병이 유럽을 덮쳤을 때, 영주 가문이 모두 죽고 몰락하면서 그녀는 자신의 의도하지 않게 노예의 신세에서 해방되어 전세계를 떠돌았습니다. 훗날 그녀는 미국에 정착했고 먹고살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전전하다가 섹시한 종업원들을 내세운 식당인 "Hooters"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일하던 식당을 방문하게 된 켄트는 그녀와 눈을 맞았고 그날 밤 켄트와 그녀는 가까운 모텔에서 발정 난 짐승 같은 광란의 섹스를 즐겼습니다. 발기하면 50cm~60cm나 되는 거대한 크기의 자지를 가진 켄트에 비하면 작지만 그녀는 30cm의 인간 기준으로 나름 꽤 큰 자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의 자지를 보지나 입, 항문에 넣는 것보다는 자신의 항문과 입안에 자지가 들어오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그녀는 섹스에서 "여성"역할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가끔 상대방이 원한다면 자신의 자지를 이용해서 상대의 보지, 입, 항문 안에 넣고 남성 역할을 하며 상대방에게 즐거움을 줄 수도 있지만, 그녀의 정액에는 정자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을 임신 시킬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