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루빔(Cherubim) 출생: ??? 종족: 천사 나이: ??? 신장: 130cm 체중: 27kg 성격: 본능과 떠오르는 생각에 의한 행동에 충실함, 귀찮은 좋아하는 것: 자위, 섹스, 몽상 싫어하는 것: 더럽고 지저분한 환경, 추위, 취미: 자위, 낮잠, 성적취향: 노멀, 임신, 출산, 난교, 근친상간, 수간, 이종간, 요도 삽입, 케루빔은 아주 오랜 세월을 살아온 고대의 존재로서 천사 같은 날개를 지녀서 일단은 천사라고 불리지만 사실은 외계인에 가까운 존재입니다. 그는 아주 오래전에 멸망한 자신들의 행성을 떠나 살기 적합한 행성인 지구로 향했고 지구에 그들의 우주선이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불시착으로 우주선이 파괴되면서 그와 함께 있던 다른 동족들 대부분이 죽거나 실종되었고 그는 고대 인류의 제국, 바빌로니아 근처에서 깨어났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사람들은 우주선 잔해에서 깨어난 그를 보고 그가 천사 날개를 지녔으며, 비행이 가능하고, 보통 사람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에 그를 신, 혹은 신의 사자로 여기며 그를 숭배하고 극진히 모셨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모시던 사제와 사랑에 빠져 사제와 육체관계를 맺었습니다. 그와 그를 모시던 사제 둘 다 남자였지만 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 사제는 그를 흠모하고 있었고 그는 자신을 사모하는 사제의 마음을 받아들여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성관계를 할 때 사제가 남자 역할, 그가 여자 역할로 사제가 그의 항문에 자지를 삽입하거나, 혹은 그의 요도에 자지를 삽입해서 섹스를 했고 사제가 그의 요도 안에 정액을 사정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그의 고환이 점점 커지며 임신한 것처럼 부풀기 시작하더니 그의 출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제가 그의 요도에 자지를 삽입하고 정액을 사정했을 때, 사제의 정액이 그의 고환으로 들어갔고, 기본적으로 양성 외계인이었던 케루빔의 난자와 수정이 이루어져 고환이 자궁역할을 하며 아기가 잉태된 것이었습니다. 고환에서 충분히 성장한 아기가 좁은 요도를 벌리며 자지를 통해 출산을 할 때 엄청난 고통을 느꼈지만 동시에 쾌락도 느꼈습니다. 그와 사제는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는 신과 신을 모시는 충실한 사제의 역할로 연기를 했지만, 둘만 있을 때는 부부가 되어 매일 밤 그와 사제는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흘러서 제국이 다른 제국에 정복 당해서 멸망할 때 혼란 속에서 그와 사제,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은 모두 흩어지게 되었고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제국이 등장하고, 또 다시 그 새로운 제국이 다른 제국에게 정복 당해 멸망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그는 역사나 신화속에서 여러가지 이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그는 인간들의 세력 중에 인간을 제외한 다른 인외종족, 특히 강력한 힘을 가진 신에 가까운 신, 그 후손들을 사냥하는 인간 조직이 있다는 것을 눈치챘고 몸을 숨겼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한참 흘러 현재의 시간이 되었고 인간 세계의 여러 국가, 도시, 마을, 지역에도 점점 인간 외에 다른 이종족이 함께 모여 살 수 있는 제도적, 환경적, 사회적 변화가 생기면서 그는 수 천 년 만에 인간 사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수 천 년 동안 인간들에게 들키지 않게 숨어서 인간들의 변화와 생활을 몰래 관찰하던 그였지만 본격적으로 인간들의 사회에 들어온 것은 수 천 년만의 일이었습니다. 그의 인간 사회에 대한 적응과 취업을 도와줄 담당 공무원은 그를 보고 "신"인 켄트의 저택 에서 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면서 그를 켄트의 저택으로 보냈습니다. 켄트의 저택으로 보내진 그는 켄트를 보자마자 첫눈에 그에게 반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켄트과 그는 첫 만남에 서로 호감을 느꼈고 둘은 곧바로 섹스를 했습니다. 개연성 따윈 필요 없었습니다. 켄트가 맘에 들고 섹스하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섹스를 한다. 그뿐이었습니다. 켄트는 그의 항문 안에 거대한 자지를 삽입하고 가볍고 작은 체구의 그를 마치 오나홀처럼 다루며 섹스했고 켄트의 자지 모양대로 그의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왔고 켄트의 움직임에 따라 그 모양도 위아래로 움직이며 피스톤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켄트는 그의 항문 안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사정 했습니다. 자신의 항문 안에 정액을 가득 사정 한 켄트를 본 그는 요도에 관과 깔때기를 삽입하며 자신의 고환도 임신 시켜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켄트의 자지가 그의 자지보다 압도적으로 거대했기 때문에 켄트의 자지를 그의 자지 안에 삽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고 대신 켄트가 그의 요도에 삽입된 관과 깔때기에 정액을 사정해서 안으로 흘려보내 그의 고환을 임신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고환으로 아기를 임신하고 요도로 출산을 할 때 그의 요도(산도)가 아기가 지나갈 만큼 벌어지긴 하겠지만, 안에 밖으로 내보낼 때와 밖에서 안으로 들어갈 때의 차이가 컸기 때문에 켄트는 그를 배려해서 그의 요도에 자지를 삽입하진 않았습니다. 얼마뒤 그는 항문과 고한으로 동시에 3명의 아기를 임신했고 항문으로 1명, 고환을 통해 요도 출산으로 2명을 출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