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린(?) 대학생 다래 입니다..
이런 각도에서의 포즈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유리창 너머에서 손을 붙여 건너편의 먹잇감을 노리는 느낌ㅋㅋ;
흐아 일주일이 금방금방 지나가네요.
세월이 빨리 지나가는 걸 느끼며 꽁냥대는 만화를
1년 동안 방구석에서 그렸다는 걸 새삼 체감하니 어딘가 쓸쓸해집니다.
그 때문인지... 가끔 잘 때 학창시절로 돌아가 럽코처럼 생활하는 꿈을 꿉니다.
아아 바깥에서 뛰어놀던 그리운 먼 옛날이여ㅠ_ㅠ...
Nakta
2022-06-18 13:24:35 +0000 UTC하실사
2022-06-18 13:22:39 +0000 UTCQu0
2022-06-16 12:09:19 +0000 UTCㄱㄷㄱㅇ
2022-06-16 08:32:31 +0000 UTC김오선
2022-06-16 04:51:38 +0000 UTCHufluenza
2022-06-16 01:24:23 +0000 UTCk@w@ii
2022-06-15 23:56:58 +0000 UTC몽환거미
2022-06-15 23:41:00 +0000 UTC적당히하자
2022-06-15 22:19:2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