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옆집에 사는 남자아이가 건방진 꼬맹이였다면-(1)+@
Recently, I got a slump and my pelvis hurts,
so it's hard to sit down for a long time. ( ´•̥̥̥ω•̥̥̥` )...
So I made something else for myself.
I will make a next page of this.
And I'm thinking about how to proceed the Cynthia, too.
I'll bring the progressed page soon. ;)
And I gave up Unohana(from Bleach). I don't know how to express her calm face. ;0
It's so difficult to drawing calm faces.
Thanks for your supporting always!
I'll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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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빠진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걸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 골반 통증이 심해져서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다보니...
평소보다 속도가 안나오네요..ㅜㅜ젠장
이 봄이 그림은 이어서 그릴 생각입니다.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난천은 어떻게 진행할 지 고민중입니다.
메가진화를 소재로 이리저리 해볼 생각인데 표현을 어떻게 할지 잘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이것도 조만간 다음 페이지를 가져오겠습니다. ;)
우노하나 그림은 그리다가 중도 포기.
특유의 표정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느낌도 별로였음. ;0
침착한 캐릭터들은 야하게 그리기 좀 어려운 듯.
그리고 언제나 여러분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