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分クロッキーを続けてずっと思っていたのは、自分の中にあるものを引っ張り上げる練習でしかないのではという感じで、つまるところ上乗せというより底上げって感じだったんですよね。だとしたら、持ってないものは出せないわけでこのまま続けてもそりゃ伸びないわけですよね🤔もちろんまるで効果がないとは思わないんですが。 そこで、今回時限をなくして、なるべく早く「こんくらいでいいだろう」を作り上げるのを意識してみました。自分なりに微妙な曲線をちゃんと見つつ描けるので焦らずに済むのはよかった気がします 3분 크로키를 계속 하면서 느낀 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끌어내는 연습일 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쌓아간다기 보다는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감각이었던거죠. 그게 맞다면 가지고 있지 않은 건 끌어낼 수도 없는 노릇이라, 이대로 계속해봐야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겠다 싶더라고요🤔 물론 아예 효과가 없는가 하면 그렇게 생각하진 않지만요. 그래서 이번엔 시간제한을 없애고, 가능한 빨리 '이 정도면 되겠다'를 그려내는 걸 의식해봤어요. 저 나름대로 미묘한 곡선들을 제대로 봐가면서 그릴 수 있어서 초조함도 적고 괜찮았던 것 같네요
びーん|BeeeeeN
2022-07-08 22:36:49 +0000 UTCラマンマ🔞
2022-07-08 05:14:01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07-05 17:25:26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07-05 17:24:25 +0000 UTCberiosk
2022-07-05 14:09:59 +0000 UTCminikio
2022-07-05 12:28:1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