度々線は自信をもって引けと聞きます。いや上手くできないから自信もって引けないんだが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ようやく何を言ってるのか少しだけ分かってきた気がします。今日もこれでいいのかな、ここまででいいのかなで引いてましたが、終着点目指して大体こういうラインというのを意識しつつ、すぅって引いた方が結果的に見栄えが良い気がするんですよね🤔あんまり勝手に引いても崩れるのでちょうどいいバランスを探らなきゃですが、要はちょっと間違えるくらい怖がると(自分なりの)正解にも辿りつけないんだよってことだったように思いますね 종종 선을 자신감있게 그어라 라는 얘길 듣습니다. 아니 잘 못그리니까 자신있게 못 긋는건데요?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야 조금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오늘도 이거면 되나, 여기까지면 되나 하는 마음으로 선을 긋고 있었는데, 종착점 목표로 대충 이런 라인이구나 하는 걸 의식하면서 스윽 그어주는 편이 결과적으로는 보기에 좋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막 그어버리면 또 다 무너져버려서 적당한 밸런스를 찾아주면서 해야하긴 합니다만, 결국 중요한 건 조금 틀리는 걸 무서워해서는 (자기 나름대로의) 정답도 찾아낼 수 없다 뭐 그런 얘기였던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びーん|BeeeeeN
2022-07-09 13:37:40 +0000 UTCminikio
2022-07-09 11:03:1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