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ういうちゃちゃっと大量に描いてると、「あ、俺これ苦手なんだ」ってのがすぐ見えてくるので大変よろしいのですが、悔しいのはそういうのが多すぎるんですよね🤤で、あれもこれもと何からすればいいんじゃってなってしまうっていうね😂 着衣を描いててすごく良かったのは、人体!って感じが少し薄れるのでもうちょっと、観よう、って意識できるんですよね。疲れるし時間かかるしで負担は増えるんですが、伸びそうって思えますね 이렇게 좀 양을 그리다 보면 "아 내가 이걸 어려워하는구나" 하는 게 바로 보여서 참 좋은데, 분하게도 그런 게 너무 많네요🤤 결국,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한데 뭣부터 해야함? 하게 되는게 참😂 옷 입은 걸 그리면서 되게 좋았던 건, 인체! 라는 느낌이 좀 덜해져서 비교적 조금 더 '보는' 걸 의식할 수 있는 점이었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걸려서 부담이 좀 되기는 하는데, 늘겠다 싶은 생각은 드네요
びーん|BeeeeeN
2022-07-11 07:07:26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07-11 07:04:54 +0000 UTCberiosk
2022-07-10 13:37:37 +0000 UTCminikio
2022-07-10 10:31:4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