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ka
びーん|Beee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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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box


【208】😇

すんなり寝て起きれました。睡眠時間自体は短かったのでちょっと疲れはありますが、なんかいい夢も見れたしいいかなと🤤恐怖って時にはいい薬になるんかなとか思ったりしました 塗りってどうすりゃいいんだろうとずっと思ってたんですが、一つ試してみたい案が浮かびました。メインの光源を設定するのとは別に、画面(カメラ)方向からの弱めの光を送るという解釈で計算を簡単にできるんじゃないかと🤔メイン光源だけを頼りに描くと、どうしても面の角度の計算やら前後感やらで、負荷が大きすぎて結局処理しきれなくなってるんです。で、のっぺりしてしまう。どの道誤りがあるのなら、ちょっと方向性を変えてのアプローチも意味があるんじゃないかと。つーかもともと光源からそう描いていくんじゃないの?って感じですが、自分の認識というのがそのまま絵に反映されると思うので、従来ので処理しきれないなら認識のしかたを変えるしかないと思ったんですよね🤤 次はカメラ方向からの弱い光→メイン光源→サブ光源の順でできるだけ分けて、負荷を減らしつつ進めてみたいところです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수면시간 자체는 짧아서 좀 피곤은 한데, 꿈은 좋은 꿈을 꿔서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공포라는게 때때로 좋은 약이 돼주는구나 싶네요 채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하나 시도해보고 싶은 안이 떠올랐어요. 메인 광원을 설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화면(카메라)방향에서 약한 빛을 쏴준다는 해석으로 계산을 간단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말이죠🤔 메인 광원만을 의지해서 그리면 아무래도 면의 각도라던가 전후감이라던가 계산해야할 것들이 주는 부하가 너무 커서 결국 처리를 다 못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나온 그림은 납작해보이기만 하고요. 어차피 틀릴 것 같으면 조금 방향성을 바꿔서 접근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싶은거죠. 원래 메인 광원 기준으로 그렇게 그려야 하는 거 아니냐 하실 수도 있는데, 자신의 인식이 그림에 그대로 반영이 된다 느껴서, 이대로 처리를 못할 것 같으면 그냥 인식하는 방식 자체를 바꿀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다음은 카메라 방향에서 약한 빛→메인 광원→서브 광원 순으로 가능한 나눠서 부하를 줄여가면서 진행을 해보고 싶네요

【208】😇 【208】😇

Comments

솔직히 다 어려운데 특히 토나오는 부분이라 ㅋㅋㅋ 가능한 쉽게 해보려는건데 결과가 어떨진 잘 모르겠습니다🤤

びーん|BeeeeeN

Everything is hard when I want level up 🤤

びーん|BeeeeeN

🤔 심오한 빛의 세계군요

beriosk

besides silhouettes and color

Inaba

It seems hard

In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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