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趣向を変えて、写真から目を離さず描く、対象が「何」であるかを意識せず描く、暗部をシルエットでとらえて描くってのを軽くやってみました。目と手がシンクロしてるって感じられる場面が一瞬ではありますが、確かにあったので、資料に視線を固定して画面を見ずに描いていくっていう方法は続けていきたいなと思います。あと、全体を通して今自分が「どのように観察しているか」がわかってすごく良かったです。 さて、手先の動きも確かに問題ではあるんですが、今日のこれで、視点が振れるってのが何よりの問題だってのがはっきりした気がしますね。見てるつもりではあるんですが、ちゃんと見てるかって言えば全然そんなことなかったという。だから、溢れるほど資料が得られても、吸収できないし伸びない。なるほど観察力が最も大事ってのは伊達じゃないですね 조금 방향을 바꿔서, 자료에 시선 고정해서 그리기, 대상이 '무엇인지' 의식하지 않으며 그리기, 암부를 실루엣으로 그리기를 가볍게 훑어봤습니다. 눈이랑 손이 싱크로 되어있다는 느낌을 아주 잠깐 동안이지만 받을 수 있었어서, 자료에 시선을 고정한채로 그리는 방법은 좀 이어가야겠다 싶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금 자신이 '어떻게 관찰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되게 좋았습니다. 손 자체의 움직임도 문제이긴 한데, 오늘 이걸 해보고, 시점이 흔들리는 게 가장 큰 문제라는 게 확실하게 보이네요. 보고는 있는데 제대로 관찰하고 있느냐 하면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자료를 아무리 많이 얻을 수 있어도 흡수가 안 되고, 그만큼 성장도 더뎌지는거죠. 관찰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びーん|BeeeeeN
2022-10-29 10:51:39 +0000 UTCberiosk
2022-10-27 11:08:50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0-27 08:57:08 +0000 UTCTaqueroMucho
2022-10-27 02:36:53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0-26 12:40:48 +0000 UTCInaba
2022-10-26 12:37:57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0-26 12:28:53 +0000 UTCシドニ
2022-10-26 12:01:10 +0000 UTCInaba
2022-10-26 11:20:3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