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トラスト差が作る強弱ってのが、なるほどどういうものか見えてくる気がしますね🤔それから以前暗部をシルエットとして認識して描いてみるっていうのがどう役立つのかよくわからないと言ってましたが、それって絵作り自体というより観察眼を鍛える練習だったのではと、ちょっとだけですが分かった気がします。明暗を白黒に二分して描くのもおそらくそういう類の練習なんだろうなと🤔個別に分けてやるほどでもないですし、次からは適用しつつやってみたいですね 콘트라스트가 만드는 강약이라는 게 어떤 건지 대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지난번에 암부를 실루엣으로 그려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림을 그려가는 그 자체라기보단 관찰력을 키우는 연습이 아니었나 싶은게, 이제는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명암을 흑백으로 이분해서 그리는 연습도 아마 비슷한 취지의 연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별도로 나눠서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다음부턴 적용해서 연습 이어가볼까 합니다
mannam0627
2022-11-26 05:00:39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1-26 03:14:59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1-26 03:14:12 +0000 UTCびーん|BeeeeeN
2022-11-26 03:12:40 +0000 UTCmannam0627
2022-11-20 10:55:56 +0000 UTCberiosk
2022-11-19 10:28:11 +0000 UTCInaba
2022-11-18 16:33:3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