浮かばない、まとまらない、描けない日でした。 今日はキャンバスをいつもの2倍サイズで描いてましたが、キャンバスサイズ大きくなるとブラシコントロールできんくなるの何とかならないんでしょうかね・・・小さい時の描き心地と違い過ぎる上に、どうしても改善策が見つかりません🤔 パソコンの性能を引き上げる必要があるんでしょうか 떠오르지도 정리되지도, 잘 그려지지도 않는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캔버스 사이즈를 평소의 2배로 키워서 그려봤는데요, 캔버스 사이즈가 커지면 브러시 컨트롤이 안 되는 것 좀 어떻게 안되나 모르겠어요. 작게 그릴 때랑 맛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다 개선책도 보이질 않습니다🤔 컴퓨터 성능을 올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걸까요
びーん|BeeeeeN
2023-03-22 16:01:56 +0000 UTCberiosk
2023-03-22 13:16:50 +0000 UTCInaba
2023-03-21 12:23:18 +0000 UTCびーん|BeeeeeN
2023-03-21 12:18:08 +0000 UTCInaba
2023-03-21 01:21:02 +0000 UTCびーん|BeeeeeN
2023-03-21 00:59:07 +0000 UTCInaba
2023-03-20 16:18:23 +0000 UTCInaba
2023-03-20 16:11:21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