疲れ切ってたので寝ようか迷いましたが 新年あけましてさっそく勉強疎かになってるの嫌過ぎたので 取り敢えずできる範囲のもののシェイプアップを図ってみました どうしてもラフ画の際に頭が大きくなりがちなので、体の比率を見直しましたが、いまいち分から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体育後に授業聞いてる時みたいな調子だったのでぶっちゃけ何がなんだか状態ですが、頭がさえてくると効いてくると信じて今日は寝ます 피곤에 절어서 그냥 자려다가, 새해 맞이하고 벌써부터 공부 계속 쉬는게 싫어서 일단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것들을 다듬어봤습니다. 러프 짜낼 때, 자꾸 머리가 커지는 경향이 있어서 인체비율을 다시 봤는데요. 잘 모르겠네요🤤 체육시간 후에 수업듣고있는 상태랑 비슷해서 솔직히 뭐가 뭔지 정신없는 상태이긴 합니다만, 맑은 정신으로 돌아왔을 때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오늘은 자러 가겠습니다
びーん|BeeeeeN
2024-01-19 10:41:04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1-19 10:39:56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1-19 10:39:26 +0000 UTCberiosk
2024-01-09 13:53:21 +0000 UTCminikio
2024-01-07 01:51:53 +0000 UTCInaba
2024-01-06 16:20:0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