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イックキャメルとシルフィードを描いてみました。 もっとぬちゃーって感じの腋を描くつもりだったんですが・・・まぁこれ書いてて思い出したって感じなので仕方ありません🤤 それから、ふとペンを握るのに力が入り過ぎているような気がして太くしてみました。小指が満身創痍になって久しいので、その保護のために買った指サックをハメてみたら中々いい感じでした。さすがにちょっと慣れは必要かなと思いましたけれども、安定感がすごくて気に入ってます。 ただ気のせいか手首にダメージが来るような・・・とりあえずは気のせいであってほしいものです 퀵카멜이랑 실피드를 그려봤습니다. 좀 더 끈적한 느낌의 겨드랑이를 그릴 생각이었는데...이거 쓸 때 기억이 난거라 어쩔 수가 없네요🤤 그리고, 문득 펜을 잡는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굵게 해봤습니다. 새끼손가락이 아작이 난지 좀 됐는데, 그 보호용으로 사둔 골무가 펜에 딱 맞더라고요. 사이즈도 그렇고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적응은 조금 필요할 것 같기는 한데, 안정감은 상당히 많이 느낍니다. 다만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손목에 무리가 오는 것 같은게...일단은 그냥 기분 탓이길 바랄 뿐입니다
びーん|BeeeeeN
2024-02-01 00:30:28 +0000 UTCberiosk
2024-01-31 16:29:05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1-31 01:44:01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1-31 01:43:27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1-31 01:42:31 +0000 UTCBigBuddy127
2024-01-29 18:02:32 +0000 UTCsjwkekme
2024-01-29 14:53:40 +0000 UTCInaba
2024-01-29 14:36:2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