宝蓮をかいてみました。 スケッチを何段階くらいに分けて進めることを意識していきたいですね。一気にやろうとして時間をかけすぎてしまっている気がします。それから、正直パパっと描く感覚が失われつつある気がします。変に整えようとし過ぎて逆にどっちつかずになってしまっているので、一度サイズを下げて慣らし直しが必要そうに思います 보련이를 그려봤습니다. 의식해서 스케치를 단계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에 다 하려고 해서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네요. 그리고 솔직히 가볍게 그리는 감각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필요하게 정리하려고 하는 바람에 애매한 그림만 나오는게, 아무래도 다시 사이즈를 줄여서 적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びーん|BeeeeeN
2024-02-11 01:11:42 +0000 UTCberiosk
2024-02-09 16:27:27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2-06 14:31:25 +0000 UTCminikio
2024-02-06 13:18:48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2-06 05:46:38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2-06 05:45:57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2-06 05:45:05 +0000 UTCmannam0627
2024-02-05 16:23:14 +0000 UTCInaba
2024-02-05 14:38:26 +0000 UTCsjwkekme
2024-02-05 14:37:0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