んー難しいですね。線画工程を軽くしてカラーリングまですぐさま引っ張ってくるまではよかった?のですが、その後のプロセス設計に問題があって四苦八苦しました。 そもそも線画を軽めにとはいっても、しっかりガイドラインの役割くらいはできるレベルに落ち着かせられなかったところがダメでした。髪の毛とかが特にどうしよう状態だったので、軽めにとはいえもうちょっと精度を上げる必要はありそうです。あとツートーンに明暗を分けてから細部描写というところもあまり意識できなかったので、要注意ですね。部位分けて一気に塗ってしまう癖に結構足を引っ張られてるきがするので、僕としては一番難題に感じてます😩 음 어렵네요. 선화파트를 가볍게하고 컬러링까지 빠르게 끌어간 것 까진 좋았던? 것 같은데, 그 뒤의 프로세스 설계에서 문제가 많아 고생했어요. 애초에 선화를 가볍게 넘긴다고 하더라도, 제대로된 가이드 역할은 할 수 있을 정도로 했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네요. 머리카락에서 특히 어떡하나 싶은 상태가 돼버려서, 아무리 가볍게 넘긴다고는 해도 조금 더 세밀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투톤으로 명암을 나눈 뒤에 세부묘사를 진행하는 것도 의식을 잘 못해서, 주의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부위별로 한 번에 채색을 진행하던 습관이 꽤나 발목을 잡는 것 같아서, 저로서는 이 부분이 가장 어렵네요😩
beriosk
2024-07-16 22:33:46 +0000 UTCsjwkekme
2024-07-15 23:42:59 +0000 UTCsjwkekme
2024-07-15 23:42:28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7-15 08:11:57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7-15 08:09:58 +0000 UTCびーん|BeeeeeN
2024-07-15 08:09:01 +0000 UTC라쿠카라차
2024-07-14 23:50:33 +0000 UTCsjwkekme
2024-07-14 16:04:57 +0000 UTCInaba
2024-07-14 12:53:0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