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작품 투고로 209주 연속 작품 투고가 완료 되었습니다.
즉 4년이 되었습니다.
4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죠...
1년동안은 매일 올리기도 하고 3년동안 주마다 올리고 꾸준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이젠 더 작품성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마다 "뭘 그리지?" "아~이번주 일주일도 넘겼다~"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게 된거 같습니다. 계속 작품성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같기도하여 더욱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하면 인기끌만한 그림을 그릴까만 고민하고 그거에만 포커싱으로 그린거 같습니다.
이젠 제가 그리고 싶은걸 그리고 하고싶은걸 해보는 걸 늘려보고 싶습니다.
아는 지인에게 그림 공부도 계속 배워보고 작품성도 올리고 그림성도 올리고 여러가지 만화를 그려보거나 다른사람의 팬아트를 그려보거나 오리지널 캐릭터로 만화나 팬아트 만화를 그려보거나 하고싶습니다.
이런 선택으로 팬박스의 후원하시는 분들이 떠나간다면 그건 그것대로 받아드리고 더욱 꾸준히 하도록하겠습니다.
작품을 안 올린다는것 보단 뜸을 드리면서 작품을 만들거나 연습한 그림을 올리거나 만화 콘티를 올리기도 하여 팬박스는 꾸준히 해볼까합니다. [후원자용 말고 전체공개용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리 연말 인사 적어봅니다.
연말 즐거운 나날이 되시고 새해엔 더욱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 3줄 요약
1. 4년동안(팬박스는 1년 8개월) 주마다 올린 악어가 이제 랜덤하게 글을 올린다.
2. 작품성이 있는 만화형식 또는 연습 그림을 올릴것으로 예정 [만화콘티]
3.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くさしょく_わに
2024-12-31 14:51:56 +0000 UTCberiosk
2024-12-31 06:45:53 +0000 UTCくさしょく_わに
2024-12-29 06:53:26 +0000 UTCminikio
2024-12-29 00:42:48 +0000 UTCくさしょく_わに
2024-12-28 04:20:58 +0000 UTCRuin
2024-12-27 23:32:5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