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전용 커미션으로 받았던, 루미 이름 걸고 야스배틀하는 브루미와 루미너스입니다. 정작 진짜 루미라는 이름을 걸고 대결했다기보단 애칭 루미를 얻기 위해 대결한 그림에 가까워졌지만 사소한 찐빠는 이해좀요!
카이저에게 아양 떨면서 진심교미하는 여루미너스 그리는 맛이 매우 훌륭하더군요!
브루미는 안정적인 맛이여서 큰 기복 없이 아주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받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라면 확실히 꼴잘알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으휴 보돌재획할 때 이런 거나 생각하고 말이야 메평이 말세여 말세
물론 그 메평에 나도 포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