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채 19편 완성해서
올려요~. 아.. 길다ㅠ
담엔 도장컷이라도
써야하나ㄷㄷ
이번 편은 스타킹의
은꼴포인트를
살리고 싶었는데,
썩 만족스럽진 못한..
담엔 질감이라도
좀 씌워볼까..
은꼴은 어렵군요!
분량도 분량이지만,
이번에 작업시간이
길어진건 아무래도
작업 스타일이
바껴서이지 않을까
하네요..ㅠ
퀄리티를 위해
이젠 선레이어도
부위에 따라 나눠
작업합니다.
아직 어색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서 곧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
더 좋은 그림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비하인드 완성해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WB
2024-04-09 00:51:31 +0000 UTCmuno156
2024-04-08 17:40:2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