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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보상작품 - 옛날옛날 먼 옛날, 어느 마을에 있었던 이야기(속)

2021년 기념 후속작 투표이벤트 첫번째입니다!

많이들 기다리셨을텐데 부디 기대했던 좋은 작품이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이번달 안에 투표이벤트 작품을 전부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렇게 분량이 나오니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모두들 설날 잘보내셨길!!!




글자수 약 17,800자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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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먼 옛날, 어느 마을에 빌이라는 남자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에서는 인근에서 아는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착실하고 선량한 사람이었어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일에 언제나 솔선수범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일은 내색하지 않고 척척 해결하는 빌은 마을에서 가장 인망 있는 남자였어요.


그런 빌을 두고 최근 마을 사람들은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빌을 두고 이 마을은 물론 아마 인근 도시에서도 견주기 힘든 아름다운 두 여성이 다투고 있기 때문이에요.


한 사람은 언젠가 산에서 빌이 데려왔던 고혹적이면서 알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가진 신비한 여성이었고, 한 사람은 마을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는 크리스교의 청초하고 눈부신 매력을 가진 다정한 수녀님이었어요.


이 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두 여성이 빌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은 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남녀노소 모두가 과연 누가 마지막에 빌을 가져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었어요.


크리스교에서는 일부일처제만이 허용되기 때문에 빌의 부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었어요. 그렇다고 다른 한쪽이 애인으로 남는 것은 크리스교의 독실한 신자인 빌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 분명해요. 물론 빌의 신부가 되는 여성이 그전에 연적을 밀어낼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미 빌을 두고 다투는 두 사람의 모습은 점점 누가 보아도 터지기 전의 화산과 같았거든요.


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리고 크지 않은 이 마을 사람들의 눈과 귀에 두 여성의 모습은 자주 발견되었어요.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은밀한 곳에서 옷이 거의 걸레짝이나 다름없이 찢어진채로 싸우는 모습이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이미 몇번이나 보였고, 심지어 단순한 싸움이 아닌 서로의 은밀한 곳을 마주하고 싸우는 모습을 본 사람도 소수지만 있었어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마지막에 빌을 차지할 여자가 누구일지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이런 작은 마을에 이만큼 이색적이고 자극적인 이야기는 좀처럼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다는 것을 정작 당사자인 빌에게만 숨겨둔채 모두 조심조심 힐끔힐끔 두 여성의 싸움을 지켜보았답니다.








몽마와 수녀는 자신들의 싸움이 마을에서 다들 흥미진진하게 지켜본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빌에게 비밀로 하고 있다는 것도 마을 내에서 친한 사람들에게 들었답니다. 수녀는 마을의 유일한 크리스교님의 대변자로서, 몽마는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이웃으로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모두 마을 사람들에게 듣고 있답니다. 하지만 몽마와 수녀는 그런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았어요. 오히려 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서 이기기만 한다면 승자가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인정받는 유일한 빌의 신부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까요.




수녀와 몽마는 빌에게 발견된 그 때의 싸움 이후로 한가지 거래를 했어요. 수녀는 몽마의 정체에 대해서 무덤까지 함구하기로, 몽마는 수녀가 빌에게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어요. 몽마는 수녀가 빌에게 접근하여도 결국 자신이 빌을 차지할 것이라고 믿었고, 수녀는 몽마의 정체가 무엇이든간에 빌은 자신이 차지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정반대의 위치에 선 두 사람은 더럽고 추악한 연적이지만 그 거래를 지금까지 지켰어요. 수녀는 빌의 마음을 깊숙이 손에 넣었고, 몽마는 이제 확고하게 마을 사람들의 깊숙한 곳에 인망을 얻었어요. 이제 착실하게 준비된 두 여성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한 남자를 건 여자의 싸움을 시작했어요.




수녀가 난잡한 모습으로 마을 외곽에 있는 산속에서 실신한 모습으로 발견되기도 하고, 몽마가 추잡한 모습으로 마을 근처에 있는 강가에서 기절한 모습으로 발견되기도 하였어요. 어느 때에는 마을에서 좀 떨어진 사냥꾼들의 오두막 안에서 두 사람이 상대의 비부에 얼굴을 묻은채 둘다 비참한 모습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보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그 사실을 빌에게 숨긴채 실신한 두 사람을 보살펴주었어요. 이런 아름다운 여성의 가슴 떨릴 정도로 음탕한 모습은 마을 사람들에게 굉장히 보기 힘든 모습이었어요.


몽마와 수녀는 마을에서 굉장히 성실하고 청순한 여성으로서 한 남자에게 애틋한 사랑을 품은 여성으로 통했어요. 그렇기에 두 사람의 싸움을 마을 사람들은 우연히 보게 되더라도 말리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거나 빌에게 모두가 합심해서 함구했어요.




수녀와 몽마는 상대가 확실히 마음이 꺾일 때까지 멈추지 않을 생각이었어요. 몽마는 건방진 수녀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수녀는 간악한 몽마가 눈엣가시였어요. 서로 사람과 몽마, 악마와 신의 대변인으로서 상대를 무참히 뭉개고 싶었어요. 그렇기에 서로 싸움에 기한도 제약도 걸지 않고 오로지 한쪽이 완전히 꺾일 때까지 싸웠어요. 매일매일 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짧게면 십분에서 길게는 하루종일 서로 여성 대 여성으로서 겨루고 싸웠어요.




하지만 금방 자신에게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흐느끼면서 애원할 것으로 생각했던 저 더럽고 음탕한 창녀는 쉽사리 떨어지지 않았어요. 오히려 매번 마음이 부숴질 정도로 범해줘도 어느 날 다시 벌레처럼 기어나와서 자신의 앞에 나타났어요. 그렇게 서로 마주친 그 날부터 쉼없이 싸웠던 몽마와 수녀는 점점 지쳐갔어요. 수녀와 몽마는 매번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와 살이 떨리는 냉랭한 시선으로 상대와 다시 마주하였고 다시 결판을 내기 위해 몇번이고 싸웠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몽마와 수녀의 싸움은 쉽사리 결판이 나지 않은채 두 여성은 점점 몸과 마음이 엉망이 되어갔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빌이 도시로 올라가야될 일이 있었어요. 도시에 올라간 친척이 새로 가게를 차렸는데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여서 한달간 볼 수 없게 되었어요. 그 사실에 몽마와 수녀는 안타까운 시선으로 빌을 끌어안으면서 조심히 다녀오라고 말씀드렸어요. 현재 수녀는 빌에게 몽마의 정체를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 더럽혀진 몸은 한번씩 씻어야된다는 핑계로 빌과 살을 섞고 마음을 빼앗어요.




빌은 자신이 도운 몽마의 안위를 걱정해서 수녀님이 자신의 집에 동거하겠다는 것을 받아들였지만 수녀님과 살을 섞어야된다는 사실에 몽마에게 미안해하면서도 참한 여인인 수녀에게 남자로서 끌리는 이 감각을 거부하기 힘들었어요. 그 사이에 몽마는 더욱 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마을의 인원으로 거부할 수 없도록 확실히 뿌리를 내렸어요. 그리고 성실한 여자로서 빌의 마음을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함께 능숙한 애욕으로 확실히 쥐었답니다. 그렇게 이어진 몇달간의 불편한 동거 중에 빌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었어요.




빌은 걱정이 되었어요. 자신이 처음 수녀와 몽마가 은밀한 곳을 맞대고 싸운 후 실신하였을 때 마을사람들에게 두 사람의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황급히 정리를 하였어요. 그리고 두 사람이 적어도 이런 식으로 싸우지 않도록 크게 설교를 한 뒤로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은근히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빌도 자신이 우유부단하고 이기적이라는 것은 자각하고 있었지만 어느 쪽을 함부로 편을 들 수 없었기에 고심하고 있었어요.




그러니 자신이 없는 사이에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일어나는게 아닐까 걱정했지만 데려갈 수도 없었어요. 두 사람 모두 쫓아올텐데 친척에게 어떤 관계인지 설명할 수 없었으니까요. 게다가 괜한 오해를 주고 두 사람의 앞 날에 대해서 난처하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빌은 도시에서 선물을 사오겠다고 말하면서 새벽에 마차를 타고 도시로 떠났답니다.


하지만 빌은 몰랐어요. 마을을 떠나는 마차를 배웅해주고 있는 사랑하는 두 사람 외에도 몇몇 마을 사람들이 멀리서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요.








빌이 떠난 그 날, 밤하늘에 새하얀 달이 유난히 밝게 빛나는 밤이었어요.


다음날을 위해 이미 깊이 잠들어야할 시간에 마을 사람들이 교회에 모여 있었어요.


그리고 성모 크리스에게 정성스러운 기도를 올리는 예배당을 중심으로 마을 사람들이 빙둘러 앉아서는 숨죽인채 의자에 앉았어요. 마을의 어른들이 모두 지켜보는 중심에는 잡티없는 깨끗하고 고운 피부와 늘씬하고 쭉 빠진 몸매, 탱탱한 엉덩이와 탐스러운 가슴을 가진 알몸의 두 여인이 서로 마주하고 있었어요. 바로 빌을 사랑하는 수녀와 몽마였어요. 빌이 아닌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여체를 보이는 것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드러낸 두 사람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실로 간단했어요.




오늘 이 자리에서 누가 빌에게 어울리는 신부인지 마을 사람들을 심판으로 세워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결판을 내기 위해서였어요. 본래대로라면 상대의 마음을 꺽는 것으로 완전히 쫓아내고 싶었지만 수녀와 몽마는 저 가증스러운 여자와의 싸움이 구역질 날 정도로 지쳤어요. 그래서 빌이 도시에 간다고 말한 그 날 저녁 빌이 잠든 사이에 조용히 옆방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서로 치마를 걷어올리고 검은 팬티를 벗고서는 자신의 젖은 분홍빛 음부를 눈 앞의 여자와 서로 맞대면서 상대에게 도발했어요.




그리고 두 여성은 한참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거칠게 몸을 비벼대면서 서로의 암육을 자극했어요. 그러고서는 천천히 상대의 골반을 꽉 잡고 남성이 여성의 음부 안에 성기를 삽입하는 것처럼 연적의 음부에 자신의 음부를 밀착시킨 뒤 그대로 상대의 안에 진득하게 자신의 애액을 흘러넣었어요. 뜨겁고 축축한 연적의 음액 자신의 안에 더럽히는 감각을 느끼면서도 두 여성은 서로 떨어질 줄 몰랐어요.




후우......


그 직후 깊고 진한 한숨을 토해낸 두 사람은 서로 노려보고 말했어요.


이번에야말로 결판을 내자고 이야기를 했어요. 수녀는 증인으로 자신들의 싸움에 굉장히 흥미를 보이는 마을 사람들을 초대해서 누가 더 빌에게 어울리는 여자인지 공정하게 판결을 내려보자고 이야기했어요. 몽마도 자신이 그것을 제안하려 했기 때문에 흔쾌히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빌이 깨어나지 않게 조심히 하지만 집요하게 서로 위와 아래의 입으로 깊고 독한 키스를 나누면서 2시간이 상대를 속박하고 나서야 서로 풀어주고 그날밤 헤어졌던 것이에요.




웅성웅성......


마을의 젊고 혈기 넘치는 청년처녀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인들까지 모일 수 있는 마을 사람들이 전부 모여서 조용히 웅성거렸어요. 과연 누가 이길지, 누가 빌의 신부가 될 것인지, 어느 쪽 여성도 너무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조용하지만 뜨겁게 달아올랐어요. 그런 마을 사람들을 모운 몽마와 수녀는 어젯밤 자신의 안쪽에다가 냄새나는 체액을 잔뜩 싸버린 더럽고 추한 연적과 다시 마주보았어요. 자신들의 그 소중하고 비밀스러운 여체를 마을 사람들에게 드러낸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기는 커녕 상대와 더욱 비교하여서 누가 우월한 여성인지 비교해달라는 듯 더욱 적극적으로 연적과 젖가슴을 뭉글뭉글 맞대고, 허벅지를 서로 부딪히거나 상대의 음부에 손가락을 문지르고 엉덩이를 꽉 잡고 주무르면서 상대에 대해서 도발을 했어요.




"이 더러운 계집 주제에... 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네가 얼마나 흉한 여자인지 똑똑히 보여줄 각오는 되었나요?"


"추레한 계집따위가... 너야말로 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얼마나 천한 여자인지 드러나는 것이나 걱정하시지요?"


서로 얼음처럼 냉랭한 표정으로, 불처럼 뜨거운 증오가 깔린 목소리로 상대를 도발하는 두 사람. 그리고 자신들의 지인이자 친구이며 이 곳에서 정당하게 빌의 신부를 판정해줄 증인이 되어줄 마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두 사람은 거칠게 연적의 천박한 보지 안에다가 손가락을 깊숙이 쑤셔넣고 안을 마음껏 유린하였어요.




주르르륵...


몇분도 지나지 않아서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왔고, 이번에는 수녀가 몽마의 젖가슴을 잡고 거칠게 잡고 비틀었어요. 몽마도 지지 않고 수녀의 젖가슴을 잡고 난폭하게 꺽고 흔들었어요. 보는 마을 주민 중에서 젊은 처녀들이 움찔움찔거리면서 저 풍만한 젖가슴이 기이할 정도로 틀어지는 모습이 마치 자신의 가슴인 것처럼 자신의 소중한 젖가슴을 움켜쥐었어요.




주르르륵...


그리고 이번에 젖가슴의 뾰족하게 세워진 유두 끝으로 새하얀 모유가 흘러나왔어요. 그것을 보자 몽마가 수녀의 양쪽 젖가슴을 잡고 착유하였고, 수녀도 지지 않고 몽마의 젖가슴을 양쪽 모두 잡고 착즙하기 시작했어요. 서로 이를 악물고 터져나올 것 같은 교성과 민감한 신체가 학대 당하는 아픔을 버텼어요. 그리고 수녀도, 몽마도 동시에 상대의 젖가슴에 쭈욱 모유를 한번 빼주고 나서 '앗'하는 짧은 신음과 함께 음부에서 음액을 주르륵 흘렸어요. 양쪽 모두 동시에 절정을 해버린 것이에요.




더러운 매음부가...!


역겨운 창녀가...!


가벼운 절정이 다 가시기도 전에 두 여성은 서로를 죽일 듯이 노려보았어요.




짝-!


그와 동시에 수녀가 몽마의 뺨을, 몽마가 수녀의 뺨을 쳐올렸어요. 그리고 그것이 본격적인 싸움의 시작이었어요.


정확하게 같은 순간에 살갗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두 사람의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갔어요. 그리고 이어서 다른 쪽 뺨을 동시에 때리고 곧이어 서로의 뺨에 붉은 손자국이 남을 때까지 서로 강하게 때리기 시작하는 두 사람이었어요. 때리고 맞고, 돌려주고 돌려받으면서 서로 진심으로 싫어하는 여자의 그 돼지 같은 못생긴 얼굴에 더욱 상처를 내면서 싸웠어요. 빌의 위에 올라타서 돼지처럼 꿀꿀거리면서 그 천박하게 살찐 엉덩이를 흔드는 여자가 너무 싫었어요.




""꺄아아아아앗-!!!""


곧이어 두 여성은 상대에게 달려들어서는 귀가 찢어지는 가늘고 날카로운 비명을 질렀어요. 연적과 머리채를 마주 잡고 강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꽉 잡아당기기 시작해요. 예배당의 중심에서 두 사람이 서로 여자의 생명이나 다름 없는 고운 머리카락을 힘껏 잡고 빙글빙글 그 자리를 맴돌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다가 한쪽이 발을 헛디디고 그에 걸려 다른 한쪽도 바닥을 구르기 시작했어요. 뒤이어 서로 발길질을 하고 무릎으로 배나 음부를 찍어대면서 서로의 연약한 여성의 몸에 멍자국을 철저하게 남겨가네요.




몇몇 마을 사람들은 알몸인 탓에 자신쪽에 보이는, 봄에 피는 꽃처럼 화려하게 핀 음란하고 젖은 두 분홍빛 음부가 서로 눌리는 모습에 흥분해서 남녀상관없이 몸을 앞으로 세우고 더욱 자세히 보려하기도 하였고, 몇몇 사람은 자신의 부풀어오른 성기를 잡고 문지르면서 두 여자의 음부가 서로 눌리는 것을 관음하며 자위하기도 했어요.




하아... 하아...


그리고 위에 올라탔던 몽마가 수녀의 위를 차지하면서 잠시 몸싸움은 소강이 되었어요. 공기가 차가운 어두운 밤에 두 아름다운 여성만이 예배당의 중심에서 뜨거운 열기과 타오르는 체액을 흘리면서 서로 노려보았어요. 그리고 몽마는 천천히 자신의 입을 열고 뱀처럼 요염한 혀를 내밀고는 투명하고 맑은 침을 수녀의 입에 뚝뚝 떨어트렸어요. 수녀는 그것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에로틱하게 혀를 움직이고 입을 살짝 열어서 연적이 흘린 침을 받아마셨어요.




츄르으으으읍-!


그것이 시작이었어요. 수녀가 몸을 숙인 몽마의 상체를 끌어안고, 몽마가 덤벼드는 수녀의 상체를 마주 안고서는 서로 입술을 맞대고 문지르면서 진하디 진한 키스를 이어나갔어요. 수녀는 몽마의 침을 삼키고 자신의 침을 몽마의 입안에 밀어넣었고, 몽마도 거부감없이 수녀의 침을 핥아먹고는 자신의 침을 수녀의 입 안에 흘렸어요. 그리고 서로 입술을 맞대고 몸을 비틀면서 키스를 나누는 사이에 그만큼 밀착한 젖가슴끼리 서로 뭉개고 비비면서 모양이 왜곡되었어요. 모유가 윤활유가 되어서 저 하늘의 달처럼 커다란 달덩이 같은 젖가슴들이 서로 뭉개고 왜곡시키면서 힘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어요. 뾰족하게 선 젖꼭지들이 상대의 젖가슴을 찌르고 문지르면서 붉은 자국을 남기다가 결국 연적의 젖꼭지와 우연히 서로 부딪히고 직각으로 꺽였어요.




으으으으읍?!?!?!!!


위에 있던 몽마가 순간 음부에서 음액을 터트리면서 허덕였어요. 젖꼭지의 충돌에서 몽마의 젖꼭지가 절정을 할 정도로 꺽인 것이었어요. 그러자 수녀가 몽마를 옆으로 밀쳐내고 그대로 위를 차지하고서는 이번에는 자신이 당했던 것을 그대로 몽마에게 돌려주었어요. 몽마는 깊은 허덕임에 몸을 떨면서 음부에서 또 다시 음액을 터트렸어요.




으으으으응?!?!?!?!


하지만 수녀 역시 상황이 좋지 않았어요. 뜨겁게 달아오른 몸이 밀착할 정도로 서로 꽉 잡고 놓아주지 않은 탓에 몽마의 음부에서 터져나온 음액이 수녀의 음부를 젖게 만들었어요. 몽마의 젖꼭지를 꺽어버리긴 했지만 수녀의 젖꼭지 역시 겨우 한끗 차이일 정도로 꺽인 상태였어요. 그리고 먼저 절정의 열기를 흘린 몽마도 이대로 당하지 않았어요. 수녀의 상태가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끝까지 놓아주지 않고서는 다시 한번 몸을 비틀면서 수녀를 끌어안고 입술을 맞대면서 키스싸움을 벌이고 다시 한번 같은 싸움으로 도전했어요.




수녀도 몽마의 의도를 알고 있었지만 이대로 도망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에 곧장 몽마와 다시 한번 서로 젖가슴을 뭉개고, 젖꼭지끼리 비비면서 다시 싸움을 시작했어요. 서로의 연약한 젖꼭지들이 이번에는 오로지 상대만을 노리고 찌르고 뭉개고 비볐고 젖가슴끼리 밀착한채 서로 문지르고 압박했어요. 그러는 와중에도 몽마와 수녀의 입 안에 교환하는 침의 양은 점점 증가해갔어요. 그리고 예견된 것처럼 이번에는 몽마의 젖꼭지가 수녀의 젖꼭지를 반대쪽으로 완전히 꺽어버렸고 수녀의 음부에서 음액을 토하게 했어요.




하아... 하아...


이번에는 몽마의 음부 위로 수녀의 음액이 듬뿍 흘렀고 젖가슴에 수녀의 모유로 젖었어요. 몽마는 이대로 수녀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힘이 없었고, 수녀도 반격하려 했지만 절정이 가시질 않아서 서로 마주 보는 형태로 차가운 바닥에 누운채 서로 노려보았어요.




"하.. 하아... 진짜 키스하는 솜씨가 처녀 아니랄까봐......"


"후우... 후.. 키스하는 솜씨가 처녀보다 못하는 주제에......"


겨우 입술이 떨어지고 가장 내뱉은 말부터 도발적이었어요. 그리고 몽마가 수녀의 젖은 음부 안에 손가락을 넣고 농락하였고, 수녀도 몽마의 젖은 음부 안에 손가락을 삽입하고 괴롭혔어요. 그리고 다시 키스를 하고 젖가슴을 문질러대면서 상대의 음부 안을 두 여성은 공략해나가기 시작했어요. 그 때즘에는 몇몇 마을 사람들은 허덕이면서 지켜보다가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어요. 마을에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여성들이 나이를 불문하고 상대의 손을 꽉 잡고 사라진 것이었어요. 그중에는 마을 청년도 함께 나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예배당의 중심에서 수녀와 몽마는 쉴새없이 뜨거운 물을 흘리고 교성을 지르고, 흐느끼거나 저주를 토하면서 서로에게 심하디 심한 굴욕을 주고 강간하기 시작했어요. 몇몇 사람들은 말려야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했지만 이미 시작된 싸움은 멈출 수 없었어요. 수녀가 마을 사람들 앞에서 흐느끼는 몽마의 음부를 열어서 보여주고서는 발로 밟으면서 치욕과 아픔을 주었고고, 몽마가 마을 사람들에게 잘보이도록 울부짖는 수녀의 음부를 개방해서는 거친 막대를 삽입하여서 고통과 굴욕을 주기도 했어요.




점점 싸움은 가열차게 되었고 차마 볼 수 없던 몇몇 마을 사람들은 이 자리를 떠났어요. 어느새 마을주민들은 절반도 남지 않았고 시간은 새벽이었어요. 그리고 예배당의 중심에는 눈물과 침을 흘리면서도 상대의 음부에 얼굴을 파묻은채 목 마른 짐승처럼 상대의 음부를 물고 빨면서 커닐링구스를 하는 몽마와 수녀가 있었어요. 두 여성의 곱고 아름다운 얼굴은 푸른 멍과 붉은 상처자국이 남은 상대의 허벅지에 쪼여서 숨이 막히고 있었어요. 이대로 상대의 음부에 얼굴이 깔린채 실신당하는 것만을 피하기 위해서 수녀와 몽마는 필사적으로 상대의 음부를 핥고 빨고 물면서 상대를 먼저 절정으로 보내기 위해서 필사적이었어요.




츄르르으으읍---!!! 으으으읍---!


상대의 허벅지에 질식하기 전에 어떻게든 상대를 절정으로 보내버려서 이 더럽고 추잡한 곳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두 여성은 필사적이었어요. 눈물과 침, 음액, 소변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중간중간에 상대의 보지액을 마시다가 역겨워서 게워내기도 하면서도 필사적으로 빌의 자지를 물고 놓아주질 않았던 더러운 여자의 보지를 자극하고 압박했어요.




푸슈우우우우우우---!


두 여성은 제대로 된 비명도 지르지 못한채 눈이 뒤집히고서는 그대로 상대의 음부에 얼굴을 묻은채 실신해버렸어요. 연적의 음액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보지물로 자신의 얼굴이 더럽혀지는 것도 모른채 의식을 잃은 두 여성... 마을 사람들 중에 남은 사람들은 상태를 살펴보고 싶었지만 이곳에 들어올 때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간섭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받았기에 그저 숨죽여 지켜보았어요. 그렇게 두 사람의 싸움은 잠시나마 불완전하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꼬끼오-


암탉이 우는 새벽이었어요.




철퍽- 철퍽-


그리고 신성한 예배당의 중심에서 음탕한 물을 뒤집어쓴 두 음란한 여자가 서로의 은밀하고 소중한 곳을 창녀처럼 벌려서는 남자 위에 올라탄 매춘부처럼 허리를 흔들면서 서로 살을 부딪히고 있었어요. 엉망이 되었지만 분명히 아름다운 두 여자의 주위에는 몇 시간전에만해도 지켜보고 있던 마을 사람들은 마치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아무도 남지 않았어요. 다만 몇명 젊거나 늙은 사람들이 교대로 힐끔힐끔 지켜보면서 두 여자의 싸움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마을에서 가장 신뢰 받는 수녀님과 마을에서 가장 인망 깊은 몽마였던 두 여자가 연적의 음부에서 깨어난지 약 1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깨어난 두 사람은 이미 주위에 자신들의 증인이 되어줄 사람들 모두가 사라졌다는 것도 안중에 없었어요. 오로지 눈 앞의 여자와 자신, 단 둘뿐만이 이 세계에 갇힌 것 같았어요. 그리고 수녀와 몽마는 그날 처음으로 싸웠던 날처럼 서로 마주하고서는 다리를 벌려서 자신의 음부를 보였어요. 지난 몇달동안 빌의 굵고 우람한 육봉을 먹었던 두 사람의 음부는 그 어느 때보다 굶주려서 눈 앞의 여자의 음부라도 물어뜯고 싶어했어요. 그리고 몽마와 수녀는 동시에 허리를 흔들면서 그 날밤 완전히 마무리 짓지 못했던 싸움을 결판내기 위해서 허리를 흔들면서 지금까지 싸웠어요.




중간에 몽마가 깔려서 수녀의 음부 안에 음액을 싸기도하고, 수녀가 몽마에게 짓눌려서 몽마의 음부 안에 음액을 토하기도하고 서로 오른손목을 꽉 잡고 허리를 흔들고, 엉덩이를 씰룩이면서 깊숙이 음부를 맞대면서 몇번이고 연속으로 절정하면서도 끝까지 놓치 않고 싸우기도 했어요. 하지만 결국 결정적인 승패를 가르지 못한채 두 사람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었어요.




푸슈우우우우-!


그리고 수녀인지 몽마인지 혹은 동시인지 음부가 맞물리는 중심으로 음액의 홍수가 터져나와서 바닥을 젖게 만들었어요. 지칠대로 지쳐버린 몽마와 수녀는 결국 서로 놓아버리고 잠시간 서로 떨어진채 자신의 부어버린 소중한 음부를 감싸고 흐느꼈어요. 하지만 비참하고 연약하게 흐느끼는 수녀와 몽마의 눈은 아직도 상대에 대한 미움과 빌에 대한 사랑으로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어요.




"이번에야말로 결판을 내자... 신의 매춘부..."


"이쪽이야말로 바라던 바야... 악마의 창녀..."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로 더 이상 일어서지도 못하는 몽마와 수녀는 결국 짐승처럼 네발로 기면서 예배당의 중심에서 상대를 노려보며 빙글빙글 돌았어요. 지켜보는 마을 사람들도 숨죽여서 요염하게 움직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눈에 넣었어요. 이윽고...... 수녀와 몽마가 동시에 곰처럼 몸을 일으키고 상대를 향해 덮쳤고 그대로 양손, 양다리로 상대를 묶어버렸어요. 양팔과 양다리가 서로 교차하고 연적의 등에 손톱을 박은채 꽉 쪼이고, 양발이 얽혀서 상대를 단단하게 매듭 짓고는 두 사람은 입술끼리, 음부끼리 맞물린채 서로 바닥을 구르고 미친 듯이 핥고 빨면서 싸웠어요.




지켜보고 있던 마을사람... 소냐와 안나의 하나뿐인 언니들은 숨죽여서 지켜보았어요. 자신들이 중간에 나가서 저지른 싸움은 애들 장난처럼 보이는 진짜 여자와 여자의 싸움이었어요. 특히 문쪽으로 두 사람의 탐스러운 엉덩이과 서로 겹쳐진 음부가 보였는데 몽마의 엉덩이가 내려찍을 때마다 깔린 수녀의 보지에서 음액이 터져나오고, 수녀의 허리가 튕길 때마다 몽마의 보지에서 음액티 뿜어져나왔어요. 그리고 그 순간마다 멀리서이지만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새빨갛고 붉은 여자의 암컷뿔이 서로 짓뭉개는 것이 보였어요. 그것을 보고 있자 소냐와 안나의 언니들은 자신의 그 소중하고 연약한 음핵이 뭉개지는 것 같은 아픔과 짓뭉개져서 눌려지고 비벼지는 쾌감을 느끼는 것처럼 점점 뜨거워졌어요. 그리고 두 처녀는 천천히 맞수인 상대를 보았어요.




소냐와 안나를 닮은, 몽마와 수녀를 제외하고서는 마을에서도 가장 예쁘고 좋은 신붓감으로서 한쌍으로 묶였던 두 처녀는 지금까지 서로가 싫었지만 내색하지 않았어요. 18세가 되는 지금까지 마을에서 가장 예쁜 처녀들로 한데 묶여왔던 탓에 자신들은 한쌍이라고 여겼고 그렇게 사이좋게 지내왔어요. 하지만 어젯밤 마을에서도 가장 존경하는 여성인 두 사람의 싸움을 직접 보고 나서는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했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수녀와 몽마가 서로 바닥을 구르면서 싸울 때 모두의 시선이 거기로 몰리자 몰래 빠져나왔어요. 그리고 마을의 외진 방앗간에 들어가서 서로 황급히 옷을 벗고 서로 처음으로 때리고 말싸움을 하고 몸싸움을 했어요. 하지만 겨우 옷을 벗고 서로 조금 상처를 입었을 뿐 새벽이 되자 서로 노려보다가 헤어졌어요.




하지만 어젯밤 자신들이 싸운 것은 사실 그저 애들 장난이었을 뿐이라는걸 두 순진무구한 처녀들은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몽마와 수녀가 하는 싸움은 커녕 몇달전에 싸우고 있던 안나와 소냐보다 더 유치하고 한심한 싸움이었던 것이에요.




철퍽철퍽-!


지금 자신들의 눈 앞에서 정말로 한쪽이 여자로서 끝장날지 모르는 싸움을 벌이는 수녀님과 몽마 언니의 싸움에 자신도 모르게 매료된채 지켜보았어요. 어느 정도 어른들의 일은 안다고 생각했고 착하고 좋은 여자로서 지냈던 자신은 그저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것을 다시 깨달은 두 처녀들이었어요.




"수녀님 지지말아요...!"


"이웃언니 힘내세요...!"


그리고 안나의 언니는 교회의 수녀님을, 소냐의 언니는 이웃의 몽마 언니를 응원하다가 상대의 응원을 듣고 노려보았어요. 서로 실은 싫어하는 것을 알았지만 설마 여기까지 안맞을 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몇달전 흙먼지 뒤집어 쓰도록 싸웠던 어린 여동생들에게 친구와는 사이좋게 지내야된다고 말했던 자신이 얼마나 철부지였는지 깨달은 안나와 소냐의 언니들이었어요.




꽈아아아악------!


으으으으으으으읍-----!!!


푸슈우우우우우우우우욱-------!!!!!!


어느새 서로 마주 끌어앉은 두 사람이 서로 단단히 묶인채로 자신의 여자로서 가진 모든 무기를 서로 맞물리고 뭉개고 비비면서 싸우는 것이 보였어요. 수녀님도, 몽마 언니도 반쯤 흰자가 보일 정도로 눈이 뒤집혀지고, 눈코입유두음부온몸에서 여자가 흘릴 수 있는 모든 체액을 흘리면서도 서로 놓아주지 않고 쪼이면서 서로 압박하고 있었어요. 이대로가면 위험하다고 느꼈지만 소냐와 안나의 언니들은 여자의 싸움을 말리고 싶지 않았어요. 아니 오히려 존경하는 두 사람의 싸움보다 더 중요한 일이 지금 생겼어요. 두 사람은 천천히 예배당의 문에서 벗어났어요. 그리고 어디까지나 저 암짐승들에 비해서 부족할 뿐이지 분명 훌륭한 여체와 아름다움을 가진 두 처녀들은 교회의 밖에 있는 빈창고에 함께 들어갔어요.




"나는 네가 전부터 정말 싫었어."


"나도 예전부터 네가 거슬렷어."


어두운 창고에서 서로 마주한 두 처녀는 상대를 노려보았어요.




으으으으으으으으응------!!!!!!


그 때 짐승처럼 울부짖는 암컷들의 소리가 창고 문너머의 어두운 예배당 안에서 들려왔어요. 이 창고 안에 들어온 두 시골처녀들은 몰랐겠지만 지금 종족과 믿음을 넘어서서 한마리의 수컷을 차지하기 위한 두마리의 암컷이 자신의 민감한 암육으로 상대의 암육을 한계까지 짓이기고 있는 울부짖음이었어요. 몽마와 수녀의 음핵귀두끼리 사방에서 터져나오는 음액의 홍수 위에서 뭉개지고, 수녀와 몽마의 유두머리에서 새하얀 모유를 사방에 흩뿌리면서도 서로 짓이기고 있었어요. 두 시골처녀에게는 아직까지 너무나 이른, 여자 대 여자로서 서로 피할 수 없는 자극적이고 격렬한 암컷대결이었어요. 그 상태에서 서로 필사적으로 자신과 상대의 구멍이란 구멍은 입술주름, 음순주름 하나하나까지 전부 겹쳐진채 무차별적으로 서려 긁어대고 비벼대면서 타액을 짜내고, 열기를 토하는 그야말로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어요.




"너를 반드시 저렇게 울게 만들어줄거야!"


"너야말로 꼭 저런 식으로 울게 해주겠어!"


그런 싸움을 아직까지 모르는 순진한 두 시골처녀들은 그저 분위기와 감정에 휘말린채 상대와 마주하였어요. 이제 두 처녀들에게 존경하는 여성들의 싸움은 관심 밖이었어요. 지금 예배당에서 싸우고 있는 두 사람의 소리는 여전히 들리지만 어두운 창고에 있는 두 처녀들에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어요. 그것보다 지금 바로 눈 앞의 여자가 몹시나 신경쓰이고 짜증났고, 자신의 몸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이 더 급했어요.




""이 더러운 걸레!!!""


그렇게 외치면서 두 아름다운 마을 처녀들의 몸이 겹쳐졌었어요. 아직 제대로 옷도 벗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머리채를 잡고 옷을 쥐어뜯으면서 몸싸움을 벌였어요. 지금 입고 있는 새하얀 팬티가 젖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두 여성은 끌어오르는 몸의 열기를 감당하지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거칠게 서로 입술끼리 포개고 문질러대면서 싸우기 시작하였어요. 어두운 창고 안에서 곧이어 두 처녀의 흐느끼고 허덕이는 소리와 함께 서로 울고 불고 욕을 하고 난폭하게 때리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그런 처녀들의 싸움을 몰랐어요. 마을사람들은 두 처녀가 몽마와 수녀를 감시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지켜봐야될 두 처녀는 사라진채 신성한 예배당에서 가장 천박한 암컷의 싸움을 수녀와 몽마였던 두 암컷은 벌이고 있었어요.




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


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


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


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철퍽


몇번이고 몇번이고 상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묶고 구속하고 속박하여 자기 자신마저 도망칠 수 없게 단단히 한덩어리가 된 두 여성은 아빨을 부딪히고, 골반을 충돌시키면서 엉덩이를 흔들고 허리를 튕기면서 서로가 가진 모든 민감하고 자극적인 분홍빛 살덩어리를 문질러대면서 서로 강간했어요. 매순간마다 신님의 존안을 뵙고, 악마의 앞에 허리를 굽히는 순간을 몇번이고 반복하면서도 두 암짐승은 자신이 망가질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끝끝내 서로 놓치 않았어요.




-------------------------------------!


소리 없는 교성이 예배당 안을 가득메워갔어요. 몽마의 처절한 울음인지, 수녀의 비참한 교성인지 혹은 두 사람 모두의 것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두 여성은 마지막의 마지막에 소중한 빌을 떠올리면서 자신의 아랫구멍으로 연적의 아랫구멍에 밀어넣고 그대로 함께 잠궈버렸어요. 그리고 몽마와 수녀는 마지막 의식을 부여 잡으면서 상대를 노려보면서 속삭였어요.




빌은 내 남자야...!


그렇게 말하는 것을 끝으로 두 여자의 천박하고 아름다운 두 구멍이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조금의 틈도 없이 하나로 겹쳐졌습니다. 마치 잃어버린 반쪽을 찾은 것처럼 완전히 봉합되어버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두 여성의 청순하고 요염한 아랫꽃은 그대로 어둠 속에서 파묻혀버렸습니다.








이후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자세한 이야기는 전해져내려고 오고 있지 않아요.


다만 몽마가 이겼다는 이야기도 있고, 수녀가 승리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혹은 양쪽 모두 빌을 떠나버렸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후세에 내려오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로 갈라졌을 뿐 정확히 이후 빌의 신부가 누가 되었는지 내려오는 것은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다고 전해집니다. 과연 빌을 사랑했던 두 여자의 싸움에서 이긴 것은 누구였을까요?












젊고 아름다운 두 처녀가 숲 속의 조용한 공터에서 서로 마주하였습니다.




"오래 기다리고 있었니, 안나?"


"나도 온지 얼마되지 않았어, 소냐."


소냐와 안나라는 건강미 넘치는 처녀들이었습니다.


마을에서 구혼자가 끊이지 않는 마을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는 두 처녀였습니다.


하지만 두 처녀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떠나가버린 자신의 언니야말로 최고의 미녀라고 생각했거든요.




"뭐, 그런 것보다 잘도 도망치지 않았네. 소냐."


"흥, 너야말로 잘도 이 자리에 나타났네? 안나."


안나와 소냐라는 두 처녀는 공터에서 서로 마주하고서는 천천히 노려보면서 거리를 좁혔습니다. 어렸을 때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어느 날부터 뒤틀려서 이제는 되돌릴 수가 없게 되었어요. 이제 두 처녀는 어느 쪽이든 평생 끊을 수 없는 영원한 맞수가 되어버렸기 때문이에요.




"지난 주에 수녀님이 이웃 언니에게 당했던 것처럼 너를 그런식으로 만들어줄게, 안나."


"2주 전에 그 이웃 언니가 수녀님에게 당했던 꼴을 이번에 네가 당할거야, 소냐."


그리고 천천히 입고 있던 옷을 벗어던지고 매끈한 알몸을 보이는 두 시골처녀들. 가냘픈 언니에 비해서 활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키도 크고 적당히 살집도 잘잡혀 있는 늘씬한 여인의 몸을 가진 소냐와 안나의 보드라운 젖가슴들이 서로 짓뭉개지고, 뜨거운 골반이 부딪히면서 서로 대치했어요. 몸이 부쩍 성장한 뒤로는 애들 장난이 아닌 서로의 암컷몸을 직접 부딪혀온 두 처녀에게 이것은 이제 부끄러운 일이 아닌 오히려 당연한 일이 되어버린지 오래에요.




꾹-


문질-


사랑하는 언니가 가르쳐준대로 유두를 정확히 상대의 유두에 밀어넣고, 존경하는 여성에게 배운대로 능숙하게 허리와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골반을 흔들어서 아랫배와 그 아래를 민감하게 비벼댄 두 처녀는 상대를 향해 싸늘하면서 음탕한 미소를 지었어요. 서로 민감한 살을 맞대고, 부드러운 암육을 문질러대는 것이 능숙해져서 겨우 살짝 맞대고 부비는 것만으로 온몸이 기분 좋게 뜨거워졌어요. 이제 곧 더 기분 좋은 일을 벌일 것을 생각하면 두 처녀는 흥분되었어요.




""덤벼, 암캐!""


그렇게 외치면서 소냐와 안나의 탐스럽게 농익은 몸들이 서로 겹쳐졌어요. 은밀한 살을 맞대고, 발갛게 달아오른 암육을 문질러대면서 서로 맞부딪히고 문질러대면서 서로 여자와 여자를 건 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아닌 일부러 모른 척해주는 이 숲 속의 빈 공터에서 두 젊고 아름다운 처녀가 싸우고 있었어요. 그녀들이 존경하는 여자들이 한 남자를 두고 싸웠던 것처럼, 그녀들의 언니가 실은 미워했던 맞수와 부딪혔던 것처럼....... 두 처녀는 어느 마을의 청년을 두고 맞수이라는 오랜 악연을 이번에야말로 결착을 내려고 했어요. 그 청년이 지금 저 어두운 숲 속에서 남몰래 숨죽여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 척해주면서 말이죠.




""존은 내꺼야!!!""


그렇게 외치면서 한 청년의 물건을 전부 집어삼켰던 건강미 넘치는 두 처녀의 아랫입들이 하나로 겹쳐진채 그대로 상대의 엉덩이살에 손가락이 전부 파고들 정도로 꽉 잡은채 음부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어요. 두 처녀의 싸움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가 없어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녀들이 좋아했던 언니처럼, 그 언니와 함께 존경했던 이웃언니와 수녀님이 했던 것처럼 쉽사리 승패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했어요.




츄르으으으읍---!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눈 앞의 맞수이자 연적과 싸움은 피할 수 없었답니다. 그렇게 동경하는 여성에게 배웠고, 사랑하는 언니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니까요. 그 두 사람을 떠올리며 안나와 소냐는 색정적이게 웃으면서 자신의 음부를 더욱 상대의 음부에 박아넣고 암컷즙을 사방에 뿌리면서 여자로서 피할 수 없는 싸움을 시작했답니다. 그것이 두 어린 소녀가 처녀로서 자라면서 배웠던 연적과 맞수을 대하는 방식이었어요.




푸샤사아아아아아아---!


그렇게 두 처녀는 연정을 품은 청년 앞에서 숨김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부딪히는 싸움을 밤늦게까지 이어나갔답니다.


잘됐군요~ 잘됐어~

Comments

확정엔딩도 좋지만 은근히 모르는 것도 더욱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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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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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동화스러운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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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열린결말 감사합니다

vs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됩니당^^

ATppr@@

메데타시 메데타시~.

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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