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메이드의 일상.
Added 2021-09-15 13:15:48 +0000 UTC원본이 되는 글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78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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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주인님의 방을 청소하던 두 메이드가 주인이 없는 빈방에서 상대를 노려보고 있었다.
밝은 주황머리와 짙은 빨강머리의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두 메이드 아가씨들의 방금전까지 오가던 차갑고 날카로운 말싸움이 멈추고 고요한 침묵이 그 빈자리를 대신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두 메이드의 갈등이 멈췄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이것은 폭풍이 찾아오기 전날의 소름끼치도록 조용한 밤과 같은 것이다.
스르륵-
빨강머리가 세련되게 먼저 그리고 뒤이어 주황머리가 우아하게 하얀 프릴의 검은 치마를 들어올렸다.
순백의 백합이 자수가 된 하얀 스타킹에 감싸여있어 보기 좋게 살집이 잡혀있는 허벅지와 부드러운 각선미를 자랑하는 늘씬한 다리.
거기에 더욱 허벅지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가터벨트와 깔끔하게 밀려서 아기의 것처럼 고운 피부가 그대로 보이는 아무것도 가려지지 않은 여자의 음부였다.
아무리 작은 주인님이 이 가문을 물려받기 위한 교육으로 비웠다고 하지만 엄연히 모시고 있는 주인의 방에서, 그것도 같은 동성을 상대로 결혼전까지 은밀하고 순결하게 지켜야할 처녀의 음부를 그렇게 거리낌없이 노출하는 것은 분명 평범한 일은 아니었다. 그리고 이 나라에서 자신의 은밀한 여성을 다른 여성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은 단 하나의 의미였다.
두 메이드는 지금부터 작은 주인님의 총애를 독차지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이 저택에서 가장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라이벌과 여자 대 여자로서 싸울 자신이 있냐고 강력하게 도발하는 것이었다.
짜악-!
그렇게하여 여자의 결투가 성립되었다.
20세의 곱고 젊은 처녀인 주황머리와 빨강머리의 두 메이드는 서로의 거리를 금새 좁히고서는 있는 문자 그대로 자신의 달아오른 음부를 거슬리는 경쟁자의 뜨거운 음부에 밀어붙였다. 이미 말싸움의 흥분으로 심장이 뜨겁게 뛰고 온몸이 달아올라 충분히 예열이 된 두 처녀의 뜨겁고 달콤한 음부살들이 생전 처음으로 타인의 은밀한, 그것도 증오하는 동성의 발정난 음부와 살을 거침없이 맞댄다. 경험이 없는 탓에 서로 맞물리는 뜨거운 암컷음부들의 마찰은 굉장히 난폭하고 거칠었지만 한편으로 뜨겁고 정열적이었다.
치마를 걷어올려서 드러난 새하얀 엉덩이를 부드럽고 강하게 양손으로 꽉 잡은 두 메이드들은 단단히 상대와 자신의 고정하였다. 그리고 흥분으로 떨리는 두 처녀의 음부살들은 서로 밀치기도하고 부딪히기도하며 음순끼리 서로 비비고 음문끼리 서로 빨아대면서 난생 처음으로 겪는 아픔과 쾌락에 헐떡였다. 자신의 먹음직스러운 암육을 경쟁자에게 밀어붙이는 두 처녀 메이드의 훌륭한 암육에서 진한 육즙이 뚝뚝 흘러나온다.
작은 주인님의 방을 청소하러 온 두 메이드가 라이벌의 은밀한 그곳과 살을 맞대는 음부를 가려줄 속옷을 입지 않은 것은 분명 두 메이드 모두 오늘의 충돌을 생각하고 있었음이 분명하였다. 물론 작은 주인님과 혹여나 있을지 모를 뜨겁고 농밀한 사건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작은 주인님은 오늘 엄하기로 유명한 귀족부인에게 귀족으로서의 예절을 꼼꼼하고 철저하게 배우실 예정이었다. 그뒤로도 승마부터 역사, 사냥, 검술, 정치등의 교육으로 꽉 채워져있기 때문에 아무리 빨라도 뒤늦은 밤에 돌아오실 것이다.
그렇기에 작은 주인님의 방은 몇시간동안 비워질 예정이었고 오늘 이 방에 들어올 사람은 작은 주인님의 귀족으로서 후대를 남기기 위해 매우 중요한 <교육담당>으로 예정될 빨강머리와 주황머리의 두 메이드뿐이었다. 원숙한 메이드장도 <교육담당>으로 예정된 두 메이드의 작은 일탈에 대해서는 조용히 눈감아줄 것이다. 그러니 작은 주인님이 돌아오실 밤까지 두 메이드의 싸움을 가로막을 사람은 이 저택에 그 어느 누구도 존재하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이런 결투는 실제로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이 저택에 지내면서 메이드들끼리 은밀하게 싸우는 것을 남몰래 몇번 지켜보기도했고 관전자 혹은 심판으로서 중재한 적도 있다.
그리고 메이드들 중에서 결투의 경험이 있는 여자들에게 이런 여자의 싸움에 대해서 상세하고 자세히 설명을 들은 적도 많았다.
짝-! 짝-!
"읏...하아...", "앗...흐으..."
그래서 두 메이드는 비록 실제로 여자의 결투는 처음이지만 마냥 숫처녀처럼 서툴지도 않았다. 언젠가 눈앞의 메이드와 이런식으로 여자로서 싸울 것이라는 각오는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눈앞의 여자와의 싸움을 상상하고 생각하며 준비해왔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두 메이드의 오랜 악연에 종지부를 찍을 날이었다.
철퍽-!
천박한 물소리와 함께 두 달아오른 암육들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조용하게 터져나온다. 이제 음탕한 아랫배와 음란한 골반이 보일 정도로 치마를 들어올린 두 메이드는 서로의 뜨겁고 축축한 음부를 밀착시키고서는 허리를 움직인다. 위아래로 문지르다가도 좌우로 긁기도하면서 서로의 여자로서 소중하고 뜨거운 음부를 생각이상으로 능수능란하게 움직이며 연적의 음부를 뜨겁게 달군다. 음순으로 상대의 바짝 달궈진 음순을 억지로 열어젖히고, 음문으로 상대의 흠뻑 젖은 음문을 마음껏 자극한다. 그때마다 더이상 견지디 못하고 아랫배가 뜨거워지고 자궁이 떨리는 두 메이드의 아랫입에서 물이 주르륵 흘러나온다.
하아.... 하아... 흐으응!
만약 두 메이드가 이 가문의 메이드가 아닌 애첩이나 창녀로서 활동했다면 분명 귀족이고 평민이고 신분에 상관없이 여러남자의 위에서 마음껏 춤추며 이름을 날렸을 것이다. 어쩌면 한나라의 왕까지 유혹하여 나라를 망하게할 악녀로서 이름을 남겼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의 두 메이드는 어느 귀족가의 메이드로서, 미래에 자신보다 어린 작은 도련님의 애첩이 되어서 한적한 곳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미래를 꿈꿀뿐이다. 그렇기에 바로 눈앞의 여자는 걸림돌이다. 아무리 귀족이라하여도 애인을 여럿을 두는 것은 평판적으로 좋지 않았고, 이제부터 시작인 작은 도련님에게 벌써부터 여자에게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는 평판은 좋지 못했다. 그러니 애첩이 되는 것은 오로지 <교육담당>인 한명에게만 허락된다.
깨끗한 처녀에 아름다운 외모와 하급자로서 훌륭한 예절 익히고 어렸을 때부터 작은 주인님을 보필한 오로지 한명에게 말이다. 그리고 이 가문에는 공교롭게도 그런 메이드가 두명이었다. 그러니 주인님과 메이드장이 고민하고 있다면 증명해야한다. 자신이 더욱 여자로서 가치있다는 것을.
흐으... 하아... 하으... 하아앙!!!
겹쳐져가는 신음소리, 온몸을 뜨겁게 달아오른 열기, 점점 민감해지고 예민해져가는 신체... 그리고 딱딱하게 굳어가는 발기한 젖꼭지와 클리토리스.
어느새 탐스럽게 여물은 젖가슴끼리 상대의 숨을 조이듯이 강하게 충돌하고 서로 눌려갔고 그 과정에서 두 메이드의 젖꼭지들은 이미 충분한 크기로 발기하여서 브래지어를 긁어대면서 주인인 주황머리와 빨강머리의 메이드들을 괴롭게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서로 증오스럽게 노려보는 빨강머리와 주황머리의 두 처녀는 연적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더우 강하게 쥐어잡아 상대가 도망칠 수 없게 붙들었다. 그리고 더욱 거칠고 난폭하게 자신의 욕정으로 굶주린 음문을 상대의 음부 안쪽으로 깊숙이 살을 박아넣기 시작하였다. 양쪽에서 눌리는 두 메이드의 음부는 퇴로를 잃은채 열과 습기, 어둠과 암육에 갇혀서는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 밀착하여 미친듯이 살을 부비고 맞대고 있는 연적의 것을 맹렬하게 먹어치운다. 몇날몇일을 굶주린 짐승처럼 두 메이드의 아랫입은 벌어진 음순입술에서 축축한 음액이 조금씩 새어나왔다. 그 야한 암컷즙이 윤활유가 되어서 더욱 강하게 겹쳐진 두 메이드의 음부 사이에 부벼지는 깊이와 감도는 점점 커져만갔다.
앗...!
그건 우연이었다. 그저 상대의 음부를 더욱 괴롭히기 위해서 자신의 음부를 밀어붙이며 상대의 엉덩이를 더욱 꽉 잡았다. 그런만큼 상체가 더욱 가까워졌고 비슷한 연령대의 메이드들과 비교해도 매우 발육된 두 메이드의 젖가슴들이 강하게 부딪혔다. 그런데 우연인지 두 메이드의 브래지어가 격렬한 몸싸움끝에 아래로 흘러내렸고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기에 딱딱하게 굳고 더욱 커져서 메이드복 위로 살짝 솟은 젖꼭지끼리 부딪혔다. 그와 동시에 그만큼 음부끼리밀착하는만큼 여자의 암컷으로서 성적욕구를 담당하는 암컷돌기가 부딪히지 않았을리 없었다. 이미 벌어지고 확장된 음순과 음문 위로 융기하여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 음핵들이 서로 음해귀두끼리 부딪혔다.
그 상태에서 두 메이드는 서로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고 더욱 진득하게 더욱 격렬하게 있는 힘껏 포옹을 하여 자신과 상대의 발정한 암육들을 강하게 밀착시키고 서로 눌려갔다.
공교롭게도 이것은 전부 우연이었지만 어찌보면 필연이었다. 오늘 작은 주인님이 오지 않을 시간에 이곳에서 여자의 싸움을 벌이기로 마음 먹은 두 메이드. 두 메이드는 상대가 밉고 언젠가 여자로서의 싸움을 벌일 것이라고 각오했으며 처녀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게 서로의 성감대를 충돌시키면서 놀라운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결국에는 이번이 첫경험이며 처녀였고 그렇기에 조급하고 난폭한 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묘하게 서로 상대의 여체에 같은 여체를 맞대면서 오기와 고집을 보이고 있었다. 절대 저 여자보다 자신이 우위라고 말하는 것처럼 두 메이드는 순백의 팬티도 입지 않고 노출된 음문끼리 겹치고, 우연히지만 흘러내린 브래지어로 돌출된 젖가슴끼리 부딪히면서 서로의 여자돌기들을 정면에서 충돌하였다.
아아...!!!
주르르륵....
두 메이드는 예기치 못한 갑작스러운 자극과 쾌락에 참아왔던 절정을 온몸을 떨면서 표출하였다. 서로 얼싸안고 미워하는 여자와 몸을 겹친 두 메이드는 숨을 헐떡이고 눈가에서 방울진 눈물과 입가에 투명한 침을 흘리며 쾌락에 몸을 맡겼다. 원하지 않았던, 그것도 연적에 의해 가버린 굴욕적인 첫경험이었다.
타악-
어느 정도 절정이 가시자 서로 이마를 부딪히고 상대를 노려보며 상대를 노려보는 두 메이드. 상대의 더럽고 불쾌한 음액이 자신의 음부를 눅눅하게 젖게 만들었고, 맞닿고 있는 살결 너머로 느껴지는 상대의 끈적한 땀에 혐오감을 느끼며 당장이라도 자신이 당한 수모를 복수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상대와 자신의 생각이 같다는 것을 피부 너머로 느껴지는 상대의 열과 심장소리, 숨결로 느낀 빨강머리와 주황머리의 메이드들. 두 메이드는 상대를 가볍게 밀쳐내면서 잠시 서로의 거리를 벌렸다.
이것은 단순히 버거운 상대에게 벗어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저 더러운 여자와 다음 싸움으로 누가 우위인지 결판을 내기 위한 밑준비였다.
쫘악-
이번에는 주황머리가 들어올린 검은 치마 아래에 하나의 생명처럼 벌렁거리고 있는 암컷보지를 보였다. 곧이어 빨강머리도 지지 않고 자신의 검은 치마를 들어올려서 살아숨쉬는 것처럼 움찔거리고 있는 암컷보지를 드러낸다. 자신의 소중한 여자를 경쟁자에게 보인다는 것은 여자 대 여자로서 누가 더 우위의 여자인지 결정하기 위한 결투의 신청이자 도발이다.
그리고 방금전의 싸움은 어디까지나 연습이었다고 그 어느때보다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조용히 말하는 두 메이드.
움찔움찔-
주르르륵-
하지만 누가 보아도 그아래에 감출수 없는 걸쭉하고 뜨겁게 뒤틀린 어두운 감정이 숨길수 없을 정도로 넘쳐흘러나오고 있었다. 마치 지금 들어올린 치마 아래로 드러나서 역동적으로 꿈틀거리고 있는 암컷보지에서 질질 넘치듯이 흘러나오는 암컷즙처럼 말이다.
딸깍-
차악-
빨강머리가 방문을 조용히 잠그고, 주황머리가 창문의 커튼을 닫았다.
이제 밖에서 누군가 남몰래 안을 들여다볼수 없었고, 작은 주인님의 방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도 문을 열고 방해할 사람은 없었다.
작은 주인님을 제외하고 그 누구도 방해할수 없는 공간에 단둘만 남은 두 메이드는 천천히 방의 중심으로 오로지 상대만을 바라보며 천천히 걸어갔다. 이대로 서로 피하지 않고 쭉 걷다가는 그대로 부딪힐지도 모르는데도 두 메이드는 어느 쪽도 상대를 치하지 않았다. 오로지 어두운 방안에서 상대가 있는 곳을 향해 정확하게 똑바로 직진하며 느릿하게 하지만 확실히 서로의 거리를 좁혀갔다.
""지워줄게, 창녀.""
그리고 그것이 두 메이드가 서로 충돌하기 직전까지 가면과 같은 미소를 지으면서 한 마지막 한마디였다.
그 직후 두 메이드의 몸이 부드럽게 그러나 과격하게 포개졌다. 그 직후 어둠 속에서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난폭한 욕설과 비명을 지르면서 두 메이드는 작은 주인님의 방안에 깔린 고급스러운 카펫 위에서 뒹굴었다. 빛이 차단되고 소리가 최대한 들리지 않는 이 밀실에서 반반하고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두 메이드의 몸이 한덩어리가 되어서 서로 범하고 범하였다. 위냐 아래냐라는 구별자체를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포악한 두쌍의 암컷구멍끼리 상대의 암컷즙을 잔뜩 짜내고 빨아내고 삼켰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하지만 자극적이고 중독성 있는 암육과 피부가 미친듯이 서로 긁어대고 마찰을 일으키면서 색정적인 정욕의 불을 피우고, 축축한 애욕의 습기로 방안을 채워간다. 단단하지만 유연하고, 뻣뻣하지만 보드라운 암컷돌기들이 서로 스치고 뭉개고 찌르고 박고 꺾고 부비고 짓누르고 긁어대고 쑤셔넣고 깔아뭉개면서 어느쪽이 더 우위의 암컷돌기인지 증명하기 위해 수십수백번이나 서로 다투고 부딪히며 싸웠다.
작은 주인님의 방 앞을 지나가던 메이드가 미세하게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무시하고 그 앞을 조용히지나갔다.
작은 주인님의 방창문 아래에 잔디를 치우던 정원사를 흘러나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무시하고 계속해서 일을 이어나갔다.
작은 주인님의 방이 위치한 아래의 방을 정리하던 메이드장이 위에서 느껴지는 진동을 느꼈다. 그러나 무시하고 마저 정리하였다.
작은 주인님이 비운 방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가문내의 모두가 그저 조용히 무시하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일하였다.
당연하다. 이것은 이 가문을 이어받을 작은 주인님이 올바른 후대를 만들기 위한 <교육담당>을 정하는 일이었다. 그렇기에 방해할 일도 아니었고 방해해서도 안되었다. 이 가문의 미래를 짊어질 작은 주인님에게 걸맞은 훌륭한 <교육담당>을 정하기 위해서 말이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그렇게 저택내의 단 한사람을 제외하고 모두에게 단절된 방안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암컷의 비명소리와 교성소리, 두 발정난 암짐승의 암육이 부딪히고 물을 분수처럼 싸버리는 소리, 쉴새없이 서로 충돌하면서 울리는 진동과 점점 진해져가는 암컷의 냄새들이 조용히 흘러나오고 있었다.
퍽-! 퍽-!
"아앗!"
빨강머리가 주황머리를 쓰러뜨리고 그위에 올라타서 연적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꽉 잡고 쥐어짜내면서 동시에 자신의 음부로 상대의 음부를 찍었다. 그때마다 빨강머리가 괴로운 교성을 터트리면서 눈물과 음액을 질질 흘리기 시작하였고 그것을 주황머리는 가학적인 냉소를 짓는다.
퍽-! 퍽-!
주황머리가 빨강머리를 밀쳐내고 재빨리 위를 차지하고서는 연적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꽉 뜯어낼 것처럼 움켜잡으면서 동시에 자신의 음부로 상대의 음부를 뭉갠다. 그렇게되자 주황머리가 힘겨운 신음을 흘리면서 침과 소변을 줄줄 새어나왔고 그것을 빨강머리는 잔인하게 조소한다.
""하아... 하아...""
문질문질-
서로 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몇번 구르고 구른 후에 진한 암컷즙이 흐르는 음부가 겹쳐진 상태로 마주 앉은 상태로 두 메이드들. 몇번이고 서로 맛보았음에도 지겹지도 않은지 서로 물고빨고핥으면서 떨어질줄 모르는 두 암컷구멍들이 그대로 흡착하였다. 그 상태로 서로 노려보는 두 메이드들은 숨을 헐떡이면서 잠시뿐이지만 암묵적으로 짧은 휴전을 맺은 상태로 숨을 고른다. 하지만 은근슬쩍 허리를 조금 움직이거나 튕기면서 상대의 음부에 자신의 음부를 살살 문지르거나 비비면서 견제를 하는 것은 멈추지 않는 두 메이드.
""흥...""
그리고 그녀들의 다음 싸움은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상대의 과실들이었다. 자신과 맞먹는 새하얀색의 싸움으로 인해 흥분과 마찰로 사과처럼 붉게 익은 젖가슴들이 주황머리와 빨강머리의 심기에 너무나도 거슬렸다. 인정하기 싫지만 자신에게 지지않는 크기와 보드라움을 가진 그 유방은 너무나도 거슬렸다.
까드드득.
움찔움찔
꽈아아악.
이빨을 꽉 깨물며 질투와 증오, 시샘하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두 메이드는 동시에 한손으로 다 잡기도 힘든 양쪽 젖가슴을 꽉 잡고 움켜쥐면서 농락하고 조롱하면서 상대의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눈앞에서 가지고 놀았다. 손톱이 박힐 정도로 꽉잡고 비틀거나 민감한 젖가슴을 손바닥으로 문지르고 애무하면서 상대를 헐떡이게 만들었다. 난폭하게 상하좌우로 그 풍만한 두덩이의 젖가슴을 쥐어짜내며 거칠게 취급하기도 하였고, 조심스레 하지만 정교하게 상대의 민감해진 곳을 유륜부터 젖꼭지가 살살 문지르거나 손가락으로 살짝 잡고 비틀면서 난폭한 아픔보다 굴욕적인 쾌락을 주면서 상대를 헐떡이게 만들었다.
그와중에 점점 더 축축해지고 진하게 음액과 소변을 허벅지 사이에 줄줄 싸면서 마치 계곡주처럼 따뜻하고 진한 암컷주가 고여버린 두 메이드들이었다. 그것이 더욱 불쾌하고 부끄러우면서 화가 나고 짜증나서 더더욱 서로의 젖가슴을 집요하고 음습하게 괴롭히고, 서로의 음문을 난폭하게 맞부비며 애무하며 어느쪽이든 상대를 먼저 보내려고 하였다.
그후로도 두 여성은 여자와 여자가 할수있는 체위란 체위는 모두 경험해보고, 자극할수 있는 상대의 성감대는 모두 괴롭혔으며, 스물밖에 되지 않는 짧은 생애 중에서 이날만큼 끊임없이 이어지는 잦은 절정과 계속되는 뜨거운 암컷즙의 분출을 경험해본적이 없었다. 그것도 동성에, 연적이자 미워하는 라이벌에게 말이다. 그리고 보통이라면 이대로 무너지거나 결투를 포기했겠지만 이 오기와 질투, 자존심이 강한 두 암컷들은 그렇지 않았다.
""흐으으읏!!!""
상대의 벌어진 음순에 입술을 맞추고, 상대의 벌렁거리는 음문에 혀를 집어넣으며 방금전까지 얼굴에 분출하던 상대의 뜨겁고 축축한 암컷즙도 이제 아랑곳 않으면서 탐스러운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박고 떨어질줄 모르는 두 메이드. 이제 익숙해져버린 연적의 암컷냄새나가 진하게 풍기는 연한핑크색의 보지에 얼굴을 처박고 애액과 소변을 인내심 있게 핥고 목으로 삼키면서 어떻게든 상대를 빠져나올수 없는 절정의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빨강머리도, 주황머리도 상대의 보지액으로 이제 머리카락이 젖어버리고 입고 있는 메이드복도 걸레쪼가리가 된 것도 신경쓰지 않을만큼 두 사람은 그저 굶주리고 난폭한 암짐승이 되었다. 이제 두 메이드가 원하는 것은 도련님 이전에 상대가 자신에게 비참하게 용서와 자비를 구걸하는 것이었고, 그런 나약해진 연적을 절망에 잔인한게 비웃고 조롱하면서 지옥으로 밀어넣으면서 강간하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두 메이드는 질 안쪽의 벽에 오돌토돌한 혀돌기로 마구 긁어대면서 더 깊숙이 더 안쪽으로 혀를 집어넣으며 연적의 안을 마구 헤집는다. 그 때마다 움찔움찔 질이 경련하고 보지가 괴로워하면서 헐떡였고 그때마다 견딜수 없는 절정과 함께 또다시 연적의 얼굴에 음액을 쉴새없이 싸버리는 두 암컷.
마치 짜도짜도 계속 물이 터져나오는 냄새나는 걸레 같은 여자라고 생각하는 주황머리와 빨강머리. 그리고 두 메이드는 얼굴과 머리카락에 잔뜩 묻어서 심한 암컷냄새를 풍기는 상대의 체액에 눈쌀을 찌푸리면서도, 자신의 안을 점점 파고들고 안쪽을 휘저으며 자극해오는 상대의 혀 때문에라도 멈출수 없었다. 그리고 자신을 괴롭게 만드는 이 모든 것을 해결할 방법은 어떻게든 이 더러운 창녀를 멈추를 것뿐이다. 그렇기에 두 주황머리와 빨강머리는 다시 한번 자신의 꿈틀거리는 혀를 상대의 축축하고 뜨거운 안에 더욱 밀어넣고 질주름을 문지르고 음부벽을 자극한다.
그럴때마다 두 메이드는 상대의 격정적인 떨림에 환희를 느끼지만 동시에 난폭한 성적인 공격에 절망을 하는 악순환을 수십수백을 반복하였다. 그야말로 상대의 꼬리를 물고 있는 우로보로스의 뱀처럼 두 메이드는 상대의 은밀한 여자에 얼굴을 떼지 못한채 갇혀버리고 만것이다.
결국 두 메이드는 마지막의 마지막에 결국 연적의 허벅지에 얼굴을 완전 묻고 얼굴은 물론 머리카락이 완전 연적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고 눈은 하얀 흰자로 뒤집힌채 기절하는 너무나도 비참하고 음탕한 몰골로 실신하였다. 귀족을 곁에 모시며 언제나 기품 있고 우아한 모습을 보여야만하는 메이드에게 절대 있을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야말로 더러운 도시의 골못길 뒷편을 돌아다니며 야한 얼굴과 에로틱한 살갗을 보이며 남자를 유혹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천박하고 음란한 창녀들보다 더욱 심한 꼴이었다.
으... 읏...!
그리고 스스로의 자존심이 뭉개지고, 자신의 가치가 훼손되는 이 비참한 상황 속에서 결국 정신이 들고 깨어난 두 메이드는 천천히 서로에게 떨어진다. 빨강머리와 주황머리는 멍한 눈으로 하지만 곧이어 짐승 같은 본능으로 상대를 향해 시선을 떼지 않는다. 그리고 서서히 정신이 돌아오자 지금까지 자신이 처한 상황과 저 여자에게 범해지고 당해버린 끔찍한 상황을 서서히 깨닫자 분노와 증오로 얼굴이 일그러지고 사납게 연적을 노려본다. 그리고 주황머리도, 빨강머리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네발로 기어가더니 이내 상대에게 달려들고 한덩어리도 뒤엉키면서 마구 물고 뜯고 할퀴면서 서로 학대하고 범하고 뒹굴고 강간하고 폭력을 가하는 결투를 다시 시작하였다.
이제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서로 관계가 완전히 파탄나다 못해 한쪽이 영영 지워져야만 끝날수 있는 두 메이드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본래라면 한마리의 암짐승이 다른 암짐승을 범하고 잡아먹어 더욱 뛰어난 암컷임을 증명하여 후계자에게 올바른 <교육담당>임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이 결투 이전에 두 메이드가 유일하게 소망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두 메이드는 설령 이 싸움의 끝에서 작은 주인님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쫓겨난다해도 눈앞의 이 찢어죽이고 싶은 천박하고 더러운 여자에게만은 절대 이기고 싶었다. 더이상 단순히 메이드로서, 미래의 노후와 사랑을 위해서 작은 주인님의 <교육담당>이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자신의 망가진 자존심을 지켜야한다.
자신의 훌륭한 메이드로서의 가치와 한사람의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짓밟고 훼손한 이 여자만큼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존재이며 이 여자의 존재 자체가 이제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정체성을 위협하는 존재다. 그렇기에 눈앞의 여자를 범하고 범해서 두번다시 재기할수 없게 망가뜨려야만한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눈앞의 여자는 반드시 없애야할 해악이었다.
그리하여 두 메이드는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미 바깥은 부드러운 달님만이 세상을 비추고, 칠흑같은 어둠으로 장막이 뒤덮인 시간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서로가 가진 모든 여자를 충돌시키고 겨루고 짓밟으며 싸움을 이어나갔다.
이미 바깥도 어두워져서 어둠만이 자리잡은 늦은 시간...... 한치 앞도 구별할수 없는 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두 암컷들을 유일하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미세하게 커튼 사이로 흘러나오는 희미한 달빛뿐이었다. 그리고 이 시커멓고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유일하게 빛나고 있는 메이드들의 자신의 머리색과 똑같은 한쌍의 눈동자들.
그 빨간눈과 주황눈, 두쌍의 눈동자가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무섭게 연적의 눈과 서로 뚫어지게 노려본다. 저주와 증오의 시선으로 어둡고 탁한 빛을 내는 두쌍의 눈은 결코 상대를 파멸시키겠다는 욕구와 범해서 끝장내주겠다는 살의를 빛내고 있었다. 두 암컷의 시선에서는 이제 얼음장처럼 차가운 한기와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불태울 것 같은 뜨거운 열기만이 남아있었다.
""흐으.... 하아... 하아... 하아...""
그리고 이미 몇번이고 기절과 싸움을 반복할 때까지 싸운 두 암컷은 이제 자신은 물론 상대 역시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을 겹쳐진 피부로 벌떡벌떡 뛰는 상대의 심박과 뜨겁게 달아오른 열기로 느끼고 있었다. 이제 어느쪽이든 한계라는 것을 깨달은 두 암컷은 어둠 속에서 마지막 남은 애욕과 색욕을 쥐어짜내며 서로 살을 섞고 몸을 엉켜가면서 점점 서로가 서로를 조여가며 범하기 시작한다.
츄르으으으으으읍-!!!
누구의 것인지 모를 암컷즙으로 이미 흠뻑 젖어서 변색된 스타킹만 입은 두 암짐승들, 입고 있던 메이드복은 모조리 찢어지고 걸레조각이 되어서 어둠속 어딘가의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었다. 서로 다시 한번 굶주리고 발정난 구멍들을 겹치고, 달아오른 피부를 서로 문질러대면서 양팔과 양손, 양허벅지와 양다리로 서로가 서로를 함께 구속하고 잠궜다. 이제 서로가 서로를 도망갈수 없게 함께 묶어버린 두 암짐승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상대의 것과 한치의 틈도 주지 않고 완전히 밀착한 상태로 서로의 욕정, 열기, 고통, 쾌락, 아픔, 습기, 증오, 격정, 절규, 환희 모두를 공유하기 시작한다.
굶주린 입과 입이 겹쳐지면서 야한 소리를 낸다.
탐욕스러운 보지와 보지가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탐스러운 젖가슴과 젖가슴들이 서로 빨간 사과처럼 익을 때까지 부볐다.
늘씬한 아랫배와 아랫배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서로 거칠게 문지른다.
그 과정에서 민감한 배꼽과 배꼽들끼리 서로 쓸리면서 자신의 요염함을 과시한다.
바로 아래의 섹시한 골반과 골반들이 뼈와 뼈를 맞대고 부딪히면서 자신의 여성을 강조한다.
주름진 음순과 음순들이 점점 넓고 크게 퍼지면서 하나로 뒤엉키며 주름끼리 긁어대기 시작했다.
빨간색의 주름진 입술과 입술들이 뜨겁고 거친 타액에 젖은채로 오므리거나 물어뜯으며 애무한다.
축축한 입안과 진한 타액의 호수에서 서로 뒤엉킨 혀와 혀가 마치 교미하는 뱀처럼 한데 뒤엉켜서 떨어지지 않았다.
민감한 유두와 유두들이 서로 짓이겨지고 뭉개질 때마다 본래라면 처녀에게 나올리가 없는 새하얀 모유가 줄줄 흘러나왔다.
그리고...... 여성의 가장 섬세하면서도 신경질적인 두 메이드의 음핵과 음핵끼리 서로 귀두를 맞대고 신경과 자극을 공유하고 주고받으면서 서슴없이 진심으로 부딪힌다.
아아아앗-!
연적에게 자신의 우위를 주장하기 위해 두 메이드는 필사적으로 자신의 여자의 모든 것을 버리고 희생시키면서 서서히 상대를 죽여간다.
서로 자신이 가진 모든 암컷의 치명적인 무기이자 약점들이 집착에 가까울만큼 격한 포옹과 키스를 나누면서 진득하고 난폭하게 겹치고 있었다. 양발과 양손으로 단단히 상대와 자신을 고정하고 구속하며 서서히 조여가는 두 암컷의 몸들은 마치 새로운 하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려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렇게 보일만큼 두 여성의 모든 암육들은 상대는 물론 스스로까지 짓이기고 뭉개가면서까지 스스로를 혹사시켰다. 오로지 눈앞의 상대를 두번 다시 자신의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해 완전히 지우려는 것처럼......
""죽어...!!! 츄르으읍!!!""
하지만 어느쪽도 몇번이나 말했지만 이미 한계다. 그렇기에 상대의 입안에서 작은 욕설과 큰교성을 퍼부우면서 두 메이드는 조금도 물러서지 않고 오히려 달려들고 싸운다. 오로지 작은 주인님의 얼굴만을 떠올리는 두 메이드는 스스로의 생명을 쥐어짜내면서 상대의 존재를 지워버리기 위한 죽음의 포옹과 키스를 합을 맞춰가며 춤추었다. 이제 어느쪽이 항복해도 곱게 끝날리 없는 잔인하고 색욕적인 암컷의 싸움들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수십수차례 벌이고, 몇번이고 소리없는 비명과 교성을 터트리며, 서로 살을 맞부비고 성감대를 긁어대면서, 몇번이고 상대의 안에다가 뜨겁고 축축한 타액을 홍수처럼 터트리며 하반신에 깊고 진한 애액의 호수를 만들어가면서 서로 옭아메어가는 두 메이드.
꾸우우욱-!
그리고 두 메이드는 뾰족하게 튀어나온 아름답지만 날선 암컷돌기들을 다시 한번 겹치고 서로 움푹 찍어누르고 짓이기고 뭉갠다. 처음에는 겉은 단단하여서 쉽사리 뭉개지지 않고 주위만 움푹 파여들어가는 젖꼭지와 클리토리스. 그러나 점점 뜨거운 혈류로 우뚝 섰던 클리토리스와 유두들은 민감힌 피부끼리 긁어대고 찔러될때마다 조금씩 깎여나갔다. 처음에는 머리부분이 뭉개지고, 몸통이 반쯤 구부러지며, 신경뿌리까지 불태울 정도로 짓이겨진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결국 젖꼭지는 한없이 크고 부드러운 젖살에, 클리토리스는 축축하고 뜨거운 음순 속으로 도로 밀어넣어졌다.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그 뒤로 이어지는 것은 어느쪽도 통제할수 없는 비통한 메이드들의 울부짖음.
동시에 절정으로 상대의 안에다가 자신의 열과 애액을 사정해서 채워나갔다.
서로 도망칠수 없게 단단히 묶인 탓에서 상대에게 벗어날수 없는 두 메이드들.
스스로 통제할수 없는 지독한 절정과 아픔 속에서 두 암짐승의 본능과 이성이 외쳤다.
눈앞의 암컷을 범해라.
철컥-
이미 자신들의 작은 주인님이 마지막의 혹독한 예절교육을 끝내고 돌아왔더니 열리지 않는 자신의 방문 앞에 잠시 당황해서 서있다는 것도 모르는 두 암짐승들은 자신의 암육 모두를 연적의 모든 암육에 밀어넣는다.
서로의 입안에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 같은 처참한 비명과 교성을 흘리고, 맞닿고 있는 암육들이 열기와 체액으로 퉁퉁 부은채 겹쳐지고, 상대에게 터져나오는 난폭하고 천박한 음액이 자신의 자궁을 가득 채우는 것을 극도로 섬세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있는 그대로 서로 문질러대는 두 암짐승이었다.
츄르으으으읍-!
그리하여 두 메이드는 날아가버린 의식 속에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하던 싸움을 이어나갔다.
스스로의 안위따위도 잊고 오로지 상대를 범하겠다는 이성과 본능의 단말마를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결국 어느 한쪽이 완전히 멈출때까지......
이곳에서 결국 싸우게 된 이유도,
자신들의 모시는 주인마저 잊고,
마지막에는 스스로의 의식마저 잃은,
한쌍의 망가진 암컷들은 어둠 속에서 끝없이 서로 얽혀간다.
그후 메이드장에게 열쇠를 받아온 작은 주인이 방안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미세한 달빛만이 자리잡은 너무나도 어두운 어둠과 그 어둠 속에서 흘러나오는 지금껏 맡아본 적 없는 너무나도 달콤하면서도 중독적인 냄새 그리고 보이지 않은 자신의 방안에서 들려오는 발정난 암캐의 목소리였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들어본 적도, 겪어본 적도 없는 상황에 작은 주인은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가 뒤에서 미는 것처럼 방안으로 들어왔다. 자신이 평생 생활해온 방이었을텐데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낯선 공간이 되어버린 보금자리에 작은 주인은 천천히 들어갔다. 그리고 자신의 침대 앞, 방의 중심에 어렴풋이 흘러나오는 달빛과 어둠속에 서서히 익숙해져가는 눈으로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움찔움찔움찔움찔-!
그리고 그 누군가는 아래에 있는 또 다른 누군가의 위에 올라탄 상태로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그 때마다 어둠 속에서도 알아볼수 있을 정도로 역동적으로 흔들리는 그 커다란 젖가슴의 움직임이 보였다. 그 젖가슴이 흔들릴 때마다 작은 주인은 그 황홀하고 아름다운 자태와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시선이 빼앗겼다. 출렁거리는 젖가슴에 시선이 빼앗겨서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던 작은 주인은 어둠 속에서 눈이 익숙해지고 나서야 깨달았다.
허억- 허억-
격동적으로 허리를 흔들면서 어둠 속에서 스스로의 승리를 자축하며 헐떡이는 여자가 사실 누군가의 얼굴 위에 올라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탐스러운 허벅지로 상대의 얼굴을 조이고, 상대의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꽉 뜯어잡고 그위에 마치 승마를 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튕기면서 자신의 사타구니를 상대의 얼굴에 듬뿍 문지르거나 깔아뭉개면서 호흡을 틀어막고 있었다.
으....히 ....아.... 에...
그리고 그 아래에 깔려있던 또 다른 누군가, 위에 올라탄 여자와 비교해도 지지 않을 훌륭한 젖가슴을 가지고 있는 그 여성은 제대로 된 신음도 내지 못하고 호흡도 틀어막혀서는 눈은 흰자가 보일 정도로 뒤집힌 너무나도 비참하고 안타까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작은 주인은 무언가 졸졸 새어나오는 시냇물 소리가 실은 아래에 깔린 여자의 벌어진 아랫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축축한 소변이 흐르는 소리였다.
작은 주인님이 방문 앞에 온 것도 모른채, 그 처절하고 지독한 암컷의 싸움 끝에 결국 마지막의 마지막에 환희와 절망이 교차하고 운명이 갈려버린 두 암짐승들. 그리고 승리한 한마리의 암컷은 패배하여 기절한 암컷의 위에 올라타서 온갖 굴욕적인 고문과 학대, 강간을 가하고 마지막에는 죽어서도 편히 눈을 감을수 없게 자신의 음부로 상대의 얼굴을 깔아뭉개면서 처형을 집행하였다.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더이상 저항할 힘조차도 남아있지 않은 패배한 암컷은 그저 혀와 입술, 이빨을 간신히 움직이며 승자의 보지를 물고 핥으며 저항하였지만 이제는 그저 기분 좋은 애무일뿐이었다.
조용히 들어온 작은 주인님이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흥분하여서 어둠 속에서 숨죽이며 자위를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승리한 암컷은 지긋지긋한 결투의 끝을 내기 위해서 자신에게 덤빈 어리석고 나약한 패자의 얼굴을 서서히 자신의 보지로 깔아뭉개간다. 아래에 깔린 패배자가 마지막까지 살아남기 위해 저항을 하며 손톱으로 새하얀 허벅지에 상처를 내고, 섬세한 음부살을 물어뜯는 아픔이 전해져왔다. 그러나 승자는 그 모든 고통을 무시하고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기 위해 더더욱 강하게 허리를 튕기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상대의 숨을 빼앗는다.
상대의 모든 저항이 없어질 때까지 승리한 암컷은 잔인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패자도 실낱 같은 생존의 가능성을 걸고 더욱 무자비하고 잔인한 공격을 이어나간다.
작은 주인님이 옆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마지막까지 눈치채지 못한 두 메이드는 싸움을 이어나간다.
End.
어느 가문에 작은 주인님의 <교육담당>으로 예정되어 있던 두 메이드가 집안에 일이 생겨서 두명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다.
양쪽 모두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친했던 가문내의 사람들에게도 한마디도 남기지 않고 짐까지 전부 순식간에 사라졌다.
하지만 가문내의 그 어느 누구도 그 두 사람에 대해서 입을 올리는 이들은 사라진 그날 이후로 아무도 없었고 어떠한 의구심도 품지 않았다.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이라는 것처럼 매력적인 젊고 아름다운 메이드들은 사라졌다.
"아앙...!"
"흐읏...!"
그러나 사라진 두 메이드들이 남긴 흔적은 누군가에게 너무나도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버렸다.
저택의 사용하지 않는 어느 빈방이 있었다. 그곳에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짙은 금발과 연한 금발의 두 메이드가 서로의 은밀한 곳을 맞대면서 격렬하고 자극적인 살섞임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서로 바라보는 두 메이드의 눈에는 결코 사랑하는 이들이 가질 법한 눈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야말로 시기와 질투 혹은 경쟁심에 불타오르는 적대적인 시선이었다.
쓰윽-
그런데 금발의 두 메이드들이 싸우는 빈방의 문앞을 마치 가로막듯이 의자에 앉아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
또래와 비교해도 커다란 육봉을 천천히 가볍게 문지르면서 진한 수컷액을 흘리는 그 사람은 바로 이 저택의 작은 주인이었다.
그렇다, 두 메이드는 지금 작은 주인님의 <교육담당>을 두고, 총애와 선택을 받기 위해서 서로의 암컷을 부딪히고 있었다.
전임자의 다음으로 선택된 두 메이드를 어느날 작은 주인님이 조용히 불렀고 제안하였다.
자신의 앞에서 여자로서의 우위를 보여주는 사람을 총애해주는 것은 물론 가족들도 보살펴주겠다고.
이미 상대가 자신과 경쟁자인 것을 알고 있었던, 그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던 두 메이드는 너무나도 기쁘게 작은 주인님의 제안을 승낙하였다.
그리하여 작은 주인님이 지정한 장소와 시간에 두 메이드는 작은 주인님이 보는 앞에서 서로가 가진 여자를 겨루고 부딪혔다.
"으으! 정말 너따위가...!"
"아아! 진짜 너같은건...!"
""지긋지긋해!!!""
퍽퍽퍽퍽-!
서로 허리를 거칠게 흔들면서 자신의 소중한 음부를 거침없이 상대에게 밀어붙이면서 살을 섞고 음액을 교환하는 두 메이드.
지금 두 메이드는 벌써 일주일째 여자의 결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어느쪽도 승패를 나누지 못하고 지긋지긋한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렇기에 오늘에야말로 반드시 저 여자를 찍어눌러서 작은 주인님의 앞에서 화려하고 아름답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하지만 그녀들의 바램 같은 것에 관심이 없다는 듯...... 아니 오히려 그런 두 메이드의 감정을 조미료로 삼아 그녀들의 작은 주인은 두 사람의 싸움을 마음껏 음미하며 즐길뿐이었다.
'이번에는 어떻게 할까'
그러면서한편으로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생각한다. 만약 이번에 누군가가 이긴다면 두 사람을 어떤 이유로 입막음을 하거나 혹은 쫓아낼 것인지 말이다. 이미 이 두 사람 이전에도 2쌍의 메이드들에게도 결투를 제안하였고 그 끝에 참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맛보았던 작은 주인님이었다. 그리고 이번의 경우에는 우연히 자신의 <교육담당>으로 이 두 사람이 예정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것을 이용하게 된것이다.
""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앙!!!""
그런 자신들의 작은 주인의 생각도 속내도 모른채 두 메이드는 이제 근육이 이완되어서 잔뜩 벌어지는 자신들의 음부조개를 진득하게 겹치고 문대면서 점점 서로를 자극하며 싸웠다. 메이드복과 어울리는 검은색 스타킹과 가터벨트에 물이 튀어서 젖어들 정도로 진한 암컷즙을 허벅지에 주르륵 흘리면서 말이다. 오늘에야말로 결판을 내기 위해서 두 메이드는 절정의 떨림도 다 가시기전에 다시 한번 서로의 음문을 맞대고 부비면서 싸운다.
문질- 문질-
그리고 그때의 싸움만큼 아니지만 너무나도 흥분되는 두 금발의 메이드들의 포개진 음부들의 격렬한 움직임을 보며 작은 주인은 자신의 육봉을 잡고 더더욱 격렬하게 흔든다. 이것도 분명 좋지만 언젠가는 더욱 대단하고 치열한 싸움을 반드시 보겠다고 또 한번 다짐하면서.
츄루으으읍-!
철퍽-! 철퍽-!
키스는 절대 하지않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한 주제에 이제는 상반신을 일으켜서 천박하게 입술끼리 뭉개고 혀끼리 얽히고 침을 빨아가면서 서로 정욕으로 굶주린 암컷구멍을 겹치고 달아오른 온몸을 포개는 두 금발머리들. 그녀들은 살이 떨릴 정도로 격한 흥분에 미친듯이 애무하고 살을 섞는 두 메이드의 모습을 흡족하게 바라본다.
그날 누구보다 올바른 성교육을 가르쳐야할 <교육담당>으로 예정되어 있던 그녀들은 이제 없다. 하지만 그녀들은 자신들이 모셔야할 작은 주인님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비틀린 욕구라는 흔적으로 심어버리고 말았다. 그 어두운 방안에서 경쟁과 다툼, 삶과 죽음, 질투와 증오로 얼룩진 두 암컷의 결투를 비록 승패가 갈린 이후라지만 그 비참한 결말을 지켜보게된 작은 주인님에게는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다.
그것은 이제 평생 그녀들의 작은 주인님에게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깊이 흔적으로 새겨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제 그녀들의 작은 주인님들은 여자들의 은밀한 싸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니 평생 그녀들을 떠올리고 갈구하고 갈망할 것이다. 그때의 두 메이드의 모습을 덮어 씌울만큼 너무나도 강렬한 기억을 덮어씌우기 위해서.
""------------아!!!""
그리하여 가치관이 망가져버린 작은 주인님은 원한다.
자신이 보는 앞에서 그 어느 누구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인들의 처절한 암컷의 싸움을 말이다.
털썩-
그리하여 작은 주인님은 자신의 앞에서 서로의 입안에 교성과 침을 토하고 흘리면서 동시에 또다시 절정으로 가는 두 금발메이드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육봉을 잡고 흔들면서 진한 수컷액을 사정해버린다. 오랫만에 보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투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정액이 흘러나왔다.
탁탁...
그리고 그것을 전부 털털 전부 털어내고서는 그는 서로에게 몸을 기대고서 실신한 두 사람을 바라본다. 하지만 이 이상의 볼일은 없다는 듯이 천천히 문을 열고 그대로 조용히 나가버린다.방안에는 방금전까지의 뜨거운 열기와 소음은 사라지고 서늘하고 차분한 침묵만이 감돈다.
작은 주인님이 나가고 두시간 후 두 금발의 메이드는 결국 도련님의 앞에서 결판을 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후 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서는 조용히 빠져나온다. 방문 앞에서 나와 서로 마주한 두 금발의 메이드는 상대를 바라본다. 이제 그 눈에는 단순한 경쟁심이라고 말할수 없는 검고 탁한 감정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것만으로 서로의 뜻을 이해한 두 메이드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고 각자 반대방향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두 금발 메이드가 그날 복도에서 헤어지고 일주일 뒤의 이야기.
어느날 두 메이드들은 자신이 당한 비참한 꼴에 대해서 설욕하기 위해서 작은 주인님에게 머리를 조아리면서 상대와의 결판을 낼 기회를 달라고 부탁하였다. 두 메이드들의 청탁을 듣자마자 너무나도 흔쾌히 허락한 작은 주인은 저택 뒤의 숲속에 있는 조용한 곳에서 두 메이드의 결투를 무대를 마련해주었다. 그후 작은 도련님은 두 사람의 승패에 대한 공증인으로서 홀로 참석한다. 그리하여 결투를 치룰 장소와 시간에 서로 마주한 두 금발메이드는 오로지 상대에 대한 증오만을 동력으로 삼아 작은 주인님의 앞에서 어느 한쪽이 먼저 무너질 때까지 결투를 시작하였다.
하루 밤낮동안 몇번이고 절정과 기절의 반복하는 진흙탕 같은 암컷의 싸움.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서로의 목을 조르면서 동시에 자신의 음부를 깊게 겹쳐진 채로 처절하고 색정적이며 잔인하고 에로틱한 사투를 벌이는 금발의 암컷들. 그리고 짐승이 된 그녀들의 싸움을 마치 순진무구한 소년처럼 너무나도 흥분하면서 눈빛을 빛내며 지켜보는 작은 주인의 모습들.
그것은 너무나도 에로틱하면서 잔인하고 그러면서도 기이하고 비현실적인 모습이었으리라.
Comments
명작이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vs
2021-09-17 23:35:41 +0000 UTCWelcome back! What an amazing continuation from the original, fantastic work!
Marbil
2021-09-15 20:04:58 +0000 UTC